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부부들 아님 아가없는 부부들, 주말에 뭐하세요?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18-02-06 00:30:35

전 결혼한지 얼마안 된 33 신혼부부에요.

제목 그대로 주말에 다들 뭐하세요?

저흰 주구장창 티비만 보고 낮잠 자는게 다네요ㅜㅜ

뭘 같이 하는게 좋을까요ㅜㅜ
IP : 116.41.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6 12:32 AM (221.157.xxx.127)

    아씨 주말마다 시댁 끌려 갔었네요 생각만해도 짜증이 확

  • 2. 00
    '18.2.6 12:34 AM (1.232.xxx.68)

    늦잠자고 대청소하고 티비보면서 맛있는 것 만들어 먹고 장보고 영화보고..날씨 좋으면 동네 산책하거나 쇼핑가요. 주말마다 캠핑, 국내 여행 즐겼는데 5년 넘으니 사소한 일상이 더 좋네요.

  • 3. 00
    '18.2.6 12:35 AM (1.232.xxx.68)

    반면 남편 성격은 외향적이어서 주말에 부부동반 모임도 자주해요.

  • 4. ....
    '18.2.6 12:57 AM (119.69.xxx.115)

    같이 장도보고 요리도하고 어떤 날을 늦잠자고 빈둥거리다가 저녁먹고나서 동네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작은 커피숍에가서 커피마시고... 둘다 여행좋아해서 여행 계획짜고.. 둘이 젤 친한 친구에요

  • 5. ..
    '18.2.6 1:06 A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그맘때쯤이면 시댁 끌려가 있었는데요?ㅜ
    거의 매주말ㅜ
    요새 신혼부부들은 시댁에 안가나보네요

    아흑
    나 왜케 바보같이 산겨ㅠ

  • 6. ...
    '18.2.6 1:15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10년차 딩크 그러고보니 주말 시댁간적 없어요.
    둘다 시간내기 좋은직업이라 주중에 후다닥
    종일 딩구르르하거나 데이트. 계절 바뀌면 대청소.
    둘이 직업도 같고 돈을 같이 벌어요.
    그게 힘들꺼라 생각해서
    시부모님 명절 날도 그냥 쉬라고 합니다.
    한두주전에 인사차 드릴기만

  • 7. ...
    '18.2.6 1:16 AM (221.148.xxx.49)

    10년차 딩크 그러고보니 주말 시댁간적 없어요.
    둘다 시간내기 좋은직업이라 주중에 후다닥
    종일 딩구르르하거나 데이트. 계절 바뀌면 대청소.
    둘이 직업도 같고 돈을 같이 벌어요.
    그게 힘들꺼라 생각해서
    시부모님 명절 날도 그냥 쉬라고 합니다.
    한주전에 인사차 잠깐 찾아뵙는것만 이것도 제가
    정한건 아니구요

  • 8. 6년차헌댁
    '18.2.6 1:29 AM (210.91.xxx.114) - 삭제된댓글

    영화보러가기도하고.
    빈둥빈둥 늦잠자고 낮잠자고.
    둘다 네이버 뒤져가며 요리도 같이 해먹고.
    여름휴가 어디갈지 같이 검색해보고.
    부족한 살림살이 쇼핑도 가고.
    마트에서 장보고 좋아하는 주전부리사서 밤늦게까지 영화보면서 먹고.
    이젠 애기땜에 추억속으로..ㅜ

  • 9. 아니
    '18.2.6 2:16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취미라는게........ 두 사람 다........... 없나요???

  • 10. 이십년차
    '18.2.6 6:16 PM (175.211.xxx.50)

    아침 청소 남편이하고..
    남편은 오전 오후 운동 두차례하고 티비시청.
    저는 식사 간식 당번하고 책 봅니다.
    둘이 같이 하는 것은 고양이와 놀기 정도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853 아이학교문제예요 도와주세요 7 2018/02/06 1,669
776852 첫째 교복 구입했는데 치마 주름이 달라요ㅜㅜ 7 . . 2018/02/06 1,363
776851 남편과 교감이 안되네요. 9 에효 2018/02/06 3,253
776850 제주도에서 카시트까지 대여해주는 렌트카가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 4 .. 2018/02/06 1,188
776849 드라마 청춘의 덫 리메이크 한다면 여주인공 누가 할 수 있을까요.. 41 드라마 2018/02/06 5,297
776848 애가 입학하는 동안 엄마가 더 열심히 하더니 결국 특목갔네요 14 봄날 2018/02/06 4,215
776847 요즘 날씨 전기요 없이 침대에서 자는분 계세요? 23 .. 2018/02/06 4,694
776846 유두습진 괴롭네요 9 ㅇㅇㅇ 2018/02/06 2,893
776845 카카오뱅크를 메인통장으로 써도 문제 없을까요 ? 2 질문 2018/02/06 1,716
776844 바나나 농약 덜 친거 8 바나나 2018/02/06 2,662
776843 이재용은 판결 끝인건가요?? 5 .... 2018/02/06 1,628
776842 핸드폰 바꾸고 비싼 요금제 유지해야하나요 4 ㄴㄴ 2018/02/06 2,177
776841 뉴스룸-김남근 민변 1 민변 2018/02/06 1,036
776840 오늘 앵커브리핑 언급 안하나요? 16 ... 2018/02/06 1,957
776839 예전에 판사를 제대로 공격했죠 조선일보가 2018/02/06 709
776838 고은 사건으로 알게된 김동리, 서영은의 추접함. 30 .... 2018/02/06 19,669
776837 안철수 미래당은 자유당과 합칠 생각일까요? 16 .. 2018/02/06 1,736
776836 수술 맹장수술 2018/02/06 740
776835 은행업무 잘 아시는 분 4 궁금.. 2018/02/06 1,328
776834 낼 장기자랑 마술 한다는데 넘 허접해서 걱정이에요 19 초1엄마 2018/02/06 2,290
776833 요새 뉴스 어디보시나요? 17 안티아로마 2018/02/06 1,587
776832 MBC 가 정리한 이재용 판결 . Jpg 6 좋네요 2018/02/06 3,066
776831 mbc 평창 광고(?) 에 나오는 노래 아시는 분.. 뱃살겅쥬 2018/02/06 609
776830 미워도 사랑해 음식점 사장 1 궁금 2018/02/06 1,079
776829 밴쿠버 여행 5 마루 2018/02/06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