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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근 최교일 - 여검사에 성폭력 가하고 묻은 사건 중간 종합

눈팅코팅 조회수 : 3,106
작성일 : 2018-02-02 04:18:56
***언론 기사와 넷상의 기록들 확인 가능한 것들만 종합해봤습니다.

서지현 검사
지난 8 년간 많이 힘들어했고 마음고생 했고 다방면에 고통 호소했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직접 나서서 분명한 피해진술 위로와 격려 드립니다.
다만 이번 사건 변호인은 이력이나 평가에서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성평등, 여성보호 등의 표피를 두르고 
실제로는 자신의 정치적 성장을 한나라당 성향으로 노렸다는 평가가 중론입니다.
화해치유재단 이사로서 일본의 입장을 옹호하는데 적극적인 사람이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는 양보를 강요한 경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정치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성폭력 피해 가족에게 폭언을 했다는 증언도 보입니다.

박상기 법무장관
서지현 검사의 이메일을 받은 적 없다고 했다가 후에 번복했다... 는 기사는 죄다 거짓말입니다.
상습 날조 news 1등 언론사에서 최초로 거짓말 기사를 내보낸 듯 합니다.
이걸 타언론에서 마구잡이로 받아서 지들의 뇌내망상대로 각색해서 받아씁니다.
그리고 박상기 법무장관을 거짓말장이로 만듭니다.
법무부 고위 관계자가 이메일 안받았다고 했다... 
법무부 대변인이 낮 1 시에 공식 발표해서 이메일 받은적 없다고 부인했다가 두시간만에 번복...
이런 것들 죄다 가짜 뉴스입니다. 법무부 대변인이 1 시에 브리핑 한 적이 없습니다.
완전 날조 거짓말입니다. 
생짜로 집단 거짓말 하는 기레기들에 손석희도 낚인 듯 합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겠죠.
애초에 김재련 변호사가 뉴스룸에서 박상기 법무장관도 조치 없었다는 주장 자체가
모종의 정치적 목적을 가진 허위 주장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박상기 장관은 이메일 받은 것을 부인한 적도 없고 거짓말도 안했습니다.
박장관은 이메일 답장도 했고 조치도 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검찰 통영지청장도 대검 상부에 보고했습니다.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상기 장관 작년에 이메일 받았고 답장도 보냈고 담당자 면담시켰고 
피해자 본인의 의사 확실하게 묻고 가능한 조치 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징계시효 지났고 공소시효 지났고 
통영 발령은 부당함을 확인할 증거가 없어서 그이상 조치를 못한 거죠.

박상기 장관 조치가 미흡해 보이는 이유
어제도 약간 글 썼는데요...
검찰은 무조건 공소시효 지난 건 아예 손을 안댑니다.
만약 공소시효 지난 사건을 만지면 누구든 중징계 당합니다.
기소와 재판으로 처벌하지 못하는 사건을 만지작 거리는 건
다른 음흉한 목적이 반드시 있다고 보는겁니다.
이게 법률적으로 역사적으로 강하게 굳어서 검찰은 시효 지난 건 아예 없는 셈 칩니다.
박상기 장관의 조치가 지금 시각에서는 미흡했다고 보이는 이유가 그겁니다.
통영지청 발령 문제는 설령 부당했다고 해도 그 증거나 증언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또한 입증할 수 없고.. 발령을 취소한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죠.


IP : 125.187.xxx.5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2.2 4:28 AM (125.187.xxx.58)

    만약에 작년에 이메일 받았을 때 박상기 장관이
    이 사건 싹다 조사해서 처벌하라고 지시했다면

    검찰 내부에서 박상기 퇴진하라고 운동했을 것이고
    야당 여당 모두다 박상기 파면하라고 난리 났을 겁니다.

    그만큼 시효 지난 사건은 손대면 안되는 것입니다.

  • 2. 눈팅코팅
    '18.2.2 4:29 AM (125.187.xxx.58)

    공권력을 이용한 범죄나

    인간에 대한 공격을 한 범죄는

    공소시효를 없애자고 주장하는게 맞습니다.

  • 3. 또 프레임 짜나?
    '18.2.2 4:33 AM (221.161.xxx.22)

    적폐들 못된것만 배워서~어디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나? 천벌받아 똥차에 치여 죽을지도 모르니 반성하는게 좋을듯

  • 4. 눈팅코팅
    '18.2.2 4:37 AM (125.187.xxx.58)

    어제 1 일 기준으로

    박상기 거짓말 / 박상기 은폐 같은 기사는 수백개 나왔고

    안태근 최교일은 한두개 밖에 안나왔습니다.

    기레기들 집단으로 발악하는 중입니다.

  • 5. 눈팅코팅
    '18.2.2 4:49 AM (125.187.xxx.58)

    김재련 변호사 가족 관련 포스팅

    현정부에 반대성향인 이유 추가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91&b=bullpen&id=201802020013327136&select...

  • 6. 가해자는
    '18.2.2 4:58 AM (97.70.xxx.93)

    안태근!
    그걸 묻은 놈은 자유한국당 현 국회의원 최교일!
    절대 안 잊죠.

  • 7. 1234
    '18.2.2 5:33 AM (175.208.xxx.26)

    그렇군요.

  • 8. ..
    '18.2.2 5:42 AM (70.162.xxx.171)

    저쪽은 이런 방법으로 물타기를 해요.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법이죠. . 정신 똑바리자구요.

  • 9. 정말
    '18.2.2 6:31 AM (210.96.xxx.161)

    그러네요.저도 기사만 보고 속았네요.

  • 10. 안태근최교일
    '18.2.2 7:15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이 범죄자지요
    그걸 잊으면 안되고
    그 변호사 묘하게 타겟을 현장관으로 돌리더라구요
    참 뻔뻔함

  • 11. ..
    '18.2.2 7:17 AM (121.147.xxx.87)

    지금 sbs뉴에도 나오던데
    박상기장관이 e메일 받았는데
    안 받았다고 했다고 나오는데요???
    이것들이 다 가짜라면
    법무부 해명은 개인적인 이메일이 아니라
    법무부 이메일이어서 그랬다....이런 궁색한 변명은 뭔가요?
    이것도 가짜 뉴스라는 건가요?

  • 12.
    '18.2.2 7:23 AM (220.72.xxx.223)

    정부의 공식 브리핑만 믿으세요
    박상기도 아니고
    언론의
    법무부 관계자 지피셜 믿지 마시구요
    박상기는 취임 한두달도 안된순간에도
    면담해셔 상황파악하라는 지시까지 정확히 내림

  • 13. ..
    '18.2.2 8:03 AM (180.224.xxx.155)

    법무부 관계자가 누군데요??
    기자의 뇌피셜? 쥐닭 끄나풀??
    김어준도 말하네요. 증거가 드러날 거짓말을 왜 법무부 장관이 하느냐고..
    손석희는 이번에 큰 실수한겁니다.

  • 14. 눈팅코팅
    '18.2.2 8:58 AM (125.187.xxx.58)

    조금만 생각해 보세요.
    10 년 20 년 전도 아니고 바로 몇 달 전에 받은 이메일은
    보낸사람 받은 사람 통신사서버 등에 죄다 남습니다.
    더구나 검사가 장관에게 보낸 이메일과 받은 답장을 버리겠습니까?

    박상기 장관이 바보가 아닌 이상
    몇 달 전에 받은 이메일을 안받았다고 잡아떼겠습니까?
    기자가 상상력으로 날조해서 쓴 기사라는데 10 원 겁니다.

  • 15. 팩트보다는
    '18.2.2 9:03 AM (222.239.xxx.49)

    원글님 추측이 주네요.

  • 16. 눈팅코팅
    '18.2.2 9:15 AM (125.187.xxx.58)

    제 추측은 없고 간접증거 정황증거 는 많죠.

    이메일 받은 적 없다고 법무부 대변인 발표 1 시에 브리핑 한거
    녹음이나 사진 또는 영상 단 한개만 가져와 보세요.
    가짜 기사는 사양합니다.
    대변인 브리핑은 미디어룸에서 대변인이 나와서 말로 합니다.
    보도자료는 참고용입니다.
    녹음이나 사진 영상 가져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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