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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네 엄마들 무리짓는 글 보고..

건강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18-02-05 15:16:23

동네 엄마들 모임 글 보고 궁금한게 있어서요

여기서도 다녀보면 삼삼오오 오전에 브런치들도 먹고 모임들도 자주 즐기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그런데 원래도 몸이 약햇지만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

기력 뺏겨서 한번 만나고 오면 낮잠이라도 자거나 너무 피곤해지던데

다들 부지런 하시네요...

저렇게 하려면 일단 체력이라도 좋아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만나고 모임 갖고 이런걸 해줘야 아이들 학업 정보도 얻고 그렇지 않을까요?


걱정이..ㅠㅠ

IP : 175.116.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때없다
    '18.2.5 3:26 PM (1.241.xxx.222)

    싶네요ㆍ결국 자기 필요할때 급 친해지다 급 소원해지고 그러다 등돌리고 욕하고‥ 진심으로 대해도 끝은 똑같더라고요ㆍ만남 총량의 법칙이라도 있는지 급 친해지면 1년,천천히 친해지면 2년‥ 그후론 다들 그냥저냥 그래요ㆍ

  • 2.
    '18.2.5 3:32 PM (125.191.xxx.148)

    일학년 때 그렇게 만나다 .. 친해지면(1~2년이상)
    안좋은게 다 보여요~~~
    정보야 요즘 다양한 맘카페도 잇어서 ㅠ

  • 3. ㆍㆍ
    '18.2.5 3:36 PM (210.178.xxx.192)

    지들 필요할 땐 전화기에 불이나고 아니면 바쁜척하면서 쌩하더라구요. 울 애가 잘하면 시기하고 지들 자식이 잘하면 우월감 느끼고 ㅠ 동네맘들하고 진심으로 정을 나눌 생각을 한 제가 바보였어요. 고학년 올라가니 다 필요없네요.

  • 4. ..
    '18.2.5 5:17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잘 지내두면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그게 가능하려면 처세와 사교력이 높아야죠.
    안그런 아줌마들은 환멸과 자괴감만 안고
    중원을 떠나게 되고요.
    제 친구는 동네 아줌마의 제보와 증언으로
    왕따주동자 처벌에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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