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 돈 요구하겠다는 글 진짜였던거에요?!

ㅇㅇ 조회수 : 6,045
작성일 : 2018-02-01 11:54:13
원글이 글 지운 마당에 파생글 예의 아닌거 알지만.
하도 어이없어서 당연 낚시 인줄...
근데 바로 글 지운거보니 낚시 아니었나봄..
미친...
IP : 121.134.xxx.2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2.1 11:55 AM (125.252.xxx.6)

    댓글 올린 손꾸락이 고생이었네

  • 2. ....
    '18.2.1 11:55 AM (221.157.xxx.127)

    무슨돈을 요구하겠단 거였길래

  • 3. ..
    '18.2.1 11:57 AM (115.140.xxx.133)

    결혼사업이 실패해서 돈안내노면 인연끊겠다고

  • 4. ..
    '18.2.1 11:58 AM (223.62.xxx.53)

    진짜 억울한가봐요

  • 5. ..
    '18.2.1 11:59 AM (39.7.xxx.56)

    낚시인 거 들통나서 지운 거죠

  • 6. 아들둘맘
    '18.2.1 11:59 AM (117.111.xxx.169)

    죄인같아요

  • 7. ..
    '18.2.1 11:59 AM (39.7.xxx.56)

    낚시..다른 버전 들고 또 돌아올 겁니나

  • 8. me cho
    '18.2.1 11:59 AM (59.7.xxx.137) - 삭제된댓글

    남편을 반납하라니까...

  • 9. kai
    '18.2.1 12:01 PM (202.150.xxx.111)

    결혼 전에 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말 싹 바꿔서 그렇답니다
    인색했다가 아기 생기니 갑자기 상냥하게 구니 그런 생각 들었나봐요
    글쓴님 혹시 이 글 보시면,,
    말을 하더라도 친자식인 남편이 해야해요 며느리가 하는 건 절대 안됩니다

  • 10. ㅇㅇ
    '18.2.1 12:06 PM (121.134.xxx.249)

    돈2억에 부모자식 사이를 끊겠다니.. 원글이는 물론이고 그 아들도 찌질대마왕.

  • 11. ㅇㅇ
    '18.2.1 12:10 PM (117.111.xxx.21)

    돈 안 주면 자식 볼 생각하지 말라고 협박한다니
    초딩인 줄

  • 12. 자식
    '18.2.1 12:12 PM (211.245.xxx.178)

    저도 돈 좋아합니다만, 좀 심해보였어요.
    남편이 돈 안주면 안보겠다는것도 충격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643 힘든분들 영화 추천해요 3 힐링 2018/02/06 1,159
776642 불금쇼 초딩나오는거 넘웃겨여ㅋ 7 불금쇼 2018/02/06 1,318
776641 수원에서 평창 차로 운전해서 갈만 할까요? 7 ... 2018/02/06 882
776640 예정일 열흘 남았는데 생리통같은 느낌 10 ㅇㅇ 2018/02/06 1,431
776639 평창 홀대론 9 ... 2018/02/06 1,242
776638 김희애씨 커트는 이게 레전드인듯(링크 수정) 14 .. 2018/02/06 7,844
776637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가 19금인가요? 4 성인만화? 2018/02/06 3,292
776636 50초는 같은 나이라도 21 반디 2018/02/06 5,122
776635 보통 노인분들 콧줄끼고 누워만 계시는 상태시면 얼마나 사실까요?.. 10 .. 2018/02/06 5,870
776634 문 대통령이 마음을 다잡자며 비서관실에 보낸 선물은? 14 고딩맘 2018/02/06 3,571
776633 초·중·고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이제 청와대가 답할 때 4 oo 2018/02/06 724
776632 40대 중반, 진짜 나이들었다고 느낄때 9 .... 2018/02/06 4,972
776631 30년전에 5백만원은 지금 얼마일까요? 19 ... 2018/02/06 4,832
776630 시엄니 돌아가시고 시댁에 가기싫네요 10 둘째며느리 2018/02/06 5,432
776629 합가는 아니지만 시댁 옆에 사는것도 힘들어요 7 2018/02/06 3,959
776628 하태경.... 너 정말.. 4 .. 2018/02/06 1,735
776627 난방텐트 추천해주세요~ 3 ^^ 2018/02/06 1,041
776626 아~악~!!!증시, 왜 이래요? 20 기다리자 2018/02/06 5,938
776625 스페인어랑 러시아어 어느쪽 전망이 나을까요? 11 .. 2018/02/06 3,368
776624 정시 문의 드려요 6 감자좋아 2018/02/06 1,408
776623 제가 평창올림픽 갈 결심을 할 줄은 몰랐어요. 16 아마 2018/02/06 2,080
776622 내용 삭제합니다 8 .. 2018/02/06 1,380
776621 김희애 짧은 단발..너무이쁘네요.jpg 74 ... 2018/02/06 28,130
776620 라코스테 지갑 4 병행수입 2018/02/06 1,600
776619 홋카이도. 4월에 가도 눈 쌓인거 볼수있는건가요????? ... 2018/02/06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