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목식탁쓰시는분들~ 궁금해요~

...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18-01-31 17:53:54
관리하시기어때요 ??
위에 아무것도 안깔고쓰고싶은데요..
스크래치나 그런거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114.207.xxx.1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31 5:57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원목 가구 쓸 땐 세월대로 흔적 남는 그 스크래치까지 즐기자는 것 아닌가요?
    저는 제일 이해 안 되는 게 원목 식탁에 유리 깔고 쓰는 분들이에요.
    (우리나라에서만 보는 현상이라...)
    그럴 거면 첨부터 유리나 대리석 재질 사시지 뭐하러 원목을 사시는 건지. 갸우뚱~

  • 2. ㅅㄷᆞ
    '18.1.31 5:59 PM (114.207.xxx.134)

    첫댓글님~ 괜히 제글에 짜증내지마시고요~ 스크래치가 나도 감당할 수준인가 아닌가 궁금할뿐이에요~^^
    맛저 하세요~~~~

  • 3. 첫댓글
    '18.1.31 6:00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아니 제가 뭔 짜증을 냈나요. 나름 설명한다고 한 건데... ㅋ

  • 4.
    '18.1.31 6:02 PM (182.216.xxx.132)

    첫댓글님 지못미 ㅋ
    원글님 개인적으로 스크래치 감당할만했어요
    칼로 파낼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 십년 쓰다보면 식탁 다리도 흔들리고해서 어차피 버려야해서

  • 5. ,,
    '18.1.31 6:06 PM (176.32.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스크래치 효과를 미리 준 통원목을 샀어요.
    너무 밝는색이나 매끈한거 사지않으시면 스크래치 나도 표시가 안날거에요. 관리 따로 안해도 되고. 저는 원목식탁 대만족이에요

  • 6. 저도
    '18.1.31 6:17 PM (203.226.xxx.221)

    5년째 쓰고있어요
    밥먹을때는 항상 매트 깔고
    밥 다먹고는 매트 치우고요
    매트 정기적으로 빨아주고
    특별히 따로 관리 안해주고 써요
    자연스럽게 태닝 되면서 항상 볼때마다 만족이에요
    유리 안깔고 쓰니 관리가 더 편한거 같아요

  • 7. ...
    '18.1.31 6:21 PM (125.186.xxx.152)

    외국에선 다들 유리 안깔고 원목 식탁 쓰는데요..
    뜨거운 컵 올려 놓으면 컵자국 나요.
    그때는 모르고 그냥 계속 썼는데..종이 대고 다리미로 다려주면 없어진다던가...
    원목은 많이 낡으면 사포질로 벗겨내고 다시 바니쉬 칠할수 있어요..

  • 8. 월넛
    '18.1.31 6:21 PM (223.54.xxx.197)

    저희 식탁은 월넛이라 관리가 좀 편해요
    행주질 마음껏하고 좀 기름기 빠졌다싶으면
    올리브유 얇게 한 번 펴 발라줘요

  • 9.
    '18.1.31 6:26 PM (110.14.xxx.175)

    매트쓰는데 저녁때 걷어서보면
    매트 자리에 자국이있어요
    근데 편하게써요

  • 10. 그냥
    '18.1.31 7:13 PM (121.168.xxx.57)

    오크 식탁사고 처음 몇달간은 매트도 쓰고 애지중지했는데요, 5년 넘은 지금은 냄비받침 정도만 놓고 그냥 막써요. 행주에 닳아서 바니쉬도 다 날아가고 때도 끼고 한데, 정이 더 가네요.

  • 11. ..
    '18.1.31 7:13 PM (175.223.xxx.118)

    브라운 애쉬 쓰는데요
    뜨거운 냄비 올릴때만 신경쓰고 그냥 편하게 써요
    아기가 밥풀 묻히고 국물 쏟고 김칫물 흘린거 그냥 바로 쓱 닦고 그래도 그냥 편하게 써요
    흠집있으면 있는대로 괜찮더라구요

  • 12. ㅇㅇㅇ
    '18.1.31 7:3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식사 외에 여러가지 작업도 같이 해서 쓰다보니 얼룩이 생기는데 그러려니 해요.

  • 13. ㅅㄷᆞ
    '18.1.31 7:46 PM (114.207.xxx.134)

    답글 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결혼할때 장만한 인조대리석 식탁이 어언 12년째 넘어가는데 중간에 가죽의자는 헤져서 한번바꾸고요~ 지금 의자도 맛이가기시작하고 식탁다릳도 살짝흔들거리고.. 의자만 따로 사는게 원목세트사는거랑 별차이 안나네요^^ 근데 제가 워낙 물건 망가지는거싫어라해서 괜히 원목들여놓고 스트레스 뿜뿜할까봐 미리여쭤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7849 국간장은 꼭 있어야 되나요? 10 간장 2018/02/12 2,389
777848 아이 낮잠이불을 드라이하라는데요 12 드라이 2018/02/12 1,288
777847 호텔에서 Do Not Disturb 걸어보신 분 계세요? 12 눈팅코팅 2018/02/12 4,532
777846 브라이언 오서 코치 23 나마야 2018/02/12 6,656
777845 건대 하지현교수 진료받아 보신분계시나요? 종합 2018/02/12 1,092
777844 태극기 실종 헛발질에 머쓱해진 홍머시기, 이번엔 왜 남한이라 하.. 4 기레기아웃 2018/02/12 1,232
777843 이지수능교육에 대해 아시나요? 2 예비 고3맘.. 2018/02/12 869
777842 네이버 수사 국민청원~ 4 ... 2018/02/12 526
777841 지난9년간 이박정부가 한건 암것도 없음 1 대북정책 2018/02/12 619
777840 올림픽때문에 강릉이라는 도시가 더 매력적으로 보여지네요. 올림픽 2018/02/12 710
777839 한국일보] “왜 한국만 응원해야 하나”..청년들, ‘강요된 애국.. 12 dd 2018/02/12 2,658
777838 명절 3일전에 9 빛과 소금 2018/02/12 3,352
777837 시아버님 상 연락 안 한 동료 7 2018/02/12 3,418
777836 돈이 없으니.. 1 ... 2018/02/12 1,685
777835 수원 영통에 10년 된 아파트에 4억짜리 있나요? 10 .. 2018/02/12 3,305
777834 피겨 보는데, 내가 왜 이럴까.. 19 아침에 2018/02/12 5,608
777833 정말정말 맛있는 커피집 소개부탁 10 ㅁㅁㅁ 2018/02/12 1,569
777832 수구세력들이야 말로 전쟁을 반대해야하거든요. 5 ........ 2018/02/12 505
777831 시세이도 아넷사 워터프루프 단종 인가요? 3 토토 2018/02/12 1,349
777830 이사가는 집에 벽걸이 tv 설치가 어려울것 같아요 13 황당 2018/02/12 3,944
777829 부동산 희망을 포기한 기사 9 쩜두개 2018/02/12 2,151
777828 밖에서 자녀가 울면서 전화한 적 있나요? 6 엄마에게 2018/02/12 2,540
777827 노원구에 괜찮은 신경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4 병원 2018/02/12 2,259
777826 실패하지 않는 동그랑땡 레시피 추천 부탁드려요 9 ㅠㅠ 2018/02/12 1,738
777825 檢 , 정호영 BBK특검, 부실수사 의혹..기소 못한다 결론 5 기레기아웃 2018/02/12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