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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염력보신분??

...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8-02-01 17:24:45
어떻든가요?
평가가 너무안좋은데ㅜ
갈까말까 고민이네요
IP : 115.140.xxx.1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염력은
    '18.2.1 5:36 PM (59.2.xxx.196)

    안봤고 어제 그것만이 내세상봤는데
    울고 웃고 감동였습니다.

  • 2.
    '18.2.1 5:39 PM (222.96.xxx.1)

    공짜로본친구도 시간아까운 영화라고..

  • 3. ㅡㅡ
    '18.2.1 5:48 PM (27.35.xxx.162)

    주연이 쌩까배우라 좀...

  • 4. 봤어요
    '18.2.1 5:55 PM (220.123.xxx.166)

    주인공은 슬퍼서 우는데 관객들은 웃는 기이한 체험을 하고 왔어요.
    끝.

  • 5. ...
    '18.2.1 5:59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저도 기대하고 있다가 평이
    최악이라 포기 ㅠ 5점대더라구요

  • 6. 별로
    '18.2.1 6:00 PM (175.197.xxx.98)

    초반부는 나름 괜찮은데 중간부터 내용이 산만해 집니다.

    염력인데 공중으로 슈퍼맨처럼 날라다닐때부터 내용이 산으로 가는 느낌이랄까요?
    초등 아이들하고 본다면 그럭저럭일것 같은데 저라면 별로 권유하고 싶지는 않은 영화였어요.

    부산행봐서 기대하고 갔는데, 내용이 너무 용두사미라 많이 실망하고 나왔어요.

  • 7. ㅡㅡ
    '18.2.1 6:12 PM (223.62.xxx.200)

    하품 ㅡ 요즘 관객을 뭘로 보고 이따위 영화들이 나오는지. 솔직히 전 신과함께도 넘 허술했어요

  • 8. ..........
    '18.2.1 6:54 PM (125.178.xxx.232)

    우리딸 어제 보고와서 살다살다 이리 재미없는 영화 봤다고 합니다.
    차라리 그냥 드라마도 이거보단 나을거아고 하구요.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자기도 중간에 나가고 싶은거 꾹 참고 봤대요
    중간에 슬픈거 나오는 장면에서도 사람들이 헛웃음 진다고 진짜 노잼 ..

  • 9. 본 사람이 말하길..
    '18.2.1 9:56 PM (58.239.xxx.55)

    염병이랍디다

  • 10. ...
    '18.2.1 10:13 PM (39.118.xxx.74)

    감독이 만화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만화적인 영화..그런대로 따뜻하고 전 괜찮았어요. 스타는 안나오지만 장르의 확장성면에서는 의미있는 감독같아요. 조폭영화 폭력영화 지겹잖아요~

  • 11. 저는
    '18.2.1 10:41 PM (175.124.xxx.105)

    저는 괜찮게 봤어요..초능력을 가지게 된 평범한 사람 이야기..
    평점 보고 기대를 안 해서 괜찮게 봤는 지도요..

  • 12. 보지마세요
    '18.2.1 10:47 PM (220.116.xxx.191)

    욕 나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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