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라테스 오래 하신 분 - 계속 근육통 있나요?

근육통 조회수 : 10,446
작성일 : 2018-02-02 09:12:58

필라테스 시작한지 띄엄띄엄 4개월째인데요.

강사가 매번 바뀌고요 강사에 따라 운동 강도가 달라요.

지난 수요일 강사는 항상 힘들게 하는데 근육통이 어제 오늘은 좀 심하네요.


궁금한게요

근육통이 운동효과와 비례하니 잘 참아내야 하는지 (참을 수 있어요)

근육통 없으면 백날해도 소용 없는 건지요

또 계속 오래하다보면 어떤 자세도 근육통 없이 운동 되는지요

여러가지로 궁금합니다. 

IP : 175.192.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8.2.2 9:14 AM (118.127.xxx.136)

    강사 계속 바뀌면 안좋은데.. 저 가르치던 강사는 근육통 2일 넘어가면 꼭 말하라고 했어요. 조절해야 한다구요.

  • 2. 원래
    '18.2.2 9:17 AM (223.38.xxx.41)

    운동후 이틀째 가장 아픕니다. 비슷하게 운동하시면 풀릴거에요.

  • 3. ..
    '18.2.2 9:29 AM (60.99.xxx.128)

    오랜만에 하면 근육통이 있구요.
    자주해도 있는거면 힘을 잘못주신거 같아요.
    한주에 몇번하세요.
    전 1주에 세번하다
    한달만에 하니 복근쪽이 아팠어요.
    자주 할때는 안아팠어요.

  • 4. 끝이 없어요.
    '18.2.2 9:43 AM (125.177.xxx.82)

    근육통이 참을만해지는 것이지
    시작하고 하루도 없던 날이 없었어요.
    매번 새롭게 근육을 들쑤셔놓는데 멀쩡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냥 익숙해질 뿐이에요.

  • 5. 네,,
    '18.2.2 9:53 AM (175.192.xxx.37)

    댓글 감사합니다.

    강사들이 규칙적인 로테이션도 아니고 시간되는대로 하나봐요.
    1주에 3번하는데 수요일 강사때는 비틀거리면서 수업 끝냈어요.
    근육통이 익숙해지는거,, 참고하겠습니다.

  • 6. 저의
    '18.2.2 10:07 AM (189.103.xxx.190) - 삭제된댓글

    저의 경우 갈수록 강도가 세졌는데 근육통은 거의 일상이었어요.

  • 7. . .
    '18.2.2 10:12 AM (1.233.xxx.10)

    저는 요가 5년째하고 있어요
    워낙 뻣뻣하고 저질체력이어서 걱정하면서
    1년은너무 힘드니까 띄엄띄엄 다녔어요
    근육통으로 운동한 다음날도 하루종일 누워있었죠
    그러다보니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내가 건강하려고 운동하지 일상생활도 힘들게 하려고 운동하나 하구요
    남편은 다 그런거다 10년넘게 운동한 나도 아프다 하더라구요
    1년지나니까 서서히 몸이 유연해지는걸 느끼게 되고 근육통도 줄어들더라구요
    그뒤로 거의 안빠지고 주3회 요가 다녔어요
    근육통이 줄어들면은 단순한 운동효과고 계속해서 아프면은 병원에 가보세요
    운동은 끊지 마시고 선생님이 빡세게 시켜도 무리하지 않게 하세요

  • 8. 바위
    '18.2.2 10:23 AM (223.62.xxx.135)

    1년반정도하는중.근육통계속있어요..
    안쓰던근육쓰니까있을수밖에요.
    요즘은날씨가추워서 웅크리고활동하느라 근육이수축되어 조금더심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611 이병헌이랑 이민정같이 있는데 무릎에 다른여자 앉힌 사진 23 궁금 2018/03/01 29,083
783610 여행가고 싶은데 같이 가서 즐길 사람이 없어요. 17 ... 2018/03/01 4,458
783609 TV 새상품 환불 가능할까요? 3 ㅇㅇ 2018/03/01 951
783608 그들만의 '증오 올림픽' 2 샬랄라 2018/03/01 1,417
783607 인간관계에서 성숙한 사람이 미성숙한 사람을 사귀는 이유는? 13 2018/03/01 8,857
783606 삼일절 오늘 남대문 아동복 상가 열까요? 2 딸엄마 2018/03/01 1,238
783605 수원경기외국인학교 3 질문있습니다.. 2018/03/01 1,159
783604 온누리교회 강의 들으러갔다가 1 부라자만지네.. 2018/03/01 3,114
783603 헷갈리는 연예인 있으세요? 9 ㅡㅡ 2018/03/01 2,052
783602 '채용 부정청탁' 문체부 공무원, 석연찮은 수사 종결 1 샬랄라 2018/03/01 700
783601 전 강동원이 잘생셨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52 40대부페녀.. 2018/03/01 11,238
783600 성악가들은 모두 절대음감인가요? 4 음감 2018/03/01 1,744
783599 싸웠다고 이틀째 안들어와요 4 ㅅㅂㄴ 2018/03/01 2,678
783598 자녀들 입시 경험 있으신 어머님들께 여쭤봅니다 15 입시 2018/03/01 4,319
783597 딴지가보니 오달수 옹호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8 꾸미루미 2018/03/01 3,758
783596 도미노피자 오늘 1 도미노피자 2018/03/01 2,781
783595 등신아 왜 그렇게 사니(저도 제자신이 답답한 것 너무 잘 압니다.. 16 고달픈 2018/03/01 6,635
783594 실비보험 고지에 대해 여쭈어요 ㅠㅠ 실비보험 2018/03/01 1,096
783593 유럽에서 장보기 28 초보 2018/03/01 7,262
783592 미투가 걱정되요 11 제발 2018/03/01 3,463
783591 우리 애 고생 끝에 보상이 오나봐요 50 요즘 2018/03/01 21,928
783590 중계동 수학학원 4 hakone.. 2018/03/01 1,942
783589 “한국문학, 미당에 의해 오염 · 내파됐다” / 장정일 2 문학뉴스 2018/03/01 1,760
783588 유전유죄)아들과 올림픽 시청 후기 6 진심궁금 2018/03/01 2,610
783587 대학 신입생 몇학점 듣나요?? 9 ... 2018/03/01 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