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우울증때문에 우울해하니 남편이
좀 제가 종재격? 사주라 돈을 안벌면 좀이 쑤신다고들
하더라구요
ㆍ보다못ㅈ한 남편이 월급 400중 반을 줄테니.
생활비나 그런건 공동으로 하고
너가 육아하는 비용을 주겠다 우울해하지말고
그돈은 니꺼고 노터치라고 하는데 어떠세요?
남편이 맨날 돈벌다가출산육아로
자존감낮아지는게 마음에 닿아오는가봐요
1. 남편이
'18.2.21 6:39 PM (223.62.xxx.40)남펀이 어린이집 가는걸 반대해요
2. 그 돈으로
'18.2.21 6:46 PM (203.126.xxx.70) - 삭제된댓글200만원을 어디에 쓰던 간섭을 안하겠다고 하니..
200만원 받아서 어린이집 보내시면 되겠네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그 돈으로 시간을 샀다고 하세요 ...
육아우울증이 어디선 온는건지 남자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온전한 내시간.. 아이와 함께하면 온간 신경이 다 그곳을 쏠려서 날카로왔던 신경이 잠시라도 느슨해져야 할 그 시간이 필요한걸 잘 몰라주더라구요..3. 엄마손으로
'18.2.21 6:46 PM (220.73.xxx.105) - 삭제된댓글키우길 원하나 보네요
휴직인지 퇴사인지는 모르겠으나 몇년
내손으로 키우시고 직장 다니세요
남편도 육아에 참여시키시고~4. 아
'18.2.21 6:49 PM (203.126.xxx.70)자세히 읽어보니 일을 하고 싶은거라서 아까 위에단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5. 그러겡ᆢㄷ
'18.2.21 6:50 PM (223.62.xxx.40)그러게요
어린이집타령하더니낳아보니 그런가봐요
휴직이에요
남편이 저를 생각해주는건 맞지요?
은근 감동6. 돈벌다가출산육아로 자존감낮아지는게 ...
'18.2.21 6:52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돈벌면 자존감 높아지는일이고
출산육아는 자존감낮아지는일인가.
큰일이다.7. 윗님
'18.2.21 8:08 PM (59.1.xxx.248) - 삭제된댓글윗님 곡해하지 마세요.
하루종일 응애애기 돌보다 보면 섬같아요.
나만 사회와 동떨어져 있고,
내 몸도 내 몸이 아니고 몰골은 말할 것 없고,
호젓하게 산책을 하거나 날 위한 시간은 커녕
대화 나눌 상대도 없이 나만 퇴보하는 기분일 때가 많아요.
체력도 건강도 자존감도 다운.8. 고백부부가
'18.2.21 8:12 PM (118.32.xxx.208)육아의 현실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전 엄마들도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도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쉴 휴식시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 다 키우고 보니 조금 편해질만하니 세월이 너무 빨라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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