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없는 김치찌개 살릴방법 없을까요?

ㄱㄱ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18-02-05 23:29:41
그냥 평소대로 할것을...
조금더 맛있게 해보겠다고 황금레시피를 찾아봤어요.
김치찌개 하기전 고기를 된장이랑 간장등등 양념에 미리 재워놨다 볶음 맛있대서 그렇게했는데,,
된장이 맛없는 된장이었나봐요ㅜㅜ 이번에 시어머니가 주셔서 그냥 했는데
고기에 큼큼한 냄새가 나고 정말 맛이 없어요ㅜ
맛도 전체적으로 쿰쿰한 냄새가 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고기는 그냥 다 버릴수밖에 없겠지요?ㅜㅜ
IP : 1.244.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2.5 11:33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햄 넣고 파도 많이 넣고 부대찌개 처럼 하는건 어떤가요
    어느 식당 갔더니 부대찌개에
    파를 많이 넣으니 덜느끼하던데요

  • 2. 김치 더 넣어서
    '18.2.5 11:34 P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쿰큼한 맛을 죽여야죠.
    Msg도 넣고요 ㅠㅠ
    그나저나 황금레서피는 기본에 충실하지 않나요?
    좋은 고기 사서 별 양념없이 볶지 된장 간장은 처음 들어요.

  • 3. ㅇㅇ
    '18.2.5 11:38 PM (211.200.xxx.128)

    설탕을 반숟갈 정도 넣어보세요. 간이 덜 되었으면 새우젓으로 간 하시고요.

  • 4. ...
    '18.2.5 11:44 PM (1.252.xxx.235)

    햄넣고 참치넣고 부대찌개로 바꿔보세요

  • 5.
    '18.2.5 11:47 PM (125.130.xxx.189)

    국물만 따라 버리고 신 김치국물 넣고
    물 물붓고 시판 된장 1티스푼ㆍ간장 1스푼ㆍ포도씨유나 식용유 1스푼ㆍ매실액기스 1스푼 넣고 하시는 방법과
    청국장 찌게로 바꾸는 법 해보세요
    마찬가지로 국물 따라 버리고 맹물이나
    쌀뜨물 붓고 청국장 풀고 무ㆍ양파ㆍ 파ㆍ마늘 넣고 끓이면 맛있을거예요
    청국장 먼저 넣고 ㅁ

  • 6. 고기에 간하는 레시피는..
    '18.2.6 12:53 AM (122.35.xxx.152)

    걸러 들으세요. 업소처럼 저렴한 고기 써야하는 곳에 해당사항인거지..
    신선하고 좋은 고기 찾아쓰는 가정에서는 그럴 필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116 노선영 사건은 연맹이랑 크게 상관 없습니다 39 신노스케 2018/03/09 5,748
786115 어릴적에 친오빠에게 성추행 당한 경험 있는 분 계세요? 11 혹시 2018/03/09 7,064
786114 초 6 아들이 알림장을 안써와요. 13 육아는 힘들.. 2018/03/09 2,341
786113 시어머님(펑예정) 34 .. 2018/03/09 9,417
786112 이거 보셨어요? 70 어뜨케? 2018/03/09 9,304
786111 사주보고싶어요.. 3 ㅇㅇ 2018/03/09 1,658
786110 울 둘째 이제 공부 할건가 봐요 7 ㅎㅎ 2018/03/09 3,000
786109 핑크색 좋아하는 두돌지난 딸 12 핑크 2018/03/09 3,221
786108 검찰 '은폐' 세월호 보고서.."화물 쏠림이 원인 아닐.. 4 드디어 2018/03/09 1,770
786107 미투 중에 최근 것이나 오마이의 최근 여군 글 보니 4 세상안변해 2018/03/09 1,227
786106 노선영 멘탈이 정말 건강하네요. 17 ... 2018/03/09 8,831
786105 쉐이프 오브 워터 봤네요 9 ㅇㅇ 2018/03/09 3,001
786104 대형마트에서 파는 미나리에도 거머리 있나요? 9 거머리 2018/03/09 6,305
786103 어서와 보고 있는데 저 외국인들요 5 비정상 2018/03/09 5,157
786102 쌀국수 먹는데 고수가 입에 안맞네요 24 베트남 노상.. 2018/03/09 4,402
786101 혀 갈라짐으로 병원 다녀왔어요 13 낯선 이름 2018/03/09 16,732
786100 스티로폼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요 12 .. 2018/03/09 6,492
786099 하루종일 속 안좋다가 고기에 소주마시니 편해지는 건 뭐죠? 4 웬일 2018/03/09 2,060
786098 제가 우울함을 극복하려다 푹 빠진 사연입니다 4 마음밭을 갈.. 2018/03/09 5,118
786097 요양보호사 파견센타 하시거나 잘 아는분 계세요? 3 .. 2018/03/09 2,077
786096 이십년 살았던 아파트 매매후 3 ,, 2018/03/09 5,097
786095 타짜?를 찾아요 하수 2018/03/09 638
786094 요즘 혼자사는 고령분들 복지가 잘 되어있나요? 3 2018/03/09 2,440
786093 메이크업 원데이수강 후기 7 메이크업 2018/03/09 5,021
786092 미투운동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요 2 미투 2018/03/0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