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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내 방 하나 세 놓으면 불편하겠죠?

... 조회수 : 8,975
작성일 : 2018-01-31 20:55:33
뭐라도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이네요.


IP : 223.38.xxx.4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31 8:56 PM (125.179.xxx.41)

    그래도 그건 좀 ㅠ

  • 2. 무서운세상
    '18.1.31 8:58 PM (118.36.xxx.236) - 삭제된댓글

    친구 데려 오고 가족,친척들 가끔 오고ㅠㅠ
    때론 방문객이 남자이고 자고 갈일도 있을것이고요ㅠ

  • 3. 간이막 설치
    '18.1.31 8:58 PM (121.141.xxx.64)

    약간의 인테리어로 가능.
    근데 들어오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 4. 진진
    '18.1.31 9:00 PM (121.190.xxx.131)

    저도 그 고민중...
    런던이나 뉴욕이런데는 방한칸 세놓는게 흔한 일이라던데 .

    우리동네 ㅇ원룸만한 오피스텔 한달월세 60이고 관리비 12만원이래요...저는 방한칸 관리비없이 50이면 어떨까 생각해봣어요..저희 바로 역세권 그 오피스텔 옆이거든요..

  • 5. ...
    '18.1.31 9:01 PM (221.157.xxx.127)

    쎄고쎈게 원룸인데 방한칸세를 누가들어가나요

  • 6. ........
    '18.1.31 9:03 PM (211.58.xxx.112)

    요새 집주인 윗층에 같이사는 하숙도 망하고 원룸가는 세상인데.
    집주인집 방한칸 빌려서 옆에서 살려는 사람 없죠.

  • 7. ...
    '18.1.31 9:03 PM (110.70.xxx.176)

    우리동네 술집하는 자영업자 부부가 중문달아 나왔는데요 방 월 30이요 애없고 저랑 시간안겹쳐서 잠깐생각해봤네요

  • 8. 진진
    '18.1.31 9:03 PM (121.190.xxx.131)

    저희 동네 원룸만한 오피스텔이 월세 60이고 관리비가 12만원인데..저도 방한칸 50에 세놓을까 생각한적 잇어요.

    들어올 사람은 잇을거 같아요.이웃에서 세놓을거면 들일 사람잇다고 들엇거든요.
    월 5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사람 많아요
    그런 사람한테 월 22만원 차이나는건 큰거죠..

    원글님 주변에 학교나 사무실 많으면 가능해요.용기내보세요..그리고 세든사람 하고 친구데려오는 문제 미리 정하면 될거 같은데...

  • 9. ㅁㅁㅁㅁ
    '18.1.31 9:05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어렸을 때 저희 집이 그랬어요
    젊은 여자에게 방 월세를 주었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랬나 싶어요
    화장실도 하나뿐이었고
    아저씨도 있는 집에 젋은 여자에게 월세라니.. ㄷㄷㄷㄷㄷ

  • 10. 서로불편
    '18.1.31 9:09 PM (124.59.xxx.247)

    화장실 주방 사용문제 등등....


    차라리 다른데서 수익을 내던지
    원글님이 전업이시면 알바를 하는게 낫지 않겠어요???

  • 11. ...
    '18.1.31 9:10 PM (211.219.xxx.38)

    50 이면 원룸 살죠.

  • 12. 여대쪽
    '18.1.31 9:14 PM (218.147.xxx.159)

    아파트에서 혼자 사시는 할머니께서 여대생에게 방 하나 세 놓으시는 경우 있어요.

  • 13. ..
    '18.1.31 9:14 PM (125.178.xxx.106)

    근데 이거 합법적인 건가요?
    예전에 아는 사람이 imf때 형편이 어려워져서 저렇게 집에 방 한칸 세 놓았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 14. ......
    '18.1.31 9:16 PM (207.244.xxx.114) - 삭제된댓글

    큰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내 집에서 맘 편히 다리뻗고 살아야지
    집에까지 와서 예상 못 한 일로 스트레스 받고 살고 싶지 않네요.
    나로선 금전 압박을 받은 들 다른 강구를 하면 했지, 절대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

  • 15. ㅇㅇ
    '18.1.31 9:24 PM (211.221.xxx.6)

    이제 곧 기존 아파트도 방한칸만 세대분리 공사 가능하게 법개정한다네요.

  • 16. ......
    '18.1.31 9:33 PM (110.10.xxx.252)

    원룸싫어서 아파트만 찾는사람도 있어요.
    친척애가 판교에 취직했는데 아파트 방한칸만 써요.
    주인부부있구요.
    밥 안해먹는 조건으로 방한칸 거실욕실 쓴대요.
    판교 아파트에요.

  • 17.
    '18.1.31 9:34 PM (121.167.xxx.212) - 삭제된댓글

    신혼때 빈방이 2개나 돼서 하나 세 놓으려고 남편하고 의논했는데 남편은 여자 에게 세놓으라고 하고 전 남자 들이겠다고 해서 그만 두었어요
    동생네는 남자 총각 들였는데 잠만 자는 조건으로 식사는 집에서 안하는걸로 들였어요
    면접 깐깐히 해서 골라서 들였는데 남자가 성실해서 마음에 들어 했어요
    한 삼년 살고 나가고 그후에 여자 둘 들였는데 수도 전기 너무 많이 사용해서 계야기기간 지난 다음에 내보내고 질려서 다시는 사람 안 들였어요

  • 18. ...
    '18.1.31 9:34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요즘 쉐어하우스 많아지던데요.
    관리비없이 40 받으면 될듯. 거실, 주방 공동사용하고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 19. ...
    '18.1.31 9:36 PM (119.64.xxx.92)

    요즘 쉐어하우스 많아지던데요.
    관리비없이 40-50 받으면 될듯. 거실, 주방 공동사용하고요.
    한번 시세 검색해보세요.

  • 20. 맞벌이아짐
    '18.1.31 9:57 PM (59.15.xxx.244)

    같이 살 사람이 넘 불편... 예전에 할머니 혼자 사는 아파트에 미혼 아가씨 (직장 다녀서, 집에 별로 없음) 세 사는 것은 보았지만... 부엌, 화장실, 거실.. 공동공간 사용이 힘들어서, 메리트가 작아보입니다.

  • 21. ....
    '18.1.31 10:13 PM (223.38.xxx.49)

    50평 4베이 새 아파트고 9호선 역세권이예요. 현관에서 그 앞방에 드나들면서 거실은 보이지 않아요. 화장실 바로 붙어 있구요.
    아이들은 모두 나가살고, 남편은 매일 저녁 먹고 와요. 넓은 집에 거의 혼자 있는 거 같지만
    타인과 같이 산다면, 엄청 불편할 거예요.
    일단 제가 지저분한 꼴을 못보는 성격이고, 남편이 들어오면 잘 때까지 거실에 있어서요.
    50은 많은 거 같고 40만원이면 괜찮을 거 같네요.
    아마도 실현불가능일 거예요.^^

  • 22. 대학생
    '18.1.31 10:37 PM (182.224.xxx.16)

    대학교 옆 아파트 30평대 방 3개 화장실 1개

    주인 아주머니가 빚 갚으려고 방 2개 하숙을 시작했다가
    임신을 하셔서 방 그대로 자취를 하게 했어여

    아저씨가 새벽에 나가서 한밤중에 오는 직업이셔서
    동선 겹치지 않고

    아줌마랑 아기, 여대생 둘 이렇게 3년 아파트에서 같이 살았네요

    화장실, 주방 다 같이 썼어요

    당시 우리가 어리고 아줌마는 이모 뻘이고 .... 완전 가족같이 살았는데 데 ...

    방문객은 친구 (여자) 혹은 어쩌다 엄마 정도였구요

  • 23. ..
    '18.1.31 10:40 PM (110.70.xxx.91)

    거의 20 여년전 대학동기여자애 할머니 혼자 사시는 집에 방한칸 사용했긴 하네요...대학가근처

  • 24. ....
    '18.1.31 10:55 PM (119.69.xxx.115)

    20년 전에는 많았어요. 대학가 근처에 할머니혼자 사시는 집에 안방 할머니쓰시고 나머지 방 3개 여대생 3명 거실화장실쓰고 냉장고 2대 하나는 할머니전용. 하나는 자취생들꺼 칸 나누어서 쓰고

  • 25. 김정숙
    '18.1.31 11:25 PM (115.22.xxx.189)

    세입자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주 불편합니다
    나의의지와 상관없이 타인과 한집에 살게된적 있었는데
    잠만자기로 해서 들어와서
    남자친구. 데려오고 몰래 반찬 양념 가져다먹고 몇달동안 화장실청소는 나몰라 세탁기 몰래 사용
    일일이 싸울수도 없고 스트레스로 다른곳에 집구해서 나왔어요 생각보다 좋은 사람 들이기 힘들어요
    현관비번도 공유해야하고 집이 빌 때도 있을텐데 ᆢ

  • 26. 제가
    '18.2.1 9:46 AM (219.250.xxx.194)

    미혼시저에 그런 아파트에 세들어 살았는데요
    지금 다시 하라면 차라리 허름한 자췻방을 구하지 왜 그러고 살았을까 싶어요.
    집주인 입장에 빙의해서 생각해도 얼마나 불편했을까 싶고요.
    그 시절엔 원룸이나 오피스텔이 별로 없던 시절이라 그런 게 많았는데
    요즘은 그냥 원룸 들어가고 말지 싶어요.

    그리고 위에 방 한칸에 관리비 없이 월 50이요?
    오피스텔 보즈금 500에 50짜리도 찾아보면 많은데
    방 한 칸에 50이면 들어갈 사람 없지 싶어요.

  • 27. wii
    '18.2.1 11:10 AM (220.127.xxx.35) - 삭제된댓글

    옆에 오피스텔이 60인데 왜 50짜리로 들어가요? 잠만잔다고 세탁도 못하게 하는 줄은 몰랐지만. 세탁이든 주방이든 욕실이든 불편할텐데 꿈도 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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