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태어난 게 싫었던 적 있으신 분들
1. 성희롱
'18.2.4 1:39 PM (223.62.xxx.116)당할 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을 때
같은 여자끼리 여자행실 운운할 때2. ...
'18.2.4 1:42 PM (125.186.xxx.152)과학고 가고 싶었는데 그땐 여학생 안뽑았음.
배낭여행 가고 싶었는데 여자는 외박 꿈도 못꾸게 했음.3. ...
'18.2.4 1:44 PM (125.185.xxx.145)성폭행 여러번 당했을때
엄마한테 경찰한테 신고해도 아무도 내 편 안 들어줄 때
남자 선배가 남자는 A,B 를 할 수 있는데 여자는 A만 할 수 ㅇㅆ으면 당연히 남자를 뽑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내 눈 똑바로 보면서 얘기할 때
취업할 때 여자로서 취업이 힘든걸 느낄 때 (신입사원 연수 사진보면 늘 남자가 한가득)
남자친구 집에 초대받아서 놀러갔는데 자꾸 싱크대에 가게되고 안절부절 압박을 느꼈을 때 (비혼주의가 된 일부 이유)
여자는 아기를 낳으면 커리어를 잃게 되고 너무 사회적 취약층이 된다고 느꼈을 때.. 하지만 커리어 유지하려면 미친년 널 뛰듯이 바쁘게 살아야할 때4. ..
'18.2.4 1:52 PM (203.229.xxx.102)불편함 때문.
배낭여행이라도 갈라하면 안전상의 두려움을 겪어야 하고.
생리 출산 같은 신체적인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고요.5. 체력이 약하다고 느낄때
'18.2.4 1:52 PM (61.82.xxx.218)물론 결혼전에도 느꼈지만, 결혼하면서 남편과 동거동락해보니.
남편보다 제가 체력이 한참 떨어지는걸 매 순간 느끼며 삽니다.
뭘 하고 싶어도 제가 먼저 체력이 떨어져 소파에서 드러눕고, 힘들어서 못 일어나고. 그런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생리할 땐 더더욱, 그리고 여자들은 갱년기도 겪어야 하고요.
다음 생애엔 나도 체력 튼튼한 남자로 태어나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스포츠도 많이 즐기고 싶네요.6. .......
'18.2.4 2:00 PM (211.178.xxx.50)내재된 공포.
난 술마시고 취하면 안돼
지하철에서 잠들면위험해
저기이상한사람있다 오기전에 눈마주치지말고 피해가자
늦은밤 혼자 골목길을 가면안돼
혼자자취하면 너무무서워 음식도시켜먹지마.
ㅜㅜ7. ㅡㅡㅡㄹㅅㅇ
'18.2.4 2:14 PM (27.177.xxx.108)전 취업할때 남자라는 성별만으로도ㅏㅂ
여자보다 취업잘되고
직장생활 수월하게하는거 보고 속상했어요
일개
알바로 들어가도 여자는 괴롭히는데ㅏㄱ
남자알바는 못괴롭히더군요
일반 하층민들과 섞임 더 무시하고
집적대요8. ‥
'18.2.4 2:19 PM (117.111.xxx.81)묻지마범죄 피해자 대다수가 여자일때‥
9. 유기농커피
'18.2.4 2:32 PM (211.201.xxx.136)취업할 때요. 성차별 많이 느꼈어요.
10. ᆢ
'18.2.4 2:34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생리요 한달에 며칠씩 귀저기차기 싫고 냄새나요
11. ㅇㅇ
'18.2.4 3:04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고등학교때 까진 여자인 게 싫었어요.
사회적 약자이고 생리도 해야 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그런 생각이 없어졌네요.
남자와 동등하게 행동하고 일하고 돈벌고 연애는 남자랑 하니 여자인 게 좋아요.12. 푸른연
'18.2.4 3:05 PM (39.113.xxx.80)불편하고 힘든 생리할 때마다 여자인 게 싫었고
여자로 태어나 각종 차별받는 것도 싫었어요.
나이가 드니 그럭저럭 적응해서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13. ...
'18.2.4 6:18 PM (220.120.xxx.207)여자라서 불리할때 많죠.
좋아해도 먼저 고백하면 여자가 나댄다고 하질않나..
체력도 약하고 생리 출산의 고통에 아이낳아도 남자 성따라야하고.
연애해도 남자보다 적극적이면 욕먹고.ㅠㅠ
예나 지금이나 사회적 약자라는 생각이 들어요.14. 저요저
'18.2.4 7:07 PM (223.38.xxx.131)힘이 약한 성별이고
생리하는거 일하기 불편하고
성관계 후 임신 출산 육아 여성의 몫인게 싫습니다15. 남성보다 더
'18.2.4 7:08 PM (223.38.xxx.131)꾸며야해서
에너지가 더들고요 몸은 약한데 더 일찍일어나 챙길것이 많은듯 싶어요16. ㅇㅇ
'18.2.5 12:15 AM (218.38.xxx.15)출산 하면서부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4287 | 초등저학년 남아 생일파티 어떻게 해주시나요? 6 | 데려와라 | 2018/02/03 | 1,563 |
| 774286 | 악의적인 언론 방송사들 화재뉴스보도 실상은 2 | ㅇㅇㅇ | 2018/02/03 | 872 |
| 774285 | 워싱턴포스트1면에 평창ㅜ 2 | ㅇㅇ | 2018/02/03 | 1,372 |
| 774284 | 아파트 거실 콘센트 추가 문의 4 | 흠 | 2018/02/03 | 2,161 |
| 774283 | 클래식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앱 19 | .. | 2018/02/03 | 3,054 |
| 774282 | 중학교 졸업-너무 감사한 담임선생님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 감사 | 2018/02/03 | 6,767 |
| 774281 | 15년전에 고어텍스로 수술했는데요. 10 | 코수술 | 2018/02/03 | 3,043 |
| 774280 | 와 소름~기름통 들고 대구 지하철 타려.. 29 | 킁킁 | 2018/02/03 | 15,653 |
| 774279 | 수도계량기동파 ㅠㅠ 3 | 아정말 | 2018/02/03 | 1,672 |
| 774278 | 82보고 당장 패딩 세탁했어요.^^ 5 | 지금 | 2018/02/03 | 4,334 |
| 774277 | 노통 문통 때 집값이 급등하는 이유가 뭘까요 45 | ㅅㅈ | 2018/02/03 | 5,067 |
| 774276 | 중국드라마에(남주,서브남주) 빠져 일상생활이 안됨 9 | 동그라미 | 2018/02/03 | 2,624 |
| 774275 | 팥죽 뭐기 잘못됐는지 봐주세요!!!! 2 | 팥죽 | 2018/02/03 | 1,131 |
| 774274 | 핀란드대통령이 69에 득남했대요ㅋㅋ 9 | .. | 2018/02/03 | 3,856 |
| 774273 | 신호대기중 사이드브레이크요? 11 | 운전 | 2018/02/03 | 4,405 |
| 774272 | 예민한 성격 위염 어쩔수 없겠죠? 5 | ㅇㅇ | 2018/02/03 | 1,983 |
| 774271 | 마흔중반 스타일 참고할만한 사이트 공유해주세요 4 | 세련 | 2018/02/03 | 2,333 |
| 774270 | 화해라는 어플 스마트폰 말고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나요? | .... | 2018/02/03 | 563 |
| 774269 | 추운게 싫어요 ㅠㅠ 6 | 나이드니 | 2018/02/03 | 1,829 |
| 774268 | 여자혼자 5월말 스페인여행 9 | 싱글 | 2018/02/03 | 3,376 |
| 774267 | 순진함 벗어나기 5 | tree1 | 2018/02/03 | 2,346 |
| 774266 | 스커트와 청바지에 다 어울릴만한 운동화 있을까요? 2 | 두레두 | 2018/02/03 | 1,809 |
| 774265 | 안볶은 깨는 어찌 보관할까요ㅜ 4 | ㅇ | 2018/02/03 | 1,297 |
| 774264 | 아이들 발달검사나 지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7 | 도도 | 2018/02/03 | 1,942 |
| 774263 | 수원하이텍고등학교 4 | 콤보세트12.. | 2018/02/03 | 1,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