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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미국의 무역보복의 수순은....

향후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8-02-20 11:20:36


과거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대통령이 "반미하면 안되냐? ? 라고 호기 있게 외치다가 미국에 신용평가기관들이 연이어


국가신용등급 하향 하겠다고 하니 부랴부랴 미국 날아가서 손과 발이 다 되도록 빌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때 우리 이니는


비서실장으로 옆에서 다 그 과정을 지켜봣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미국을 WTO에 제소하겠다고 나서는것으로 보아


이니가 굳은결심을 하고 강대강으로 맞서려는거 같습니다.


트럼프의 미국을 상대로 강대강이라...지금 납작 업드려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은데요..


일본의 아베가 트럼프 골프접대하면서 모래 벙커에 뒤로 구르는 슬랩스틱 코미디 까지 해가며 트럼프를 빨아댄 이유가


미국의 무역보복에서 벗어나기 위함이었죠.



그렇다면 다음에 올 미국의 압박수준이 궁금해지는데요...


반도체-자동차 보복관세 부과는 덤이고 일단 환율조작국 지정과 국가신용등급 하향이 기다리고 있겠죠.


일단 환율조작국 지정만 되도 백기투항해야 할만큼 그 충격이.... 수출업체는 대부분 도산된다고 봐야..


국가신용등급도 미정부가 신용등급을 정하는건 아니지만...신용평가기관이 다 미국회사고 미정부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는곳이라....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과거 IMF를 능가하는 수준의 경제파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 이니는 이런거 다 감안하고 미국을 WTO 에 제소하겠다는 강대강 대응을 천명했는데...


뭐... 뒷감당은 전부 다 국민 몫이죠...

IP : 119.194.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2.20 11:23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

    걱점마세요 댁생활에 전혀 지장없을테니 ㅋ 댓글부대는
    아 삼성 타격올까봐 걱정되는구나 ~~~

  • 2. 향후
    '18.2.20 11:31 AM (119.194.xxx.252)

    ㄴ 과연 그럴까요? IMF무렵에 대학졸업한 세대로서 전혀 동의되지 않습니다. 그때 서울대를 졸업한 친구들도 취업이 제대로 안되었어요.. 다들 외국유학, 대학원으로 도망갔고.. 많은 은행원들 그리고 대기업직원들..일자리를 잃고 테헤란로 다단계 업체에 단체로 기웃거리던 시절이 생각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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