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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가도 가끔..우울해지네요

...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8-02-01 12:33:08

애아빠도 저도 쉴틈없이 열심히 사는데 큰일없이 사는데도

남들 다 들어가는 아파트 들어가기도 이렇게 힘들고 먼길처럼 느껴지는지요

그간 연봉도 올랐고 빚도 갚고 살고있지만 왜 항상 이렇게 여유가없는지..

큰아이 친구 새아파트 큰평수 입주한다는 소식에 부럽고 초라한 기분이들어요

그게 전세든 월세든 빚이많던 적던 누리고 사는 사람은 누리고 살더라구요

역시 벗어날수 없는건가,팔자라는게 있는건가 싶네요

기운내야겠지만 달라지는 날이 올지...모르겠어요


IP : 218.55.xxx.1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요
    '18.2.1 1:18 PM (121.137.xxx.231)

    저희 부부 40대 초중반 맞벌이고 아이 없는데
    결혼할때 월급이 너무 작고 가진것도 없고 받은 것도 없고
    전문직도 아니고 작은 소규모 회사 직원이다 보니
    그저 월급 받는 것만도 감사할뿐
    월급 모아서 집 사는거 요즘 현실에선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워낙 벌이가 고만고만해서 늘 아끼며 사는데 노후준비라도 되면 다행이다 싶어요.
    아직 집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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