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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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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친구네 조언구합니다.(교우관계글은 아니에요)

오늘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8-02-11 15:49:06

애들끼리는 아주 친하진 않구요..엄마들끼리 좀 친한...그런관계인데..

그 집 평수 넓혀 이사갔는데 집들이 한다 하고선 안하더라구요.

그냥 그럴수 있다 하는데...

나에게 미안했던지 애들끼리 데리고 나가 영화보여줬어요.

저는 애 맡길때 운전하는 그집 아빠 커피 한잔 드리고 아이 편에 독일빵 파는곳에서 2만언 가량 사서 들려 보냈어요.

차 한잔 하자고 연락 왔는데 그 집에서는 아니구요...

영화보고 우리집에데려다 준다는 건지 자기집에서 놀린다는 건지 명확하게 말을 안하고 우리끼리 만나자고..하네요

그 집이 우리집하고 걸어다닐 거리는 아니구요 차편도 아주 애매해서 내가 데리러 가던가 데려다 주던가 해야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우리집 바로 아래에는 커피숍이 있고 그 쪽 집은 좀 걸어가야 커피숍이 있고...

이리 오라 하는게 좋을까요?

그렇게 되면 그집 식구 모두 우리집 커피숍으로 모이네요. 그럼 우리집으로 가야하는데 마침 전 남편이랑 투닥한 상태라..

ㅜㅜ 뭐 마음이 혼란하니 쉽게 결정못하고 여기가 올리네요.

도움 바래요.

IP : 121.160.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11 3:53 P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

    결론 미리 내지만고 기다리세요
    아님
    커피어디서마셔?
    울어보시던가요

  • 2. 찝찝할때는
    '18.2.11 3:58 PM (211.245.xxx.178)

    다음에 만나세요. 굳이 꼭 오늘 만나야하나요?

  • 3.
    '18.2.11 4:40 PM (121.167.xxx.212)

    네 다음으로 미루세요
    원글님이 운전 못하면 택시 타고 친구네 동네 커피숍 앞에서 내리세요

  • 4. 뇌를 너무굴려서
    '18.2.11 5:30 PM (59.15.xxx.22)

    다음에 만나는것이 좋아요 서서히 만나는 횟수를 줄이는것이 좋아요
    우리집 상황으로 말하자면 내친구를 천주교성당에서 교리반에서 만났는데
    또인연이 될려는지 내친구작은 아들과 우리큰아들하고 학교에서 또 한반이더라구요
    그런데 오래사귀다보니까 그친구가 너무영리해요 20년가까이 지내다가
    거리가 멀어지면서 관계를 정리했어요 6년정도 되었네요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해요

  • 5. ....
    '18.2.11 5:31 PM (221.157.xxx.127)

    집으로는 왜가나요 커피숍서 커피마시고 빠이빠이 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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