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동생 축의금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고민언니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8-01-31 10:49:10

안녕하세요.. 82님들.. 제가   오년? 육년전 막내시누 결혼식에 300만원 축의금 줬었거든요..

그때도 뭐, 저도 삼백까진 생각안했는데 신랑이,, 막내고모부 인사하러 오신날 술에 취해 기분이 좋고, 시어머니의 부추김에 내가 삼백 주겠다고 막 그래서, 제가 이체 시켜줬던 기억에 속이,,,;;;ㅎㅎ

이번엔 제 여동생 결혼하는데, 신랑은 삼백준다는데 저는 지금 나갈돈이 넘 많아서, 백만원만 주고싶긴해요..

저 결혼할때 여동생이 암것도 안 해줬지만,, 사실 시누도 암것도 안 했네요 간단한 선물도, 제 여동생도 학생 시누도 학생일때라,, 저 혼자 여기 저기 돈 나가는일인건데,

삼백 안 주면  제가 나중에 더 신경질나는일 있을까봐, 걍 삼백주자 싶다가도, 아니 이게 웬 삼백이냐 비용이 넘 쎄지는 것 같은데 자존심 살릴 생각하지말자 그러기도 싶다가,,

아웅,, 보통 어느정도 하세요....제가 따로 직장에 나가지는 않지만 신랑하는 일 사업자도 제가 내고 제 앞으로 대출도 있어서 이래저래 신랑 하는 일에 제가 관여가 되어있어서 백프로 전업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하지만 생활비만 받고 있는 그런 아줌마입니다..ㅠ.ㅠ

IP : 112.16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1 10:52 AM (112.160.xxx.15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주자고 하는대로 삼백~
    시누때 백 했으면 모를까 똑같이 하세요~!!

  • 2. ....
    '18.1.31 10:56 AM (112.220.xxx.102)

    남편분이야 자기동생한테 준 금액이 있으니
    저런소리 하는거고
    백만원만 하세요

  • 3. ㅇㅇ
    '18.1.31 10:59 AM (211.111.xxx.4)

    저는 이백했었어요

  • 4. 김정숙
    '18.1.31 11:29 AM (115.22.xxx.189)

    남편에게 삼백 보냈다고 하고 이백 보내고 백만원은 비자금 만드세요 ㅋㅋ

  • 5. 정신나갔군
    '18.1.31 11:36 AM (211.204.xxx.187)

    남편에게 삼백 보냈다고 하고 이백 보내고 백만원은 비자금 만드세요 ㅋㅋ
    이런 수준낮은 댓글은 뭔가요? 가정교육 못받은 수준 낮은 사람들 좀 걸렀으면 좋겠어요.

  • 6. 원글
    '18.1.31 2:12 PM (112.166.xxx.17)

    답글들 고맙습니다.... 제 마음속은 백만원,,,,;; 인데 아우우우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163 딸애게 서운해 새벽내내 눈물이 났어요 43 저는 2018/02/02 21,815
775162 동영상 잘만드시는 분 계신가요? 8 ddd 2018/02/02 619
775161 인기있는 드라마는 다르네요 7 꽃남 2018/02/02 4,433
775160 언니들...엄마들,,,,오늘은 울고싶네요.. 32 여러분이 저.. 2018/02/02 19,870
775159 산초기름 입원하는 바람에 한달간 베란다 방치햇어요 산초기름 2018/02/02 619
775158 난감해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3 2018/02/02 786
775157 화려한? 맨투맨 티셔츠 어디서 사면 될까요? 3 패션 2018/02/02 1,152
775156 도깨비 시청률은 다시 봐도 후덜덜하네요 1 .. 2018/02/02 1,578
775155 차명진이 이놈은 3 .. 2018/02/02 1,081
775154 초등아이가 전학을 가야하는데 선생님께 문자로 말씀드려도 될까요?.. 3 2018/02/02 1,490
775153 영화 '밀정' 마지막 장면도 그렇고 왜 이렇게 슬픈지... 5 격려 2018/02/02 2,054
775152 기간제교사에 대하여 아시는 부운 6 궁금 2018/02/02 2,126
775151 MB 조카 김동혁, 상속받은 부동산,,사실 MB 차명 재산 진술.. 4 고딩맘 2018/02/02 1,626
775150 식탁고민.. 7 식탁 2018/02/02 1,807
775149 지하철 내 큰소리 통화 4 ㅁㅁ 2018/02/02 1,086
775148 김남주는 늙지도 않네요 ㅎ 13 ,, 2018/02/02 7,682
775147 예비고3 화장&색깔렌즈&쌍수 의견부탁드릴께요. 6 예비고3 2018/02/02 1,114
775146 손석희를 통해서 본 그들 24 바보들 2018/02/02 2,129
775145 김백준, 구속후 MB 측 면회도 거부하며 수사 협조 5 고딩맘 2018/02/02 1,826
775144 짝퉁시계 사달란 부탁 받았는데 8 ..... 2018/02/02 2,030
775143 집매매를 했는데 강마루가 깔려있더라고요 .. 19 인테리어 2018/02/02 9,063
775142 한달간 서울 단기 거주 소개부탁드려요. 3 .. 2018/02/02 1,828
775141 홍준표 내가 文대통령보다 한살 밑인데 꼰대라고? 23 꼰대 2018/02/02 2,907
775140 살림잘하는 엄마들 집, 글 보다가요~ 14 그웬느 2018/02/02 6,542
775139 월세 내놓은 집 곰팡이;;; 7 맑은웃음 2018/02/02 2,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