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밥'인가요?
전업주부는 곧 밥순이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1. 미투전업
'18.2.1 7:12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그게 주된 업문대요
2. ㅁㅁㅁ
'18.2.1 7:14 AM (60.247.xxx.16)저희집은 먹는것보다는 아이 직접 돌보는게 먼저 떠오르네요
3. 일상적으로 제일 중요한 일
'18.2.1 7:16 AM (211.36.xxx.246)밥먹는거 중요하잖아요.
전업주부가 자발적인 것이기만 하다면
그 가족들은 행복하겠다...싶어요.
맞벌이는
최소한의 것만 하고 살게 돼요.4. 남편이 돈도 벌어 오는데
'18.2.1 7:21 AM (101.235.xxx.106) - 삭제된댓글전업이 밥도 안한다면 소는 누가 키우노~?
5. --
'18.2.1 7:23 AM (220.118.xxx.157)소도 먹여가며 일 시킵니다. 일을 분담했으면 자기 자리에서 할 일은 하고 불평해야죠.
6. ㅇㅇ
'18.2.1 7:28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편안
팔자
자녀교육7. 먹는 것=사는 것
'18.2.1 7:28 AM (85.220.xxx.209)사실 먹는 것이 곧 사는 것이이라 할 정도로 먹는 일이 중요하지요. 특히나 아이 기르는 것에서 먹는 것의 비중은
말할 것도 없지요. 신체발육도 중요하고 정서적인 안정도 먹는 습관으로 드러나지요. 또 생활예절과 독립능력을
가르치는 것도 먹는 것과 관련하여 교육해야 할 부분이 많지요. 그러니까 먹는 것을 담당한다는 것은 가족의 행복과 안녕을 책임지는 중요한 일이예요. 사회가 그걸 경시하니까 가족들도 휩싸여 무시하니 문제지요.8. 밥이죠
'18.2.1 7:29 AM (124.50.xxx.75)네. 밥이 제일 크고 주된 업무 아닌가요?
9. ㅇㅇ
'18.2.1 7:31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편안함
팔자
자녀교육
고로 다음생이 있다면 한국에선 절대 맞벌이 안할거예요10. ...
'18.2.1 7:35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따뜻한 집
깨끗한 집
맛있는 밥
밝은 미소를 가진 아이
여유로움이 있는 가정을 관리하는 사람11. ㄴ
'18.2.1 7:35 AM (211.215.xxx.30)내가 해준밥먹고 건강하고 행복하면됬죠.
제목이 별로니 답글도 별로기분이 안좋네요.아침부터
밥하기시르면 햇반으로 차리세요12. ...
'18.2.1 7:37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저는 지금 직딩이지만 어렸을적엔 엄마가 집에 있는거 자체로 따스했어요.
전업 주부들 보면 따스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13. ㅁㅁ
'18.2.1 7:49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뭔말이 하고싶어 판을 까시는지?
뭐 남자가 일생 돈버는건 당연이고
전업이라고 밥 꼭 해 바쳐야 하냐 지밥 지가 챙겨먹지
손이없냐 발이없냐 그 이상한 논리펴려구요?
남자가 돈 벌어다주며 원하는게 밥이면 원하는건 해줘야죠14. ...
'18.2.1 7:53 AM (175.223.xxx.239)밥도 안하면 뭐한데요? 말이 전업주부이지 밥도 안하면 그냥 백수보다 더 못한거 아니에요? 막말로 왜살아요?
15. 저는
'18.2.1 8:00 AM (180.230.xxx.161)애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육아
양육
이런것들이 떠오르네요...
아이는 뭐 저절로 크나요16. ㅋ
'18.2.1 8:01 AM (49.167.xxx.131)백수들은 살필요도 없다는 소리로 들리네 요 위댓글은
17. ..
'18.2.1 8:0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살림,식사준비가 제일 먼저떠오르네요.
18. 전업이 하는일을
'18.2.1 8:08 AM (115.140.xxx.180)떠올려보세요 살.림.이잖아요 육아야 부모다 같이 하는거니까.... 살림이 밥이 빠지나요?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결혼은 왜 했어요?걍 혼자 살지 .. 남편만 불쌍하네요 밖에서 이눈치 저눈치 봐가며 일하는데 집에서 밥도 못 얻어먹어요?
19. ㅇㅇㅇ
'18.2.1 8:09 AM (58.238.xxx.47)독박육아.
20. ..
'18.2.1 8:26 AM (223.62.xxx.183)맨먼저 떠오르는 말이 밥이든 아니든
전업이면 밥을 해야죠.
밥하기 싫으면 도우미 고용하든가 그럴 형편이 안되면 혼자 살면서 시켜먹든가 사먹든가 해야죠.21. ㄱㄱㄱ
'18.2.1 8:30 AM (125.177.xxx.152)남편하면 돈벌이ㆍ 생각나는거랑 뭐가 달라요?
22. ............
'18.2.1 8:36 AM (175.192.xxx.37)남편 경제력에 기대사는 기생충이라고 하면 좋아요?
베스트글에서는 전업주부라 밥이 먼저 떠오르는게 아니라
전업인데도 저녁 주기 싫어서 저러니까 밥 얘기가 주로 나오는거죠.23. ///
'18.2.1 8:37 AM (61.83.xxx.231) - 삭제된댓글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집안 일이 밥솥에 전기스위치 켜는일이라... 아니라고 하기고 뭣하네요
24. ///
'18.2.1 8:37 AM (61.83.xxx.231)아침에 눈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집안 일이 밥솥에 전기스위치 켜는일이라... 아니라고 하기도 뭣하네요
25. .............
'18.2.1 8:4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다 먹고 살자고 일하는거 아닌가요?
먹는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밥순이니 하는 사람들
며칠 꼬박 굶어 봐요.
밥순이라고 나불거리게 되는지.26. 당연하지
'18.2.1 8:49 AM (175.118.xxx.94)밥하기싫은사람은 전업하면안되겠죠
직무유기27. @
'18.2.1 8:53 AM (223.38.xxx.44)밥하기 싫으면 밥벌이 하러 나가면 됩니다.
28. 전업주부
'18.2.1 8:55 AM (1.238.xxx.37)아이는 남의 손에 맡기진 못하겠어서 전업주부하는데 밥은 정말 하기 싫어요.
애들과 같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지만 밥은 대강대강 해먹고 그래요29. 밥해주는거
'18.2.1 8:58 AM (175.213.xxx.5)싫은거보다
해줘도 고마운줄 모르는게 그분의 하소연 아닐까요?
간단한거를 해서 먹더라도
맛있게 먹어주고 칭찬해주면
더 잘하고 싶을텐데
그 남편분은 그걸 못하시는듯30. 네
'18.2.1 9:02 AM (223.38.xxx.184)밥이죠. 밥과 깨끗한 옷. 깨끗한 집. 그러려고 있는 거구요. 전업주부 집에서 노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걸 안하면 노는 일 맞구요.
하지만 아이들 어릴땐 예외같습니다. 적어도 초등 저학년까지는 손이 갈 일이 엄청 많아서 정신없죠.
제대로 밥해먹는 시기는 애 초등 들어가서부터일거 같아요.
그래서 전업주부도 제대로 하면 어려운데
우리나라는 직업을 가지신 여성분들도 육아와 살림을 다 해야해서 그게 안타까운 부분이죠.31. .........
'18.2.1 9:05 AM (216.40.xxx.221)..밥하고 청소하는게 주업무에요.
32. ..
'18.2.1 9:11 AM (124.111.xxx.201)내 손으로 밥을하든 돈을 주고 사다먹든
집에 돌아온 식구 끼니 때울 해결은 해줘야죠.33. ㅣㅣ
'18.2.1 9:16 AM (223.33.xxx.112) - 삭제된댓글전업주부도 이제 아무나 못하는 거잖아요
맞벌이를 원하는 남자와 집안
맞벌이를 할 수 밖에 없는 가정경제상황
전업주부를 몇십년 계속 하고 있다면 형편 괜찮은 거죠
그렇다고 몇십년 일하는 기혼여성이 형편 안좋다는 건
아니구요34. ᆢ
'18.2.1 10:07 AM (175.117.xxx.158)빌빌거리는 생계형맞벌이도 많은데 전업ᆢ밥타령까고 싶은지ᆢ 남이 해준밥 먹고 사는사람있고 밥해야사는사람있고 어디나 그런거죠 누구나 밥안먹고 살수있나요
왜이리 하찮게 여기는지 모르겠네요 ᆢ이런 글 참ᆢ답이업네요35. 모든
'18.2.1 10:31 AM (178.62.xxx.24)노동은 의식주를 위한 거예요.
맞벌이도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 거잖아요.
식이 인간한테 얼마나 중요한데 밥순이니 하면서 비하하는건지
전업이라는 말도 집안 일의 가치를 인정하면서 나온 단어 아닌가요?
업이라는 전문적인 단어가 붙었음 거기에 맞게 충실해야죠.
하기싫음 그만 두고 다른 업을 찾아서 집안일은 차순위로 가면 되고36. 밥
'18.2.1 10:34 AM (223.62.xxx.112)깔 보다 암걸려요. 요즘 집에서 밥을 못 얻어먹거나 밥자체를안하고 사니 오죽하면 집밥 집밥그럴까요?
밥먹는거 중요하면 밥하는일 하찮게 여기지맙시다.37. ..
'18.2.1 11:29 AM (182.226.xxx.163)우리가족건강비결이 집밥이라 생각하기때문에 전업일때나 지금 맞벌이여도 밥은 꼭챙깁니다. 가족중에 내가제일 잘하는 것이기도하구요. 어릴때 엄마도마소리에 마음이 참편안해던기억이 있네요..
38. ...
'18.2.1 6:58 PM (180.151.xxx.230)전업주부고 아니고
다들 밥은 먹고 살잖아요?
왜 전업주부가 밥이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3678 | 취미로 배우는거 뭐있으신가요 16 | ㅎㅎ | 2018/12/21 | 4,115 |
| 883677 | 많이 읽은 글 보고 써요. 타이어 꼭 확인하세요... 13 | 안전이 최고.. | 2018/12/21 | 2,575 |
| 883676 | 차은우 본 후기 16 | ... | 2018/12/21 | 9,907 |
| 883675 | 10억정도 투자처 5 | 이자는 | 2018/12/21 | 2,946 |
| 883674 | 이렇게 했더니 살 찌더라 요런 것 좀 알려주세요 49 | 포동 | 2018/12/21 | 4,563 |
| 883673 | ㅇㅏㄹ마니 래스팅실크 파데 쓰시는분 계세요? 지속력이 괜찮아요.. 3 | 냥냥이 | 2018/12/21 | 1,411 |
| 883672 | 요즘도 맨투맨으로 공부하나요 4 | .. | 2018/12/21 | 1,659 |
| 883671 | 가천대 27 | 000 | 2018/12/21 | 6,090 |
| 883670 | 지원해서 뭐가 잘 안되는 경향의 아이라는 불안한 느낌 8 | 음 | 2018/12/21 | 1,130 |
| 883669 | 가지는 몇 분이나 쪄야 하나요? 3 | 궁금 | 2018/12/21 | 2,810 |
| 883668 | 친정엄마가 맞벌이신분들 지금 맞벌이하시나요 5 | 사 | 2018/12/21 | 2,237 |
| 883667 | "4등분 삶은계란이 급식에"... 유치원3법 .. | 모리배야당들.. | 2018/12/21 | 908 |
| 883666 | 아버지가 요즘 혀를 깨무신다고 하는데요 .. 경험있으신분 6 | 왜그럴까 | 2018/12/21 | 2,094 |
| 883665 | 카풀로 택시아저씨와 이야기한 썰 3 | 꿀벌나무 | 2018/12/21 | 2,341 |
| 883664 | Newbc 고 이재선님 부인 인터뷰 4 | 박인복님 응.. | 2018/12/21 | 1,004 |
| 883663 | 다이어트로 저녁 아예 안드시는 분 계세요? 8 | 평생숙제 | 2018/12/21 | 3,101 |
| 883662 | 밥먹을때 물을 자꾸먹는데요 2 | ㅇㅇ | 2018/12/21 | 1,116 |
| 883661 | 실리트 압력솥 70%세일...혹했으나.. 3 | ㅡㅡ | 2018/12/21 | 2,921 |
| 883660 | 방탄팬만 보세요-방탄은 왜 의상협찬을 안 받는지요? 의상계 계신.. 10 | ... | 2018/12/21 | 4,486 |
| 883659 | 고추장 추천드려요.. 4 | 가성비 | 2018/12/21 | 3,899 |
| 883658 | 둥지탈출보신분요? 1 | .... | 2018/12/21 | 1,085 |
| 883657 | 보쌈 무 레시피 알려드려요. 18 | 보쌈무 | 2018/12/21 | 2,956 |
| 883656 | 화천 훈련소 면회 가족 사망 사고 소식요 23 | 영면 | 2018/12/21 | 6,845 |
| 883655 | 가족 망년회같은거 가기싫어죽겠네요 5 | .. | 2018/12/21 | 2,517 |
| 883654 | 학습지 추천부탁드려요. 3 | 음 | 2018/12/21 | 9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