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패드 쓰는 사람들이 노트북

ㅇㅇ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8-02-01 13:13:42

경량 노트북 맥북에어 거의 쓸일이 업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펜이랑 키보드가 따로 다 나와서

바로 종이에 안쓰고 아이패드에 노트앱에 펜으로 필기하고


오피스는 요즘 앱으로도 다 나와서

노트북이 거의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점점 클라우드식으로 바뀌는거 같은데

혹 아이패드 프로나 펜 쓰시는 분들

이거 정말 노트북 대체 가능한가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쓰기는
    '18.2.1 1:15 PM (122.38.xxx.28)

    메모 정도라서...문서작업이 필요없는 분들은 필요없을 수 있죠.

  • 2.
    '18.2.1 1:20 PM (175.193.xxx.162)

    무슨 업무를 하느냐에 달렸죠..
    전 절대 대체 안되더라구요.
    제 남편은 아이패드 사주고 노트북 안 씁니다.
    남편은 게임 서핑 팟 청취 정도 하는 사용자고
    전 개발자에요..

  • 3.
    '18.2.1 1:20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키보드가 따로 있어야 하는게 무척 불편해요.
    아이패드는 티비 유튜브만 보고 다른 작업들은 여전히 노트북씁니다.

  • 4. 블루투스 키보드로
    '18.2.1 1:20 PM (1.249.xxx.139)

    쓰면 문서작업도 아이패드로 다해요 요새는..
    근데 필요없다해도 놋북있는 사람들이 거의 세컨드로 쓰는 개념이죠

  • 5. 은행 인터넷뱅킹만
    '18.2.1 1:30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혹시 모를 보안 문제로 이더넷 연결해서 노트북으로 해요.
    자체 키보드로도 액셀, 워드 작업 다 하는데 키보드가 왜 별도로 필요하다고 하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아이패드 2부터 지금은 에어2 쓰는데 남편이 사준 선물중 최고로 만족도가 높은게 아이패드입니다.

  • 6. 눈이 침침
    '18.2.1 1:45 PM (123.111.xxx.10)

    오히려 예비중 아들은 아이패드로 문서 작성 잘 하던데 눈이 침침해서 전 걍 대스크탑으로..
    남편도 맥북. 아이폰 유저이고 가족들 다 아이폰인데 아이패드는 서브 개념이 강해요. 키보드 따로 사도 그렇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 7. ..
    '18.2.1 9:31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업데이트하면 너무 느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9993 Tv조선에서도 김보름 제대로 짚어주네요 10 ... 2018/02/20 6,729
779992 장남이랑 결혼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17 마음에 병 2018/02/20 8,847
779991 중3되는아이 특목고 영어 고민좀 봐주세요 8 영어 2018/02/20 1,667
779990 요즘은 얼굴만 잘생기거나 예쁘다고 미남-미녀는 아니라고 하네요... 5 renhou.. 2018/02/20 2,921
779989 방목형으로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의 장점이라고 느끼신거 뭐 있나요.. 4 장점 2018/02/20 2,042
779988 매스스타트란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18 ... 2018/02/20 5,277
779987 자기가 먹은 그릇은 각자 설거지 시키는 집 있나요? 13 설거지 2018/02/20 4,000
779986 [담론 생산자와 만나다]페미니즘의 죽음부터 부활까지 1 oo 2018/02/20 550
779985 이스카프 어때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회색이요 7 사십대후반 2018/02/20 1,779
779984 바미당? 밤이당으로 들리는 바른 미래당 1 진정한 철판.. 2018/02/20 584
779983 *벤자임 복용하시는 분들(더러움주의) 3 진짜궁금 2018/02/20 1,927
779982 부족함 없이 자란 요즘 세대 아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 13 .... 2018/02/20 6,918
779981 김보름 국대 박탈 청원 1초당 10명이상 동의하네요 49 어머 2018/02/20 3,291
779980 기레기아웃 청원을 해야할듯 1 ㅅㄱ 2018/02/20 658
779979 구토.설사후 왜 허리가 아플까요ㅠ 2 qweras.. 2018/02/20 1,250
779978 노선영 선수 인스타그램에 격려의 말 남기고 왔어요 2 2018/02/20 2,258
779977 고등학교 선택 도움 주세요~~ 4 ... 2018/02/20 836
779976 런던겨울쇼핑 4 ^^ 2018/02/20 1,700
779975 신용카드를 왜그리 많이사용하시나요? 25 82cook.. 2018/02/20 9,614
779974 오피살면서 벤틀리가 애마인 무개념남!!! 17 간만소개팅꽝.. 2018/02/20 5,912
779973 좀전에 sbs 모닝와이드 팀추월 뉴스 16 ar 2018/02/20 8,380
779972 자식도 '남' 이라는 걸 언제 느끼셨나요? 16 자식 2018/02/20 5,796
779971 시가문화는 문화계의 성폭력과 같은 갑질문화다. 1 루치아노김 2018/02/20 1,046
779970 청소년 교통카드 문의드려요 6 교통카드 2018/02/20 1,391
779969 엄마의 세심한 관심 받고 자란 아이 vs 방목형으로 자란 아이 16 어려서부터 2018/02/20 8,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