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신상

아정말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8-02-03 22:17:43
내일 아침 일찍 생신상준비해야하는데요
잡채가손이 제일많이갈거같은데
재료볶아놓고 시금치무쳐놓구
내일 당면만 삶아서 버무려도 괜찮을까요??
IP : 218.51.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2.3 10:20 PM (116.127.xxx.144)

    읽기만해도 내가 힘들다
    지금 10시 20분인걸요

  • 2. 아정말
    '18.2.3 10:23 PM (218.51.xxx.206)

    네 ㅠ 힘들어요
    친정부모님생신상은 몇번못챙겼는데
    시부모님 생신상은 왜 며느리 몫이죠
    낳아준 자식이 4이나있는데...

  • 3.
    '18.2.3 10:25 PM (116.127.xxx.144)

    근데
    그걸 왜 꼭 님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저아래 어떤글에 보니
    희생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왜 님만 희생해야하죠?
    잡채 뭐 까짓거 사면되죠. 사고 만들었다 하든지...샀다고 하든지
    다른집은 생신상 안차려요.
    대개는 나가서 먹습니다.

    다 자기자리 자기가 만드는 거더라구요.
    시집살이도 시부모가 시키는게 아니라
    아마
    님 남편이 시킬겁니다.

  • 4. 헐?
    '18.2.3 10:33 PM (223.38.xxx.23)

    엄마 아빠 좋아하시는 음식 위주로 차리세요 할랬더니
    원글님 부모님 생신상이 아니네요?
    남편보고 메뉴짜라 하세요.
    원글님이 조리는 돕는다고

  • 5. 아정말
    '18.2.3 10:36 PM (218.51.xxx.206)

    모시고 살고있어요...
    장보면서도 뭔가 억울했지만
    시부모도 부모니까..
    저녁에 시집간 시누식구들 와서 같이 외식은 하는데
    아침을 건너뛸수가 없으니...
    토요일일하고 느즈막히 장보고 들어오느라 늦었어요

  • 6. 카이베르
    '18.2.3 11:25 PM (59.189.xxx.228)

    자기자리 자기가 만드는 거다..맞는 말이에요.
    평소 하던 대로 하시고 종종거리고 떡 벌어지게 차리지 마세요. 특별한 이벤트는 나가서 하세요. 다같이 분담해서 하든지.
    다 모이라고 하고 장본거 하나씩 안길 배짱 없으면 그냥 없던 일로 하고 내일 나가서 한끼 사드리세요. 다음부턴 선물 안기고 출근하는 걸로.

  • 7. dlfjs
    '18.2.4 10:28 AM (125.177.xxx.43)

    잡채 안하면 안되요?
    같이 사는데 외식하거나 메인메뉴 두세가지 하고 간단히 식사 하면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072 노무현과 고깃집 간판 ‘하로동선(夏爐冬扇)’ 2 additi.. 2018/02/05 1,833
776071 물가인상 22 물가 2018/02/05 2,170
776070 올해 해거리라던데, 한라봉, 레드향 맛이 어떻든가요? 5 ,, 2018/02/05 2,036
776069 82쿡은 남의 가족들에게 욕하는게 너무 심한네요 9 1111 2018/02/05 1,451
776068 롱 오버코트 내년에도 많이들입겠죠? 5 111 2018/02/05 2,055
776067 남편 출퇴근.자전거 타고 다닐때 얼굴 보온 할수 있는 것 추천해.. 11 머리가깨질것.. 2018/02/05 1,476
776066 아침 7시부터 윗집애들이 100m해요ㅠㅠ 6 에효~ 2018/02/05 1,108
776065 북한에 항공기보내 데려오고 호텔에숙박시키자더니… 1 치매당 2018/02/05 957
776064 자기갔던 맛집에 데리고가주는 남편들.. 부럽네요 22 ㅇㅇ 2018/02/05 5,978
776063 자식을 믿어주는 실례는 어떤게 있을까요? 5 모르겠어서요.. 2018/02/05 1,646
776062 서유럽을 처음가는데요 8 이제고딩맘 2018/02/05 1,640
776061 서울 대학졸업식후 갈 아주 맛있는 식당 추천해주세요. 12 제주댁 2018/02/05 2,392
776060 Appstore 메뉴가 삭제되었어요ㅠㅠ 6 이클립스74.. 2018/02/05 882
776059 새아파트 입주시 중문 탄성말고 어떤거 해야할까요? 7 궁금 2018/02/05 2,155
776058 베르겐에서 플롬가는배요 2018/02/05 723
776057 윤아 호감이네요 9 .. 2018/02/05 4,220
776056 이번달 가스비 예상액 7 2018/02/05 2,332
776055 어제 아랫집에서 배란다, 화장실 담배냄새때문에 내려가서 얘기했는.. 7 아파트 2018/02/05 2,483
776054 딸만 있는집은 제사가 없어지는거죠? 27 ... 2018/02/05 6,512
776053 MBC 뉴스와 시사가 돌아왔네요 6 ㅇㅇㅇ 2018/02/05 1,388
776052 평창올림픽 방역 구멍, 보안직원 노로바이러스 확진 10 ,,,,,,.. 2018/02/05 1,129
776051 착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1 ㅇㅇ 2018/02/05 1,036
776050 일반고 갈거면 중등 봉사시간 못채워도 상관없나요? 15 ㅇ.ㅇ 2018/02/05 3,298
776049 드라마 역적. 같은 작품 추천해주세요~~ 5 인생드라마 2018/02/05 1,452
776048 중고딩 고기 좋아하는 애들이 12 그리 2018/02/05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