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H.O.T토토가...30대중후반들 난리났네요

ㅡㅡ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18-02-03 20:33:12


다들 토토가 가겠다고 신청하고
난리났다는군요ㅋㅋ
저 고3때 그들이 나왔었는데
진짜 서태지급?비슷한 폭풍이었던...
젝키가 무도 나올때도 팬이 아니었어도 옛추억에 좋았었는데
드디어 H.O.t가...ㅋㅋ
괜히 즐겁고 신나네요^^
IP : 125.179.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2.3 8:35 PM (110.14.xxx.125) - 삭제된댓글

    초중딩때 한참 좋아했던 30대중반 여기있어요
    전 방청 굳이 가고싶진않고
    티비 나오면 본방 꼭 보려구요

  • 2. ㅡㅡ
    '18.2.3 8:37 PM (125.179.xxx.41)

    저도 방청갈만큼의 열정은 없지만
    그냥 이런분위기만으로 들뜨네요ㅋㅋ

  • 3. 저도
    '18.2.3 8:54 PM (59.9.xxx.196) - 삭제된댓글

    30대 중반 ㅎㅎ 20년전에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갈지
    몰랐어요 ㅎㅎㅎㅎㅎ

  • 4. 저도
    '18.2.3 8:55 PM (59.9.xxx.196)

    30대 중반 ㅎㅎ 20년전에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갈지
    몰랐어요 ㅎㅎㅎㅎㅎ 에쵸티 강타 좋아해서
    진짜 결혼이라도 할줄 ㅎㅎㅎㅎㅎ :)

  • 5. ㅡㅡ
    '18.2.3 9:01 PM (125.179.xxx.41)

    저는 강타와 토니사이에서 혼자 고민을..^^;;;;;;;
    그들덕에 참 행복했었네요
    여고시절.. ㅋㅋ

  • 6. ..
    '18.2.3 9:28 PM (218.54.xxx.18)

    저희 엄니,아부지가가,,,뽕짝을 왜 그리 사랑했는지
    이제야 알겠다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049 평창올림픽 방역 구멍, 보안직원 노로바이러스 확진 10 ,,,,,,.. 2018/02/05 1,129
776048 착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1 ㅇㅇ 2018/02/05 1,036
776047 일반고 갈거면 중등 봉사시간 못채워도 상관없나요? 15 ㅇ.ㅇ 2018/02/05 3,298
776046 드라마 역적. 같은 작품 추천해주세요~~ 5 인생드라마 2018/02/05 1,452
776045 중고딩 고기 좋아하는 애들이 12 그리 2018/02/05 2,499
776044 김빙삼 2 2018/02/05 1,345
776043 등유난로 냄새 덜나게 할수 있을까요? 4 2018/02/05 2,265
776042 비염 그리고 피부얼룩덜룩 점땡이 2018/02/05 1,016
776041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 ‘6·25 남침’ 빠졌다 16 ........ 2018/02/05 1,485
776040 효리네 민박 대단하네요. 밀빵 2018/02/05 6,743
776039 중학생 학교에서 유럽여행가는데 해외로밍? 유심칩? 에그? 뭘로 .. 12 여행 2018/02/05 2,421
776038 가슴 수술했다가 5 고민중 2018/02/05 4,319
776037 미래읎당 행보 트윗 고딩맘 2018/02/05 748
776036 젠장 호텔글 댓글보고 짜증나네요... 39 ... 2018/02/05 16,594
776035 강원랜드 수사 결과 . 외압있었다 9 스트레이트 2018/02/05 1,361
776034 인천공항 장기주차에 대해 여쭤요 9 걱정 2018/02/05 1,554
776033 휴대폰 시간대별 무음으로 하는 어플같은거 없나요.. 5 84 2018/02/05 1,751
776032 식칼의 갑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26 식칼 문의?.. 2018/02/05 9,988
776031 입시관련)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7 질문 2018/02/05 1,696
776030 세나개에 나왔던 생명이 결국 별이 됐네요.. 4 기억 2018/02/05 9,219
776029 개 키우면서 집을 너무 더럽게 쓰는 세입자 3 어쩌나 2018/02/05 3,826
776028 슈퍼주니어 팬에게 방탄 팬이 보내는 감사와 네시 8 봄날 2018/02/05 2,447
776027 남편을 놓지 못해 너무 괴롭습니다. 128 무명 2018/02/05 30,932
776026 내용펑 9 노이해 2018/02/05 3,197
776025 내가 이상한 사람같아요. 5 ... 2018/02/05 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