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펑
1. 사람은
'18.2.5 3:43 AM (121.191.xxx.158)사회생활 할 때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공사구분입니다.
또 어떤 일에서건 할 일의 경계선을 절대로 넘나들지 말아야 하고요.
원글님이 쓴 것은 전형적으로 공사구분 못하고
천지구분도 못하고
할일의 경계선도 넘나들고.. 총체적인 난관이 산적한 상태네요.
저 극남초 학과 졸업했고, 직업도 극남초 환경입니다.
원글님 글에 나오는 여직원 같은 일은 상상도 못할 범주입니다.
그 남직원에게 소개팅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해요.2. ??
'18.2.5 3:45 AM (223.38.xxx.112)근데 그 남직원이 소개팅을 부탁했나요?
3. 뱃살겅쥬
'18.2.5 3:47 AM (1.238.xxx.253)우산 쉐어링은 덜 친해도 가능하고
샘플 덜어주기도 그럴 수 있죠.
속옷은 헐이네요. 그건 연인사이 일이지.4. 노이해
'18.2.5 3:48 AM (14.44.xxx.145)소개팅, 외롭다 외쳐서....주선해볼까 했어요.
5. ㅇㅇ
'18.2.5 3:50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둘 다 이상한건지 여자가 선을 넘는 오지랖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가족이라도 남자 형제 팬티 사주는 아줌마가 어딨나요.
남녀간 친하고 의리 있을 수는 있는데 그렇게 선을 넘나들진 않죠.6. gg
'18.2.5 6:27 AM (190.17.xxx.237)남자 많은 과 나오고 하면 오히려 칼같이 남녀 선을 지키는거 있어요.
하지만 오래 같이 일하면 없던 정도 생기긴 해요. 저 위 내용만으론 잘 모르겠어요. 여자가 남동생 같고 해서 잘해주는건지 등등요7. 좀 ㅎㅎㅎ
'18.2.5 7:26 AM (59.6.xxx.151)사람마다 친밀함을 유지하는 방식이 댜르긴 하지만 좀..
가족이라고 형부나 시동생 '빤쓰' 사주는 경우 보셨어요 ㅎㅎㅎㅎㅎ
사람 사이가 남녀 프레이만 있는 건 아니라
편한 동료, 오래 알아온 친구, 가까운 사이가 될 수는 있지만
정도는 과해 보여요
부모 자식도 그 자리에 있을 때 사랑이 좋지,
딸 같은 엄마, 엄마 같은 자식일때 좋던가요
그것과 별개로 소개팅 해달라 먼저 말한 거 아니면 하지 마시구요8. .....
'18.2.5 7:50 AM (58.230.xxx.71)너무 과한것 같아요..남녀간에 친하고 그러면 의리는있겠지.. .... 이사람 잘 되었으면 좋겠다 뭐 이런 감정은 있을것 같구요... 속옷은 진짜 너무 오버하는것 같은데요. 그부분은 너무 나갔어요. 딴건 뭐 그럴수도 있겠지 싶은데.. 그부분은 헉하네요..
9. ;;;;;;
'18.2.5 8:00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원글님 보고 딴맘 품거나 소개팅 해주지 말라는 압력이쟎아요
유부녀가 노총각 어장 관리하는건데
소개팅 시켜주면 원글님 편하게 직장다니겠어요?10. ...
'18.2.5 8:05 AM (116.33.xxx.29)저 둘도 이상하지만 상대가 소개팅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소개팅 시켜줄까 생각하는 원글님도 이상해요
11. ㅁㅁㅁㅁ
'18.2.5 9:38 AM (119.70.xxx.206)의리 아니죠
딴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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