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심히 살다가도 가끔..우울해지네요

...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18-02-01 12:33:08

애아빠도 저도 쉴틈없이 열심히 사는데 큰일없이 사는데도

남들 다 들어가는 아파트 들어가기도 이렇게 힘들고 먼길처럼 느껴지는지요

그간 연봉도 올랐고 빚도 갚고 살고있지만 왜 항상 이렇게 여유가없는지..

큰아이 친구 새아파트 큰평수 입주한다는 소식에 부럽고 초라한 기분이들어요

그게 전세든 월세든 빚이많던 적던 누리고 사는 사람은 누리고 살더라구요

역시 벗어날수 없는건가,팔자라는게 있는건가 싶네요

기운내야겠지만 달라지는 날이 올지...모르겠어요


IP : 218.55.xxx.1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요
    '18.2.1 1:18 PM (121.137.xxx.231)

    저희 부부 40대 초중반 맞벌이고 아이 없는데
    결혼할때 월급이 너무 작고 가진것도 없고 받은 것도 없고
    전문직도 아니고 작은 소규모 회사 직원이다 보니
    그저 월급 받는 것만도 감사할뿐
    월급 모아서 집 사는거 요즘 현실에선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워낙 벌이가 고만고만해서 늘 아끼며 사는데 노후준비라도 되면 다행이다 싶어요.
    아직 집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611 전세 만기 전 이사시 부동산이요 2 . 2018/02/03 1,206
775610 다리불편한아빠와 갈만한부산관광지좀알려주세요. 3 도와주세요 2018/02/03 858
775609 그래서 최교일은요? 9 .. 2018/02/03 1,089
775608 스마트폰에 깔린 앱은 와이파이/데이타 없이도 되는 건가요? 3 컴맹 2018/02/03 1,019
775607 씨엘 결혼식하객패션 보셨나요? 51 2018/02/03 27,225
775606 그래서 안태근은? 16 ... 2018/02/03 1,894
775605 다낭 출국시 다낭공항 몇시간전 도착해야되요 2 2018/02/03 8,697
775604 고속터미널 꽃상가에서 꽃다발 하루전에 사도 될까요 13 졸업식 2018/02/03 12,079
775603 서검사는 국민을 우롱한것 같은 이 기분나쁜 찝찝함은 뭐죠? 22 .. 2018/02/03 6,195
775602 만지기 전문가 안태근의 현란한 그랩기술 3 고딩맘 2018/02/03 1,851
775601 세모스쿠알렌에서 파는 정수기 3 늦은밤 2018/02/03 953
775600 중고명품 의류의 연한은 얼마까지라고 보세요? 5 젤리빈스 2018/02/03 1,385
775599 우리나라 언론 네이버댓글 왜이런지 궁금 8 .. 2018/02/03 1,003
775598 하얀 거탑,txi 하얀거탑 2018/02/03 942
775597 정말 싫은 드라마도 있죠 8 휴일 2018/02/03 2,667
775596 웅진 코웨이 vs 한우물 정수기 7 .. 2018/02/03 2,929
775595 아들,, 하는말들이 기도 안차네요 14 오이 2018/02/03 8,265
775594 스타벅스 공짜권있어요 15 생일쿠폰 2018/02/03 3,630
775593 광주 북구 오치동 갈겁니다 3 엄마 2018/02/03 1,234
775592 가천대 추합 오늘 10시부터죠? 4 ,, 2018/02/03 2,285
775591 타인에 대한 의존성에서 벗어나야 순진함에서 탈피 6 oo 2018/02/03 2,730
775590 동계 올림픽 무료 관람 3 아이사완 2018/02/03 1,704
775589 속상한날 2 .... 2018/02/03 1,045
775588 인간의 증명 tree1 2018/02/03 893
775587 하얀거탑이 10년전 드라마라는 걸 느끼게 하는 건.. 8 뱃살겅쥬 2018/02/03 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