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뜸들이는 게 나을까요?가열을 계속 하는 게 나을까요?

양마니 조회수 : 897
작성일 : 2018-01-31 18:50:36
압력밥솥에 밥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따라 쌀양이 많다 싶어서 좀 덜어낼까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그냥 다 넣고 해버렸어요. 후회되네요.

평소 하던대로 하면 삼층밥 될 듯 해서 추 돌자마자 불을 최소로 하고 가열중이에요.

그랬더니 타진 않고 추에서 계속 김이 비실비실 새는 소리가 나고 있어요.

그렇다면!
여기서 불을 끄고 뜸들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약한 불에 가열하는 게 나을까요?



IP : 180.224.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8.1.31 6:53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여름같으면 그냥 뜸을 들이겠는데요.
    겨울이라 금방 식어서 뜸이 제대로 안 들고 윗부분은 설익을끼봐 불을 못끄고 있어요.

  • 2. 원글이
    '18.1.31 6:53 PM (180.224.xxx.210)

    여름같으면 그냥 뜸을 들이겠는데요.
    겨울이라 금방 식어서 뜸이 제대로 안 들고 윗부분은 설익을까봐 불을 못끄고 있어요.

  • 3. 건강
    '18.1.31 7:06 PM (14.34.xxx.200)

    계속 불켜놓으면 바닥이 타요
    저는 쌀양이 많을땐 추 흔들릴때
    바로 꺼요

  • 4. 원글이
    '18.1.31 7:20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제가 밥솥 째로 데우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주 약한 불로 한시간씩 가열해도 누룽지 절도 눌지 타진 않거든요.

    건강님 말씀 듣고, 불 끄고 오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윗부분이 설익을 듯 싶어요. ㅜㅜ

    역시 뭐든 미련하게 무리수를 두면 안돼요.
    답변 고맙습니다.

  • 5. 원글이
    '18.1.31 7:21 PM (180.224.xxx.210)

    제가 밥솥 째로 데우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주 약한 불로 한시간씩 가열해도 누룽지 정도 눌지 심하게 타진 않거든요.

    그래도 계속 가열하면 수분부족이 될 듯 해서 건강님 말씀 듣고, 불 끄고 오긴 했는데요.
    아무래도 윗부분이 설익을 듯 싶어요. ㅜㅜ

    역시 뭐든 미련하게 무리수를 두면 안돼요.
    답변 고맙습니다.

  • 6. 건강
    '18.1.31 7:31 PM (14.34.xxx.200)

    원글님처럼 밥솥채로 데우는경우는
    뚜껑을 열고 하는경우 압력밥솥 바닥이
    두꺼워서 타지않고 누룽지가 생기죠^^

    깜박하면 탄내가 솔솔~~
    위쪽이 살짝 설익었을수도 있겠네요
    뚜껑 열어보시고 결과 한번 알려주세요

  • 7. 건강님
    '18.1.31 8:2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윗부분이 살짝 꼬들꼬들하기는 한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잘 됐어요.

    건강님이 끄라고 하실 때 끄고 뜸들여던 게 주효했던 듯 싶어요.ㅋ
    계속 가열했다면 뜨거운 수증기가 추 사이로 다 새나가서 수분부족으로 촉촉함이 덜했을 듯 싶어요.
    스톱! 감사해요. ㅎㅎ

    그런데, 쌀이 불어서 밥동산이 됐어요. ㅎㅎ

  • 8. 건강님
    '18.1.31 8:26 PM (180.224.xxx.210)

    윗부분이 살짝 꼬들꼬들하기는 한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잘 됐어요.

    건강님이 끄라고 하실 때 끄고 뜸들였던 게 주효했던 듯 싶어요.ㅋ
    계속 가열했다면 뜨거운 수증기가 추 사이로 다 새나가서 수분부족으로 촉촉함이 덜했을 듯 싶어요.
    스톱! 감사해요. ㅎㅎ

    그런데, 쌀이 불어서 밥동산이 됐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500 영화 제목 아시려나요? 2 깜찍이소다 2018/02/28 849
783499 미투 보면서.. 연예인 교수들... 박사학위는 있는 건가요? 4 차한잔 2018/02/28 2,423
783498 남자들은 여고생 부터 여자로 보이는듯? 15 ㅁㄹㅎ 2018/02/28 5,240
783497 성추행 리스트 1 ㅇㅇ 2018/02/28 1,408
783496 케베스1 평창올림픽 개막식 만들기 보시나요? 5 지금 2018/02/28 1,240
783495 미투에 안이....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23 ........ 2018/02/28 4,116
783494 (도움 절실) 교회 다니시는 분들 꼭 읽어주세요 7 갱년기야 가.. 2018/02/28 1,671
783493 온 나라가 강간범들로 넘쳐나네요 강간의 제국인가... 3 뭐야 2018/02/28 1,423
783492 아가들의 컬링패러디, 정말 구엽네요 ㅎ 7 ㅇㅇ 2018/02/28 2,834
783491 고객이 사가신 물건을 환불해주겠다고 하는데도 안하고 5 의문 2018/02/28 2,406
783490 초등3,4학년 정도 침대 어디거를 사줘야 할까요? 10 ㅇㅇ 2018/02/28 1,660
783489 반가운 단비와 함께 스벅불매는 계속됩니다 4 ,,, 2018/02/28 1,024
783488 오현경씨 패딩 어디껄까요? 4 라라라 2018/02/28 3,758
783487 직장인이 임대사업하면 취업규칙위반인가요? 8 해고사유 2018/02/28 2,604
783486 전라도 송정근처 생선살만한 시장이 어딘가요? 2 ... 2018/02/28 604
783485 초등학교 입학식에 가방, 실내화 갖고 가는건가요? 4 ... 2018/02/28 1,595
783484 자매방에 침대 싱글두개 퀸하나 어떤게 나을까요? 16 궁금이 2018/02/28 4,874
783483 헤어진다는 건, 사랑을 잃는다는 거 8 ... 2018/02/28 2,613
783482 매일 마시는 차 종류요 27 Tea 2018/02/28 4,508
783481 30년전 초등담임샘한테 사과받고 싶은데 31 미투 2018/02/28 6,390
783480 Sns안하니 마음에 평화가..찾아오는군요 7 흠흠 2018/02/28 2,613
783479 2014년 박원순 캠프 총괄활동가에 성추행…여성작가, SNS 글.. 25 ........ 2018/02/28 3,040
783478 수호랑 반다비 인형 사실분들 11 ... 2018/02/28 3,919
783477 봄비인가요.....아니면 겨울비인가요 10 봄비 2018/02/28 3,293
783476 보름 묵나물 얼마나 삶는 건가요? 3 은사자 2018/02/28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