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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헛탕치고 고생 잔뜩..위로받고 싶어요

속상 조회수 : 690
작성일 : 2018-02-02 09:11:24

꿈에서 추운데 이리저리 찾아헤메이고
갔는데 찾던게 없거나 사라지거나 고장나있고..
다시 돌아오려는데 버스는 떠나고..
나는 힘들고 속상해서 한쪽구석에 찌그러져있는데
다른가족들은 하하호호 웃으며 이야기하며 나를 스쳐지나가고..
(저는 미혼이고 지나가는 가족들은 형제자매들..
저는 부모님과 갈등이 있어요 )


간밤에 꾼 꿈이예요
요즘 불안증에 우울무기력..이런걸로 밖에 잘 안나가고 집에서 책보고 그러는데요

꿈이 저러니 꾸고 난 아침에 참 슬프고 그러네요
분명 안좋은 꿈인거죠?
좋게 해석할여지는 없는거겠죠?

밤마다 심리학책 보며 노력하고있는데
저런 꿈 좀 안꾸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이면 이 힘든게 끝날까요...
IP : 175.223.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2.2 9:22 AM (211.49.xxx.218)

    아~ 꿈이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하세요
    꿈을 현실까지 끌고오면 님만 더 힘들죠.
    꿈이라 천만다행이다!

  • 2. ....
    '18.2.2 12:32 PM (211.108.xxx.115)

    좋은 꿈도 아니고 안 좋은 꿈도 아니고
    지금의 원글님 심리가 꿈에 반영되어 나타난 것뿐이에요.
    지금 내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끝이지, 좋은 꿈도 아니고 나쁜 꿈도 아닙니다.

  • 3. 원글
    '18.2.2 2:20 PM (175.223.xxx.58)

    네 댓글 고맙습니다.
    의미두지 않을께요

    그래도 이제는 좀 즐거운 꿈을 좀 꾸었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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