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깍두기 국물이 넘 맛나요~~~

ㅜㅜ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18-01-31 19:16:54
친정엄마가 한통 담아주셨는데
간이 딱 맞게 맛있게 익어가지고
아주 밥반찬으로 딱이네요~~
깍두기 무 건져먹고 국물이 크게 한숟가락 떠먹으니
오마낫~~~ 왜이리 개운하고 맛있나요ㅎㅎ
왜그런지 좀 추접스러(?) 보여서 혼자 있을때만 떠먹어요ㅋㅋㅋㅋ
넘 시원하고 맛나요~~
IP : 180.230.xxx.1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1 7:19 PM (110.12.xxx.157)

    그러다 살쪄요 ㅋㅋ

  • 2.
    '18.1.31 7:21 PM (1.234.xxx.114)

    김치국물은 떠먹어본 기억이 없네요

  • 3.
    '18.1.31 7:22 PM (180.230.xxx.161)

    그렇죠?ㅡㅜㅜ 평소에는 우아떨면서 사는데ㅋㅋㅋ

  • 4.
    '18.1.31 7:22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설렁탕에 깍두기 맛있어요~

  • 5. ...
    '18.1.31 7:37 PM (222.101.xxx.27)

    깍뚜기 국물에 밥하고 참기름 넣고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김도 추가하면 또 다른 맛.

  • 6. ㅇㅇ
    '18.1.31 7:3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반찬중 맛있는 김치가 최고

  • 7. 국물
    '18.1.31 7:41 PM (61.75.xxx.213)

    김치국물이 왜요
    뭐가 추접스러워요??
    전 그거 아까워서 따로 모아 두기도 하는 데
    좋은 재료 다 넣고 진짜 육수같이 쓰기도 하는 데
    건더기 걸러내고 김치국물에 오뚜기 곰탕이나 멸치육수 섞어서
    김치수제비 김치칼국수 거기에 굴 몇 개 넣으면
    예술 입니다

  • 8. 국물
    '18.1.31 7:44 PM (61.75.xxx.213)

    김치국물이 어때서

    전 가끔 여기 82 글 에서 이해 안 되는 게
    라면 끓여 먹었어요 애는 안 주고 저만 몰래 먹었어요
    스팸 먹었는 데 애는 안 주고 저만 몰래 먹었어요
    못 먹을 음식도 아니고 매일 그걸로 밥 먹는 것도 아니고
    뭐 큰 일 나는 거 처럼

    그냥 뻘 댓글 입니다
    님께 절대 태클 아니예요^^

  • 9.
    '18.1.31 7:51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김장때 남은 무와 양념으로 절이지도 않고
    버물버물했는데요
    처음에는 심심한가 했더니
    원글님처럼 국물도 많은것이 시원하고 맛있어서
    마구마구 떠먹었답니다

  • 10. 어떻게 담그시면
    '18.1.31 8:47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시원하고 맛있나요?
    이 나이까지 김치 자신없는 저는 부럽기만 하네요 ㅜㅜ.

  • 11. @@
    '18.1.31 8:59 PM (1.239.xxx.72)

    깍두기 국물 한숟가락에 들어 있는 유산균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요구트르 양의 몇 백배라고 하더군요.

  • 12. ...
    '18.1.31 9:23 PM (121.187.xxx.102) - 삭제된댓글

    무를 절이지 않고 김치양념에 버무려 익히면 국물이 그렇게 시원하더군요
    김치양념은 멸치액젓 대신 새우젓 사용해야 더더시원해요
    양념을 적게 해야 텁텁하지 않고 시원합니다

  • 13. .
    '18.1.31 9:31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넘 맛나요.
    끝없이들어가요

  • 14. 맛있는
    '18.1.31 9:34 PM (219.248.xxx.25)

    깍두기 비법 알려주세요

  • 15. 유산균
    '18.1.31 10:40 PM (218.155.xxx.177)

    김치 국물이 건더기보단 유산균이 더 많대요~
    그 귀하고 영양가 있는 국물 다 마셔요~
    특히 담근지 7일에서 10일 사이의 국물이 최고의 맛도 나고
    영양적인면에서도 우수하다고

    특히 깍두기 국물은 더욱더 감칠맛납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078 김해 번작이 대표.. 미성년자 성폭행 부인ㅠㅠ 4 2018/02/27 1,658
783077 초등 심리 상담 궁금합니다. 2018/02/27 559
783076 효리네 민박 8 겨울가고 2018/02/27 3,398
783075 3월1일부터 목욕탕비 오른다고 하네요. 10 정보 2018/02/27 2,390
783074 세화고 전교1등 유시민 작가님 아들 처럼 22 누리심쿵 2018/02/27 19,445
783073 국회의원이 필요 없는 세상이 ㅇㅇ 2018/02/27 458
783072 초등아이 셔틀로 학원 보내는 문제 상담 부탁드립니다. 14 00 2018/02/27 1,253
783071 똑바로 누워자는 팁이 있을까요.. 18 ㅇㅇ 2018/02/27 10,836
783070 여성단체들은 다시는 그 이름으로 여성을 대변하려 하지말라 10 거머리 2018/02/27 1,015
783069 신고를해야할까 고민하다 집에왔네요 3 이거참 2018/02/27 1,648
783068 청원동의 부탁드려요 2 ... 2018/02/27 504
783067 지금 롯홈 헤드스파 써보신 분 .. 2018/02/27 711
783066 hts 사용법 어디서 익히나요? 1 00 2018/02/27 637
783065 근데 전현무 의외네요 26 ㅅㅇ 2018/02/27 8,095
783064 미스티 음악 들으니 '발리에서 생긴일'이 생각나네요~ 2 jac 2018/02/27 1,169
783063 인서울하기 힘들까요? 17 2018/02/27 4,242
783062 오늘 박그네 '국정 농단 재판' 마무리 한답니다 !!! (관심 .. 6 드디어 2018/02/27 716
783061 방 안 냄새 제거 6 시원한 2018/02/27 3,885
783060 민유라 트윗 ㅡ 펌 22 기레기아웃 2018/02/27 5,412
783059 냉장고 매직스페이스 기능 필요할까요? 8 추천 2018/02/27 4,220
783058 컴퓨터 프로그램 중 캡쳐하는 프로그램 뭔가요? 6 캡쳐 2018/02/27 736
783057 고은...추가 폭로, 충격 그자체 22 Hum 2018/02/27 11,225
783056 고등가디언을 친지가 1 캐나다 2018/02/27 646
783055 성추행 시인한 천주교 인권(?)운동가.... 13 슬프다 2018/02/27 2,731
783054 매스스타트 경기룰에대한 베스트글 잘못된거 같습니다. 3 미래소녀 2018/02/27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