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여정은 고개가 엄청 빳빳하네요
일부러 그러는 지 대통령이랑 악수 할 때도
절대 안숙이네요
와
1. 슈퍼바이저
'18.2.10 12:45 PM (175.124.xxx.6)북한 왕족이잔아요. 평양공주
2. ᆢ
'18.2.10 12:48 PM (223.53.xxx.246)뻣뻣꼿꼿 ᆢ그자체. 웃으며 주민들 처형한다 생각하니 싸이코 남매
소름이 끼쳐요3. 일부러
'18.2.10 12:51 PM (221.162.xxx.206)그러는거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건데 도람뿌도 빳빳하고 거들먹거리잖아요. 아베는 강약약강으로 베알이 꼴리는대로 헤헤거리고.. 품위라곤 1도없는..
고개는 안 숙여도 최대한 표정은 미소 지으며 애쓰니 봐주려고요.. 나름 도도컨셉인건데 그냥 목디스크 환자다.. 생각하면 될듯.4. 저도
'18.2.10 12:51 PM (211.195.xxx.35)기죽기 싫어서 좀 오바하는구나라는 느낌은 개인적으로 들었어요.
5. dfgjikl
'18.2.10 12:53 PM (223.38.xxx.30)어쩜 고개를 그렇게 쳐들고 눈은 내려깔고 모두가 내 발밑에 있다는 정신무장ㅋㅋㅋ
6. 내비도
'18.2.10 12:54 PM (121.133.xxx.138)열등감 있는 사람이, 나 열등감 있다~라고 표현하기 쉽진않죠.
김여정처럼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긴해요.
냅두세요 뭘 그런것 갖고 ㅋ7. ㄷㅈ
'18.2.10 12:55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어린 티가 나는 거죠 경륜 있을수록 여유가 묻어날텐데 여유갖기엔 30대초반은 넘 어리죠?
8. 공항 귀빈실 영상
'18.2.10 12:59 PM (124.5.xxx.71)의자에 앉아서는 좀 불안해보이더군요.
9. 그러니까
'18.2.10 1:00 PM (211.203.xxx.105) - 삭제된댓글현명함이나 센스 면에서 더 기대가 안되는거. 난 대단해 난 똑똑해 하고있는게 표정에서 다 티가 나잖아요.
10. 그러니까..
'18.2.10 1:00 PM (211.203.xxx.105) - 삭제된댓글현명함이나 소통 면에서 더 기대가 안되는거. 난 참 대단해 난 똑똑해 하고있는게 표정에서 다 보여서..
11. 타고난 오만한 귀족
'18.2.10 1:04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태어나서 단 한번도 고개를 허리를 숙여본적없을겁니다. 아빠뻘 간부에게도 평소 반말한다더군요
김정은처럼요.
북에서는 김정은은 물론이고 정훈같은 비슷 이름도 절대 부를수가 없다함.12. 에고
'18.2.10 1:04 PM (124.50.xxx.3)저러다 목 부러지는데 적당히 하지...
13. 지령
'18.2.10 1:05 PM (112.155.xxx.126)어제에 비해 엄청 빳빳하고 굳었죠.
어젠 눈웃음이라도 쳤지.
미국하고 일본이 박대한거 보고 김정은이 쌔게 나가라 한거 같습니다.
직통으로 연결되는 라인 가지고 왔다 하던데요.
세나라 중간에서 울 대통령만 힘든 지경입니다.
에휴..조무래기들...14. 아무래도
'18.2.10 1:10 PM (175.116.xxx.235)아직 어리니까 노련미가 떨어지겠죠....
앞으로도 더 성장해야할 나이니까...15. ...
'18.2.10 1:13 PM (223.62.xxx.152)고개 숙이면 숙인다고 ㅈㄹ 세우면 세운다고 ㅈㄹ
어차피 할 역 시원하게 하라요 ~ 이지저지16. ㅇㅇ
'18.2.10 1:14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북한이 엄청 궁지에 몰렸구나 싶던데요
불편하기 짝이없는 방문을 저리 하는걸 보면 남한을 통해 살려고 발버둥치는 듯17. 저도
'18.2.10 1:16 PM (211.195.xxx.35)아니죠. 숙인다고 ㅈㄹ???
목례정도는 예의상 해야한다고 봅니다.18. ㅇㅇ
'18.2.10 1:16 PM (222.232.xxx.54)기죽기 싫어서 애쓰는 느낌222
19. ..
'18.2.10 1:16 PM (180.224.xxx.155)깁스를 했던말던 할일이나 야물게 하고 빨리 갔음 싶네요
그래야 문대통령님도 한시름 놓고 그러니까오20. 1234
'18.2.10 1:19 PM (175.208.xxx.26)선천적으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어렸을 때 어른들로부터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달라든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50세 넘어서야 알았지만 제 체형이 그렇더군요.21. ....
'18.2.10 1:28 PM (221.157.xxx.127)다 지발아래로보고 살았을텐데 고개숙인적 없었을거고 어릴때부터 그리하면만만해보인다고 빳빳들고다니라고 교육받았겠죠
22. ᆢ
'18.2.10 1:31 PM (61.74.xxx.48) - 삭제된댓글원래 고고하게 살아서가 아니라
일부러 치켜드는거 같으니 웃기기 그지없고
그 썩소는 왜 일부러 만들고 다니는지
촌스러워요 촌스러워
나라면 꽃처럼 환한 미소로 남한에
팬심을 확 잡아놓겠어요23. ..
'18.2.10 1:56 PM (61.79.xxx.197)저러고 다니면 목주름은 잘 안생기겠네요
24. 고개
'18.2.10 2:32 PM (122.38.xxx.28)숙였다간 북으로 가면 숙청 당하겠죠.
25. 확실히
'18.2.10 2:34 PM (175.115.xxx.92)나이가 어려그런지 시선처리가 참으로 어색하더군요. 여유가 없어뵈요.
26. 가난한 나라에서 왔잖아요
'18.2.10 9:08 PM (124.199.xxx.14)자격지심이 있을 수 밖에요.
세계적 거지국가에서 왔으니27. ..
'18.2.10 11:24 PM (210.178.xxx.230)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감추려고요. 웃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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