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대급 한드 를 정리해 봐요...

tree1 조회수 : 3,525
작성일 : 2018-01-31 11:14:00

일단 제가 본것만요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뿌리깊은 나무


성균관 스캔들...이떼 실시간 보고 유아인팬됨

                        이미 저렇게 지적이고 성공할줄 예감함.확신을 가졌음...ㅋㅋㅋ

                      팬들 다 그랬고

                        그때 걸오팬들 유아인팬들중에 제일 행복한 때를 보냈음

                       유아인은 지금 드러난 것보다 훨씬 더 가능성있음

                       마성의소유자..ㅎㅎㅎㅎ

                      일반인들은 잘 모르죠..

                       안타깝게도 다른 스타 등장하여 바로 갈아탄다고 10개월여 밖에 팬질 못함..ㅠㅠㅠㅠㅠ

                       그러나 역대급으로 열팬질하여 많은것을 얻었음

                  

다모..................실시간 본방 보고 다모 폐인생황시작하여 드덕생활 10여년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국영팬질 하다가 바로 이서진 팬함...

                          3년이나 팬질했음

                          내가 유아인팬덤에서 어떤 스타 3년했다하니까 다들 깜놀

                          어떻게 그렇게 오래했냐하길레

                          그게 그렇게 많은건가 처음알았음

                       그런가??ㅎㅎㅎ

                     이서진팬질은 열심히도 안하고 별로 재미없었는데..

                         뭐 이서진씨는 좋은 사람이지..ㅎㅎ

                             팬질의 재미와는 상관없죠..

                              유아인은 글도 잘쓰고 활동을 많이 하고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해주고

                               유아인패들은 유아인같은 애들 많이 모여서 재미있었던거지..ㅎㅎ

                            이서진씨도 팬한테 엄청 잘함

                           놀랄 정도로 ..ㅎㅎㅎ

                                

                          그래도 ㅍ ㅐㄴ질은 할려면 유아인이나 이런애들 있거든요

                           팬과 에스엔에스소통하고 자기 스타일로 조련해줘서

                             팬들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애들 있죠...ㅎㅎㅎ


쾌도 홍길동


한성별곡 정


대장금


공주의 남자


태왕사신기...


뭐 이정도가 지금 생각나고

저는 이정도 수준의 명작 원하거든요..ㅎㅎㅎ

다른게 또 뭐가 있을까요???^^

                           

                        

IP : 122.254.xxx.2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31 11:14 AM (175.209.xxx.57)

    발리에서 생긴 일
    불꽃
    사랑과 야망

  • 2. 표절시비를 떠나서
    '18.1.31 11:16 AM (112.204.xxx.219)

    나인...원탑

  • 3. ....
    '18.1.31 11:16 AM (175.223.xxx.230) - 삭제된댓글

    뭔가 대작 스타일 드라마를 좋아하는 군요. 저랑 취향이 전혀 맞지 않은 건 알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드라마중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대장금 정도만 재미있게 봤고 나머지는 보다가 재미없어서 포기한 드라마거든요.

  • 4. ..
    '18.1.31 11:16 AM (125.187.xxx.204)

    얼마전까지 글제목에 닉네임 써주셔서 좋았는데
    이제 왜 안쓰시는건가요??

  • 5. 기억
    '18.1.31 11:18 AM (67.40.xxx.78)

    기억에 오래 남는 드라마는 개와 늑대의 시간, 나인, 미생이요.

  • 6.
    '18.1.31 11:18 AM (211.49.xxx.218)

    발리에서 생긴 일.

  • 7. .....
    '18.1.31 11:20 AM (61.73.xxx.11)

    다모 최근에는 비밀의 숲이요

  • 8. 저와겹치는게
    '18.1.31 11:23 AM (155.230.xxx.55)

    공주의남자밖에 없네요.
    거기에 발리에서생긴일 추가합니다.

  • 9. ,,,,
    '18.1.31 11:25 AM (115.22.xxx.148)

    도깨비....재방송하면 또보고 또보고 가족들이 구박해요 ㅜㅜ

  • 10. ...
    '18.1.31 11:33 AM (210.222.xxx.1)

    시그널이요!!

  • 11. ㅈㄷㄱ
    '18.1.31 11:38 AM (121.135.xxx.185)

    삼순이, 시크릿 가든. 우리나라 로코의 틀을 다져놨죠 ㅎ

  • 12. 오랜
    '18.1.31 11:39 AM (212.112.xxx.106)

    젊은이의 양지
    사극 허준, 상도

  • 13. 행인
    '18.1.31 11:41 AM (114.207.xxx.78)

    너무 드라마만 보지 마시고 다른 일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 14. ..
    '18.1.31 11:42 AM (119.196.xxx.220)

    파리의 연인
    커피 프린스 1호점
    미안하다 사랑한다

    빼면 섭하죠~

  • 15. ㅇㅇ
    '18.1.31 11:43 AM (114.200.xxx.189)

    비밀의 숲

  • 16. 부활
    '18.1.31 11:43 AM (115.140.xxx.66)

    응답하라 88

  • 17. 상상
    '18.1.31 11:45 AM (211.248.xxx.147)

    비밀의 숲. 그들만의 세상. 감우성이랑 손예진나왓던 드라마 뭐죠? 그것도...황금의제국. 추격자?

  • 18. 와..
    '18.1.31 11:48 AM (220.123.xxx.111)

    다들 이 드라마를 다 보시는 건가요??
    지루해서 못보겠던데..
    사춘기때 이후로는 연예인 팬질도 할 수가 없던데. (그런 감정이 안생김)
    열정이 대단하신듯.

  • 19. ㅎㅎ
    '18.1.31 11:49 AM (210.217.xxx.19) - 삭제된댓글

    커피프린스 1호점
    대작이라 말하긴 좀 그렇지만.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화면에 늘 놀라요
    여름이면 늘 생각납니다

  • 20. ㄷㅈ
    '18.1.31 12:01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요새 하는 하얀거탑이 단연 탑이네요 원작이 일본이라는 게 안타깝지만 드라마 완성도 진짜 높은 듯

  • 21. .....
    '18.1.31 12:01 PM (1.227.xxx.144)

    얼마전까지 글제목에 닉네임 써주셔서 좋았는데 222
    닉네임좀 앞에 써주시면 안될까요?
    걸르고 싶은 글들이라...^^;;;

  • 22. 구름
    '18.1.31 12:04 PM (223.54.xxx.177)

    상상님, "연애시대"랍니다 전 책도 샀어요^^

  • 23. 하나만 고르라면
    '18.1.31 12:15 PM (1.11.xxx.4)

    발리에서 생긴일. 앞으로도 안나올듯.

  • 24. 어릴땐
    '18.1.31 12:18 PM (211.49.xxx.218)

    전설의 고향.
    최수지 나오던 토지.
    똑순이 나오던 드라마.

  • 25. ..
    '18.1.31 12:18 PM (119.196.xxx.220)

    에구 윗윗윗님 부탁이에요?
    돌렬깎기에요?
    예의를 가장해서 행하는 폭력
    참 심하네요 요즘

  • 26. 넘사벽
    '18.1.31 12:23 PM (223.62.xxx.96)

    연애시대

  • 27.
    '18.1.31 12:31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말씀하신 거 단 하나도 제대로 본 게 없어요.

    여명의 눈동자/모래시계/뿌리깊은 나무
    이 세 편만 오다가다 걸리면 한 번씩 봤으나, 연속해서 계속 본 게 아니라 분위기나 인물 외에는 전개내용은 거의 기억이 없고요.

    그 외에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전 정성주/김운경/김수현 작가 드라마는 어지간하면 다 봤고요.
    김원석/신원호 PD 작품은 대부분 챙겨봐요.

    저와 드라마 취향이 완전히 다르신 듯. ㅎ

  • 28.
    '18.1.31 12:34 PM (180.224.xxx.210)

    전 원글님 말씀하신 거 단 하나도 제대로 본 게 없어요.

    여명의 눈동자/모래시계/뿌리깊은 나무
    이 세 편만 오다가다 걸리면 한 번씩 봤으나, 연속해서 계속 본 게 아니라 작품소재/분위기/인물 외에 전개내용은 거의 기억에 없고요.

    그 외 언급하신 것들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전 정성주/김운경/김수현 작가 드라마는 어지간하면 다 봤고요.
    김원석/신원호 PD 작품은 대부분 챙겨봐요.

    저와 드라마 취향이 완전히 다르신 듯. ㅎ

  • 29. 전요
    '18.1.31 12:39 PM (218.55.xxx.126)

    대장금, 그리고 요 최근에는 로맨스가필요해 시즌2랑 시그널이요

    특히 대장금은 DVD까지 소장하고 심심할때 계속 돌려봐요...

  • 30. ㅎㅎ
    '18.1.31 12:40 PM (220.124.xxx.197)

    저도 몇 줄 읽다가 닉넴확인하니 역시나 ㅎㅎㅋㅋㅋ 님이시군요.
    전 비숲이랑 시그널.
    1년에 드라마 하나정도씩 밖에 안보는 사람이예요.
    올해는 뭘 볼까나

  • 31. 누리심쿵
    '18.1.31 12:42 PM (106.250.xxx.62)

    다 나왔네요 ㅋ
    전원일기가 빠져 아쉽

  • 32. ...
    '18.1.31 12:43 PM (211.172.xxx.154)

    거짓말, 네멋대로 해라. - 대본까지 찾아본 드라마

  • 33. ..
    '18.1.31 12:49 PM (211.201.xxx.67)

    신의 선물
    펀치
    아르곤
    청춘시대

  • 34. 저도
    '18.1.31 12:50 PM (1.238.xxx.37)

    네멋대로 해라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아파요

  • 35. 저는
    '18.1.31 12:55 PM (222.114.xxx.36)

    공항 가는 길 좋았어요.

  • 36. 누가 뭐라해도
    '18.1.31 2:24 PM (24.96.xxx.230)

    저는
    '네멋대로 해라'

  • 37. 사랑모아
    '18.1.31 2:28 PM (125.178.xxx.208)

    다모..애절함과 와우 사극이? 이런사극도 있었나? 너무나 잘봤던 드라마.가끔씩 꺼내 봅니다..ㅎㅎ
    로열 패밀리... 지성,염정아,김영애,전노민, 전미선 등등 연기구멍 없는 와!!감탄하면서 받던 드라마예요
    극본탄탄, 출연진 탄탄 후반부에 조금 느려지긴 했어도 참 괜찮은 명작이란 느낌 받았어요
    요새 봐도 재미있는 드라마 꼭보시길!!

  • 38. 요즘
    '18.1.31 2:48 PM (59.8.xxx.25) - 삭제된댓글

    도깨비. 저글리스, 어제보기 시작한 드라마인데,,,,만화로된
    칸타벨라던가, 그거요
    전 원글님이 본 드라마 하나도 안봤네요'
    사실 드라마 안좋아해서 잘 안봐요
    드라마 볼때 조건이 있어요
    나쁜놈이 안나올거, 나오더라도 너무 잔인하게 하지말것
    늘 모함이나 그러지 말것
    그러다보니 볼만한게 잘 없네요
    드라마엔 꼭 누군가가 남을 못 살게 굴어서

    도깨비, 태양의후예, 저글리스 , 이런사람들이 없어요
    아주 맘에 들어요

  • 39. ..
    '18.1.31 8:14 PM (1.235.xxx.40)

    어치아라의 비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7201 컴맹입니다.- 공공아이핀 재발급 설명해주실분 계실까요? 3 레드향 2018/02/10 804
777200 기침을 너무오래해서 병원갔는데 9 ...슬픔이.. 2018/02/10 4,780
777199 이번 올림픽으로 미국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봤네요, 20 실수한거야 2018/02/10 4,137
777198 설에 시가랑 친정가는 문제 어떻게 할까요?? 10 선배님들 2018/02/10 2,510
777197 쓸쓸한 오후 1 .... 2018/02/10 1,210
777196 서울구경. 딱 하나만 찍어주세요. (초6,초1) 8 서울구경 2018/02/10 1,550
777195 KBS 1 개막식 하이라이트 , 못보신분 보세요. 3 지금 2018/02/10 1,173
777194 월남쌈. 미리 만들어도 괜찮아요? 2 .. 2018/02/10 1,792
777193 꽃을 못샀는데.. 어쩌죠? 17 비싸요 2018/02/10 3,537
777192 개막식때 박그네가 있었더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7 어제 2018/02/10 1,439
777191 문 닫은 군산공장..."GM 떠나면 다 죽어요” 벼랑 .. 3 ........ 2018/02/10 2,578
777190 책 제목 알고 싶어요. 빵 그림 잔뜩 나오는 거랑 일본남성 도시.. 4 도와줘요 2018/02/10 1,443
777189 靑 "펜스 부통령, 평창올림픽 리셉션 1시간 전에 '불.. 9 그럴줄알았다.. 2018/02/10 3,182
777188 잘못온 택배 어쩌죠? 13 어휴 2018/02/10 11,540
777187 82님들 부정맥 환자 대학병원 출산 어디서 하는게나을까요 2 ㅇㅇ 2018/02/10 1,254
777186 익산이나 전주 실버타운 2 추천해주세요.. 2018/02/10 3,923
777185 일본 온천 처음 가요 3 oveㄷㄴ 2018/02/10 1,567
777184 봉제노동자는 박봉이던데 옷은비싸고 누가돈버나요?? 3 열악 2018/02/10 1,118
777183 미스티 극중 김남주 나이81 9 미스티 2018/02/10 6,231
777182 개막식과 추위 3 cndns 2018/02/10 1,638
777181 김어준, 주진우가 12년 대선 후 해외도피한 이유가 정판사 소문.. 7 삼성공화국 2018/02/10 3,478
777180 리턴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이라는데 -싫으신 분 패쓰 2 크흠 2018/02/10 4,066
777179 마주 앉은 남북...문재인 대통령, 김영남·김여정 접견 시작 4 기레기아웃 2018/02/10 1,454
777178 무한도전은 멤버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11 2018/02/10 3,099
777177 올림픽 개막식 다시보기 없을까요? 6 모모 2018/02/10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