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ㅡㅡ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8-02-01 11:43:03
아무래도 오래지내다보면
또 가게 몇번들어가보면 대략 알긴하겠더라구요..
작년 11월에 오픈한 가게가
벌써 임대붙은걸보니 안타깝네요..
IP : 117.111.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8.2.1 11:43 AM (111.118.xxx.4)

    무슨 업종이였나요?

  • 2.
    '18.2.1 11:49 AM (211.114.xxx.77)

    한번 이용해보면 대강 감이 오더라구요. 장사 정말 쉽지 않아요.
    간쓸개 다 내놔야 하고 나만의 독특함도 있어야하고.

  • 3. 아주 익숙한 동네라면
    '18.2.1 11:51 AM (183.103.xxx.127)

    딱 감이 와요.
    100%입니다. 정확도가.
    지역 주민들이 제일 잘 알아요.
    그걸 개무시하고 ㅎ 우겨서 차리면 무조건 망하더라는. 돈 있으면 2년 버티고 돈 없으면 1년쯤 버티고 문 닫아요.
    가게 여는 분들은 오래 살고 있는 주민들 의견을 많이 참고하셔야 해요.

  • 4. ㅇㅇ
    '18.2.1 11:52 AM (125.252.xxx.6)

    한번 이용해보면 대강 감이 오더라구요. 22222

  • 5.
    '18.2.1 12:10 PM (223.38.xxx.148)

    제가 근무했던 사무실 근처가 그랬는데-갑자기 뜬 동네인데-
    저희 사무실 오픈할 때 주변에 3곳이 비슷한 시기에
    문 열고 그 중 2곳은 5~6개월되니 문 닫고 나가더라구요
    1곳은 어떻게 1년 반 버티다가 결국 본점에서 철수하고

    그리고 몇개월 비었다가 다 새로운 업종 들어올 때
    주변에서 이번에는 얼마 버티려나 다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집에 돈이 있는지. 젊은 부부가 각각 외제차 타고 -장사는 정말 안 되는데-
    버티고 있더라구요. 정말 하루에 10만원 매출도
    안 되보이는데

    상가 주인은 계약 끝나면 내보낸다는데 저희는
    또 누가 들어온들 얼마 버티겠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 6.
    '18.2.1 12:23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 부모님도 도사예요.
    저눈 마포 핫했던 동네,
    부모님은 강남 핫했던 동네 주민인데
    가게 인테리어한다고 소음내고 주차하고 폐기물 처리할 때부터 그 가게 운명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영업자 인성과 센스.

  • 7. 동네
    '18.2.1 12:2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구석진곳에 반찬가게가 생겨서 장사안될까 걱정했더니
    교회 사람들로 바글바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726 허위 기사나 쓰고 말야, MBN에 전쟁 선포 홍준표(youtub.. 8 richwo.. 2018/02/02 1,012
774725 김밥쌀때 김을 9 김밥조아 2018/02/02 3,575
774724 유명인, 연예인- 제 생각에 닮은 사람들이에요 50 일반인 2018/02/02 6,958
774723 나이 들수록 매사에 불안감이 커집니다 6 ㅠㅠ 2018/02/02 2,853
774722 안경 김 안 서리는 예쁜 마스크 4 기역 2018/02/02 2,177
774721 사골 곰국 끓이는데 질문이요!! 4 오늘 2018/02/02 1,411
774720 건강과 폐경 연관이 있을까요? 3 ㅡㅡ 2018/02/02 2,262
774719 민주당, 바른정당, 문준용씨 비방 논평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야 17 고딩맘 2018/02/02 1,751
774718 겨울부추로 김밥 6 ㅡㅡㅡㅡ 2018/02/02 2,568
774717 위안부는 국내문제…추가요구 없다. 靑 보좌관 인터뷰 논란 7 ........ 2018/02/02 925
774716 신림동 순대타운 어디가 맛있나요? 4 .. 2018/02/02 1,482
774715 교복을 중고시장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8 마이쭈 2018/02/02 1,825
774714 어서와 한국에서 영국친구 사이먼 4 2018/02/02 4,884
774713 치솔보관 어찌하세요 11 파랑 2018/02/02 2,691
774712 오늘밤 제 꿈엔 공유가 올거예요 7 불심으로 대.. 2018/02/02 1,084
774711 수도권에서 부산 돼지국밥 젤근접한 맛 발견했는데... 4 돌아와요부산.. 2018/02/02 1,648
774710 급질문)강화도펜션 1 ㄱㄱ 2018/02/02 1,005
774709 난 왜이리 살까요 12 cb 2018/02/02 6,851
774708 목소리 판별해주는 공식기관 있을까요 2 궁금 2018/02/02 682
774707 네일샵 사장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하니 스트레스네요 7 레몬 2018/02/02 2,895
774706 홍준표 류여해 점입가경이네요 6 ... 2018/02/02 2,799
774705 김재련 덕분에(?) 리마인드 합니다... 1 뱃살겅쥬 2018/02/02 1,097
774704 머리 좋은건 따라 갈수가 없나봅니다 42 역시 2018/02/02 22,151
774703 재테크 문의 (주식) 14 ... 2018/02/02 4,530
774702 황신혜랑 강문영 닮은것같아요. 6 .. 2018/02/02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