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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비용 형님한테 얼마 드리나요

... 조회수 : 7,285
작성일 : 2018-02-03 20:58:15
시어머니가 20만원 주고
아랫동서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IP : 1.240.xxx.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8.2.3 8:59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이십 주세요 근데 준비는 형님 혼자 하시나요

  • 2. ㅁㄴㅇㄹㅎ
    '18.2.3 9:00 PM (60.247.xxx.1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얼마드리는지는 모르고
    저희는 설 추석 시아버지제사 세번에 각각 30드려요

  • 3. 며느리
    '18.2.3 9:03 PM (218.146.xxx.195)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고 큰형님께 20만원씩 드려요

  • 4. 최소
    '18.2.3 9:04 PM (124.50.xxx.94)

    20 이상은 되지않나요.

  • 5. 실론티
    '18.2.3 9:08 PM (218.146.xxx.195)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음식량에 따라 제수비용도 다르겠지요
    저 아는집은 식구들이 제사음식은 싫어해서 딱 한접시 올릴음식만차리니 돈 얼마안들던데요
    원글님댁도 많이 차리지않으시면 시어머님이 20내시니까
    원글님도 10~20만원 선에서 하심이ᆞ

  • 6. ..
    '18.2.3 9:10 PM (222.238.xxx.234)

    제수비용도 비용이지만 집제공에 제신몇일전부터 장보랴 집대청소하랴 정신적고단함까지 쳐서드려야죠

  • 7. ..
    '18.2.3 9:12 PM (124.111.xxx.201)

    20~30 정도 드리세요.

  • 8. ..
    '18.2.3 9:13 PM (116.127.xxx.250)

    시어머니가 윗동서한테만 30주고 전 녹두전 포함 전 6가지 잔뜩 해갑니다 전 시어머니한테 돈 안받구요

  • 9. ㅠㅠ
    '18.2.3 9:16 PM (1.240.xxx.7)

    물론 형님이 제사준비 애쓰는건 맞지만
    아랫동서 역시
    제사지내러 7시간 가는 수고는
    아무도 몰라주는듯...

  • 10. ...
    '18.2.3 9:20 PM (220.75.xxx.29)

    걍 좋게 생각하세요. 7시간 걸려서 시어머니랑 형님 올라와 원글님 집에서 제사 지내고 돈 몇십 받을래 하면 싫으시잖아요.
    돈으로도 안 없어지는 수고로움이니 이해하는 걸로..

  • 11. Aa
    '18.2.3 9:22 PM (1.233.xxx.136)

    내집에서 안하는게 편한겁니다
    아님 한번씩 돌아가면서 해도 되고요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저절로 제사 없어져요

  • 12.
    '18.2.3 9:38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7시간 가는 수고???하지 마시고 이제부터 원글님이 지내면 됩니다

  • 13. ㅎㅎㅎ
    '18.2.3 9:42 PM (60.247.xxx.16) - 삭제된댓글

    100주께 니네집에서 할래? 해도 절대 싫어요
    30이면 싸게 막는거임

  • 14.
    '18.2.3 9:45 PM (222.110.xxx.4)

    미친...
    7시간 수고... ㅜㅜ
    제사음식 준비하는데 얼마 드는지도 몰랐다가 작년에 처음 시어머니랑 같이 제사음식 장보면서 보니, 딱 30만원 들더군요.
    원글네 형님은 거기다 장소 준비, 음식 준비에 품 들고 그밖에 손님 치루는 스트레스 비용까지..
    제대로 봉투 채워서 넣으세요.

  • 15. 100주면
    '18.2.3 9:51 PM (118.220.xxx.21)

    할 것 같아요.

  • 16. 간단
    '18.2.3 9:59 PM (223.33.xxx.19) - 삭제된댓글

    제사 받아오고 시어머니한테 20 큰동서한테 20 받으세요.

  • 17. 헐.
    '18.2.3 10:05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7시간 수고라.
    제사 며칠전부터 집청소..이부자리빨래.
    밥반찬 제수준비 등등...어찌..비교를...ㅜ
    7시간 수고 하지 마시고
    원글님 집에서 하심이...

  • 18. ㅡㅡ
    '18.2.3 10:08 PM (118.127.xxx.136)

    어디서 어딜 가는데 7시간의 수고인가요?
    외국에서 오시나요?

    그럼 이제부터는 원글이 집에서 하세요

  • 19.
    '18.2.3 10:10 PM (117.111.xxx.81) - 삭제된댓글

    왠반말???
    7시간 수고하지말고 네 집에서 하던가

  • 20. 7시간 수고?
    '18.2.3 10:30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7시간 거리에 사는건 원글의 선택이지 윗동서가 거기다 집 얻어준거 아니잖아요.
    7시간 수고를 왜 보상받으려고 하세요?
    이상한 논리네요.

  • 21. 7시간 수고?
    '18.2.3 10:31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7시간 거리에 사는건 원글의 선택이지 윗동서가 거기다 집 얻어준거 아니잖아요.
    7시간 수고를 왜 엄한걸로 보상받으려고 하세요?
    이상한 논리네요.

  • 22. 시어머니 집에서 자고요
    '18.2.3 10:41 PM (1.240.xxx.7)

    전날가서 음식하고
    시어머니 집에와서 자고
    제사당일 아침 형님집에서 제사지내요

    어머님 아버님 연세도 있고해서
    제사참석 안하고요

    시부모님 80에 제사 넘겨줬어요
    댓글도 너무 하네요

    누군들 형님집 자고싶어 자겠어요
    자는지 안자는지도 모르면서 ㅠ

  • 23. 형님은
    '18.2.3 10:43 PM (1.240.xxx.7)

    제사 지낸다고
    시댁에서 받을만큼 받았어요

    왜 댓글들은
    아랫동서한테 화풀이 하듯....

  • 24. 읽다보니
    '18.2.3 10:55 PM (59.15.xxx.36)

    아침에 지낸다 하는걸 보면
    제사가 아니라 명절 차례인 모양..
    아랫동서님은 제사가 뭔지
    차례가 뭔지도 모르는 모양이네요.
    그렇게 살아도 좋을만큼 형님이 다 알아서 하시나 보네요.
    시댁에서 뭘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으나
    제사를 직접 지내본 윗댓글들이 그렇게 말하잖아요?
    돈 안줘도 좋으니 안하고 싶다고..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를 하시니
    알려드리니 이해가 안되면 그냥 외우심이..

  • 25. ㅇㅇ
    '18.2.3 10:57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7시간 수고를 폄하하는 이들은 맏며느리들인가봐요.
    마치 내 아랫 동서 대하듯
    가시 돋힌 뉘앙스로
    원글님한테 화풀이 해대네요.

  • 26. 맏이라고
    '18.2.3 10:58 PM (1.240.xxx.7)

    아파트 한채 사줫어요
    제일 핫한 동네 아파트로

    나도 그런아파트 사주면
    나라도 지내겟네요

  • 27. ....
    '18.2.3 11:00 PM (119.69.xxx.115)

    그럼 말하세요.. 그 아파트 나 주면 내가 지내겠다.. 크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 28. 아파트 받고
    '18.2.3 11:04 PM (1.240.xxx.7)

    잘 지내고 잇는데
    내가 왜...
    맏며느리도 지내기 싫으면
    지내지 말면 돼죠

  • 29. 어차피
    '18.2.3 11:04 PM (1.240.xxx.7)

    부모님 돌아가심
    안지낼려는 투로 항상 말햇어요

  • 30. ㅇㅇ
    '18.2.3 11:05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왜 이럴까요.

    맏동서에 빙의 돼서
    남의 동서까지 달달 볶는 분위기...

    그러는 님들은
    그렇게 지내기 싫은 제사는 왜 지내면서
    본인 인격 갉아 먹고,
    엉뚱한 님에게 화풀이까지 하나요.

  • 31. ㅇㅇ님
    '18.2.3 11:09 PM (1.240.xxx.7)

    맞는 말씀
    우시어머니 아랫동서
    수십년 명절이든 제사든
    오지도 비용도 안보내도 아무말씀 없으시던데...
    참 대단한 어머니네요

    평생 노는 아주버님 대신
    시댁 돈들어가는거
    우리가 다 햇는데...

    댓글들보니...별라별 얘기까지
    쓰네요

  • 32. 맏며느리도
    '18.2.3 11:11 PM (1.240.xxx.7)

    당당하게
    안지내겟다고 말하세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절에 맡겨 엔분에일 하든가

  • 33. ??
    '18.2.3 11:15 PM (118.127.xxx.136) - 삭제된댓글

    원글이도 당당하게 내가 지낸다고 하시던가요.
    본인이 질문 올리고 거기에 원하는 댓글 안 달리면 댓글 써준 사람들 공격하는건 뭔가요???

    원글이가 얼마를 줘야하냐 물었고 거기에 내가 오가는 7시간의 수고는 남이 헤아려줘야할 수고가 아니라 말하는거죠. 안 그래요?

  • 34. 형님께 드릴 제수비용을
    '18.2.3 11:15 PM (119.149.xxx.77)

    묻고 싶은게 아니었군요.
    20~30 드려라는 댓글에는 반응이 없고
    엉뚱한데서 화풀이를 하는건 원글인데요.

  • 35. 다들
    '18.2.3 11:17 PM (1.240.xxx.7)

    비용은 별로 얘기 없고 ㅠㅠ
    형님이 집받고
    당당하게 잘 지내고 잇네요

  • 36. ㅡㅡ
    '18.2.3 11:18 PM (118.127.xxx.136)

    본인이 오가는 왕복 시간과 제수 비용이 뭔 상관관계가 있나요? 질문은 제수비용을 묻고 엉뚱한 소리는..

  • 37. 그리고
    '18.2.3 11:18 PM (119.149.xxx.77)

    7시간의 수고는 제사와는 상관없는것 같은데요.
    제사 안지내도 명절엔 시부모님 뵈러
    내려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38. ㅡㅡ
    '18.2.3 11:18 PM (118.127.xxx.136)

    억울하면 가지 마세요.

  • 39. 이삼십만원 참고 햇고요
    '18.2.3 11:19 PM (1.240.xxx.7)

    지금 드리는것도
    충분할듯...

  • 40. 억울할것도
    '18.2.3 11:20 PM (1.240.xxx.7)

    없어요........

  • 41. 그런데
    '18.2.3 11:31 PM (112.170.xxx.211)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차례상외에 음식차리는 것도 돈 많이듭니다. 저는 맏며느리인데 동서가 그거 감안해서 주면 참 고맙겠더라구요.

  • 42. 전날 점심
    '18.2.3 11:33 PM (1.240.xxx.7)

    중국집에서 시켜먹어요
    일하다가 밥차리기 힘들어서요

  • 43. 답답할세
    '18.2.3 11:52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자초지종 애초에 본문에 쓰면 될것을 스무고개 하듯 자기한테 억울한 댓글달리니 뒤에서 이러는건 반칙이죠

  • 44. 본문이든 댓글이든
    '18.2.4 12:13 AM (1.240.xxx.7)

    내맘이고
    답답할일도 많네요 ㅠㅠ

  • 45.
    '18.2.4 12:15 AM (211.36.xxx.159)

    저는 일단 시댁에서 차례지내고요
    우리는 3시간 형님은 5시간 걸려와요 시댁이 맨 아랫지방이거든요
    저는 과일사고 형님의 그밖의 것을해요
    육류는 안올리고 바닷가라 생선만 올려요
    생선은 시부모님이 준비하세요
    나머지는 저랑 형님이 음식 만듭니다
    그렇게ㅜ해서 저는 우리도 돈과 정성이 들어가니
    딱 시엄니 10, 형님 10드립니다
    부모님 연로하셔서 내년부턴 형님댁에서 지낼듯합니다
    제사 가져가는 댓가로 형님네가 1억 현금으로 받았어요
    위로 2시간 거리 가서 같이 음식하고 해야 하는데 저는 20생각하고 있고요 평일 제사는 저도 직딩이고 1억 받고 본인이 하시겠다하셨으니 돈만 10-20보내고 안갈 생각입니다.

  • 46. ㅇㅇ
    '18.2.4 1:52 AM (124.56.xxx.244)

    심정이해되네요.
    집까지 받으셨으면 하셔야죠.
    뒷말하지마시구요.집까지
    받으셨으면 징징대는 스탈이시는거 같은데
    누구든 징징거리는 사람 떡하나더 줍니다.
    묵묵한 사람 알아주지않는 세상입니다.
    어디 돈 많이벌든 적게벌든 쉽게 버는 사람없답니다
    장거리로 움직이는 사람은 멀 특별히 안써도 80-90은 듭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조금만드리세요.
    본인이 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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