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받으면 고등학교 선생님이 아실까요?

예비대학생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18-02-21 23:15:24
고등학교는 동네이고 아이가 주눅들까 학교는 전혀 모르거든요.. 혹시나 고등학교에 연락이 가는건지요.. 
IP : 218.50.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꾸는대로
    '18.2.21 11:17 PM (122.44.xxx.21)

    전혀 모릅니다

  • 2. 전혀
    '18.2.21 11:19 PM (121.148.xxx.155)

    절대 그런일 없습니다

    재산 다~다른 사람에게 돌려놓고 혜택받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데 국장받고 대출받으면 주눅들어야 하는건가요?

  • 3. ??
    '18.2.21 11:23 PM (211.226.xxx.19) - 삭제된댓글

    개인 그것도 졸업생이 대학 등록금을 어케 납부하는지 고등학교가 알 리도 없거니와 알고싶지도 않을 겁니다.
    그런데 그게 왜 주눅이 들 일인가요?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주눅 든다고 생각하시는 건가 봐요.
    아이도 자기 등록금이 어디서 나와 납부되는지는 이제 알아야하지 않나요? 비밀로 하실 건가요?

  • 4. ..
    '18.2.21 11:30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알 리가 없는데 압니다.
    근데 요새 지원받는 아이도 많고,
    돈이 있어도 편법쓰는 사람도 있고,
    애들도 서로 얘기하고 스트레스 안 받는대요.
    엄마 태도가 아이를 주눅들게 하겠네요.
    당당해도 됩니다.

  • 5. 블루
    '18.2.21 11:54 PM (211.215.xxx.85)

    국장 받으면 기분 좋은데요. 왜 부끄러워요?
    국장도 받고 학교에서 제2유형으로 나머지 다 채워주고
    0원 고지서 받았어요.

  • 6. 네,,
    '18.2.22 12:01 AM (218.50.xxx.154)

    재산 다~다른 사람에게 돌려놓고 혜택받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없어서 제가 지레 주눅들어 있네요..
    고등학교는 어찌어찌 힘겹게 졸업시키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둘째가 다녀서요.. ㅠㅠ
    물론 아이도 집이 어려운건 알지요..

  • 7. 주눅
    '18.2.22 12:28 AM (121.148.xxx.155)

    주눅들지 마세요. 그럼 아이들도 밖에서 주눅들어요. 아이들 잘못이 아니 잖아요.
    물론 부모님 잘못도 아니에요.
    나라에서 국민의 권리를 실현 시켜주기위한 정책일뿐이에요.
    아이들에게 힘들때 받은 도움 주변에 갚을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라고 하세요. 납세의 의무도 꼭 지키고.^^
    편법으로 혜택받는 사람들보다 당당해도 되요.
    고등학교도 힘들게 졸업시키셨다고 하는데 둘째도 년초에 교육비 지원 신청해서 혜택 받으세요.수업료 보충수업비 급식비등 지원 받을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신청가능하구요.

    국가지원받는다고 아이에게 불이익 줄 선생님은 안계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4979 자기관리.. 2 2018/03/05 1,460
784978 자코메티전 추천해주신분 고맙습니다~~ 2 .... 2018/03/05 1,023
784977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 8.1kg의 의미? 5 빵중독 2018/03/05 1,794
784976 LG 써줘야 하는 건...당연한 거였네요. 12 Happy 2018/03/05 3,633
784975 집에서 요가하시는분 있나요?어떠세요?? 5 요가 2018/03/05 2,123
784974 방송3사를 지배한 것은 삼성이었네요. 8 richwo.. 2018/03/05 1,581
784973 주진우 "1년 통화료만 3천만 원, 하루 평균 약속 1.. 14 ㅇㅇㅇ 2018/03/05 4,135
784972 삼성이 세월호 비밀도 다 알고 있을듯요. 그 이전 정부들 사람많.. 6 삼성 2018/03/05 1,934
784971 내성적인 아이 친구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해야할까요 6 걱정이에요 .. 2018/03/05 2,186
784970 제.느낌에.필요할때만.찾는것 같은데.. 2 .... 2018/03/05 1,315
784969 중고나라 애용..절약과 궁상사이... 16 봄봄 2018/03/05 4,988
784968 삼상카드 대신...쓸만한카드 추천해주세요 2 작은첫걸음 2018/03/05 728
784967 50대에 토리버치는 아닐까요? 6 ... 2018/03/05 6,875
784966 쿡맘님들 현자산에 아파트 매매하려면.... 1 JP 2018/03/05 1,207
784965 [역사 속 '사랑과 운명'] 병든 아들 두고 며느리 외도.. 격.. 1 ........ 2018/03/05 1,620
784964 행복해지고싶어요 3 여행사랑 2018/03/05 1,252
784963 우면동 서초네이처힐 실거주 어떨까요? 6 ... 2018/03/05 2,782
784962 삼별 이제 끝났네요 7 양아치기업 2018/03/05 4,597
784961 장충기 문자 킬링파트들.txt 5 ㅎㅎ 2018/03/05 2,120
784960 이자계산 2 막내 2018/03/05 654
784959 프랜시스 맥도먼드 오스카 수상소감 너무 인상적이네요 3 여우주연상 2018/03/05 1,749
784958 대전ktx역에서 한밭도서관 가까운가요? 2 .. 2018/03/05 633
784957 원룸 월세 짐빼고 계속 빠지는데요~ 4 월세 2018/03/05 2,059
784956 김치찌개 못끓였다 기사회생함 ㅠㅠ 3 전화위복 2018/03/05 2,316
784955 골반이 아픈데요 3 제 증상좀 .. 2018/03/05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