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글씨체.jpg
1. ...
'18.2.10 5:12 PM (121.160.xxx.79)할배와 아빠 글씨체를 많이 닮았네요... 우측 위쪽으로 올라가는 체...
2. 이런 필체
'18.2.10 5:13 PM (112.186.xxx.156)별로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필체라고 봐요.
3. 글씨
'18.2.10 5:15 PM (125.142.xxx.145)괜찮구만
4. 적어도
'18.2.10 5:1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어맹뿌나 싼기운은 아니잖우?ㅋㅋ
5. 적어도
'18.2.10 5:17 PM (1.238.xxx.39)어맹뿌나 싼기운(반기문)은 아니잖우?ㅋㅋ
알아볼수는 있으니 좋네..6. 왼쪽은
'18.2.10 5:19 PM (219.254.xxx.210)김영남인거 같은데
90세 노인 글씨인데
젊은사람 스타일이고
글씨체가 이쁘고 잘쓰네요7. 김여정
'18.2.10 5:20 PM (219.254.xxx.210)글씨체는
참ᆢ솔직히 별로네요8. 글씨체가
'18.2.10 5:20 PM (14.1.xxx.254)단정하고 이쁘네요.
9. ㅇㅇ
'18.2.10 5:25 PM (39.7.xxx.246)잘 쓰네요.
서예처럼 배운 거 같아요.10. 1234
'18.2.10 5:28 PM (175.208.xxx.26)글씨가 참 예쁘네요.
11. 보리보리11
'18.2.10 5:30 PM (61.85.xxx.10)글씨 예쁘기만 하구만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글씨는 또 뭔가요? 어맹뿌보다는 훨씬 잘쓰네요
12. ...
'18.2.10 5:30 PM (220.75.xxx.29)독특해요. 손글씨가 아니라 새로 나온 한글폰트같네요.
13. dalla
'18.2.10 5:33 PM (115.22.xxx.47)어릴때부터 연습했겠죠. 핏줄 부각시키려..ㅋ
14. ...
'18.2.10 5:3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캘리그라프 배웠나 봐요..여정폰트.
15. 한지혜
'18.2.10 5:41 PM (211.36.xxx.223)북에도 POP 글씨 쓰기가 있나
16. 저도
'18.2.10 5:42 PM (222.106.xxx.19)캘리그래프 배웠구나 했어요.
확실히 북한에도 변화가 일고 있는 것 같아요.17. 나무
'18.2.10 5:45 PM (39.7.xxx.160)글씨체가 독특해요.
전 치켜든 턱선이 생각나더라구요. ㅎㅎㅎㅎ
문장도 좋고 인상도 좋아요
한반도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18. 필체
'18.2.10 5:52 PM (180.230.xxx.161)필체만보구 정신건강 운운하는건 뭔가요ㅋㅋㅋㅋㅋㅋ
19. 음
'18.2.10 6:00 PM (121.145.xxx.150)글씨체 좋은데요??
20. 빨리
'18.2.10 6:02 PM (14.138.xxx.56) - 삭제된댓글빨리 북한인민들이 깨어나야할텐데...
다 큰 성인들이 각자 다니지 못하고 우르르 우르르 몰려다니는 모습 참 끔찍합니다. 그런 독재자 가족의 얼굴이 어떻고 글씨가 어떻고...
우리 독재 시대때 외국 기자들이 목숨걸고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 실상을 선진국가에 알려 우리에게 자유가 찾아왔듯이..제발 정신들 좀 차렸으면 합니다.
악마의 얼굴과 글씨체 찬양 몸서리 쳐집니다.21. 포스넘치네
'18.2.10 6:02 PM (125.177.xxx.55)뭔가 유럽의 영문 필기체 같은 흥이 느껴지는 글씨체네요 쌩전 본적없는 특이한 글씨
22. 정식 명칭
'18.2.10 6:05 PM (14.39.xxx.44)옥류체라고합니다.
북한의 글씨체 중 하나요23. dalla
'18.2.10 6:08 PM (115.22.xxx.47)옥류체... 괜찮네요.
24. 오
'18.2.10 6:11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캘리그라피 같아요!!!
25. 번역 요망
'18.2.10 6:20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뭔소리????
빨리
'18.2.10 6:02 PM (14.138.xxx.56)
빨리 북한인민들이 깨어나야할텐데...
다 큰 성인들이 각자 다니지 못하고 우르르 우르르 몰려다니는 모습 참 끔찍합니다. 그런 독재자 가족의 얼굴이 어떻고 글씨가 어떻고...
우리 독재 시대때 외국 기자들이 목숨걸고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 실상을 선진국가에 알려 우리에게 자유가 찾아왔듯이..제발 정신들 좀 차렸으면 합니다.
악마의 얼굴과 글씨체 찬양 몸서리 쳐집니다.26. 남한의 젊은 여성들이
'18.2.10 6:5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이쁜 자기만의 글씨체를 갖고 쓰는 것하고 비슷하네요.^^
깔끔한 글씨체고 전체 문장과 여백이 밝고 명랑한 분위기예요.27. 표리부동
'18.2.10 8:28 PM (59.22.xxx.6) - 삭제된댓글글씨가 참 독특하네요.
생글거리는 표정과 달리 자존심 자만심 엄청 강하고 과격한 성격도 보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독한성격도 숨어 있는듯 합니다.28. 독사체같구만
'18.2.10 9:03 PM (124.199.xxx.14)뭐가 명랑하단건지.
공격적인 천성이 집안 내력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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