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전자파가 진짜 해로운가봐요~~

꿀잠 조회수 : 5,827
작성일 : 2018-01-31 07:20:06
오랫동안 계속 켠디션이 쇠약해지고 신체가 다 안좋아지는 기분이었거든요

아무일안해도 지치고 피곤하고 급기야는 평상시에도 귀에서 소리가들리고(이명), 다리에선 찌르르 진동감이 느껴지고, 눈을 항상 빨갛고 잠은 잘못자고 꿈많이 꾸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오늘은 꿀잠자고일어난거에요
꿈하나안꾸고 짧고깊게 잘잔거같은 느낌.
아침에 몸이 진짜 가뿐한 느낌.
이런 느낌이 너무 오랫만에 생소해서 왠일인가..하고 눈을 돌리는데..
아뿔싸 전기매트 가 안커져있더라고요!

잘때 항상 보이로매트 3단으로 켜놓고자는데요
어제는 깜박 켜놓는걸 잊었나봐요
너무 추워서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꿀잠 원인이 이것같아요
이것말곤 변한게 없는데..

전자파가 이렇게까지 영향이 큰걸까요?
정말 깜짝 놀랬어요
전기매트 전자파가 이정도일줄이야..
IP : 175.223.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마덴
    '18.1.31 8:00 AM (116.39.xxx.132)

    전 별차이 없던데요? 보이로 쓰는데.
    그럼 전기요 안키는 봄여름가을은 매일 숙면이신가요?
    그렇다면 전자파에 민감하신가봐요

  • 2. 저요
    '18.1.31 8:12 AM (121.145.xxx.183)

    저도 그랬어요. 온수매트로 바꾸고 신세계..요즘은 온수매트도 안쓰니 더 잘자요

  • 3. ㅜㅜ
    '18.1.31 9:39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전자파 적은 전기장판이 보이로라고해서 늘 사용하고 있는데... 보이로도 전자파 많이 나오나보네요.

  • 4. 원글
    '18.1.31 9:45 AM (175.223.xxx.47)

    제가 몸이 안좋아지니까
    전자파의 영향을 더 민감하게 느끼는것같더라구요

  • 5. 챙챙
    '18.1.31 10:06 AM (180.69.xxx.80)

    3단은 많이 나와요
    1단은 거의 없어서 3단켜두고 자기전에 1단해두고 자요
    그래도 따뜩하게 자요

  • 6. ㅇㅇㅇ
    '18.1.31 10:19 AM (124.49.xxx.143)

    저는 이미 20대 때 느꼈어요.
    몸이 축 쳐지게 무겁고 갈증이 많이 나던데요.
    쓰신 이명이나 다리 저림 같은 건 몰겠지만요,

  • 7. 전자파는 물을 많이 먹게하고
    '18.1.31 10:45 AM (42.147.xxx.246)

    칼슘 부족을 일으킵니다.
    일본에서 고주파 의자를 몇 백만원에 파는데
    거기 시험교실에 가서 체험을 하면 꼭 칼슘 드링크 먹으라고 해요. 물론 돈을 주고요.
    제가 아는 사람이 고주파 전자제품을 사서 쓰는데 피검사를 했는데
    칼슘이 0 에 가까웠다고 하네요.

    전기 장판이나 요는 사람 몸을 아침에 일어나면 쑤시게 하고 짜증이 나게 만들어요.

    나이들도 있으신 분들은 골다공 검사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에 했는데 (손목에 하는 검사) 아주 정상입니다.
    보건소에서 하면 싸다고 하는데 그건 잘모르겠네요.

  • 8. 오양
    '21.2.26 9:23 PM (110.12.xxx.142)

    전자파 ---물 많이 섭취하고, 칼슘 섭취가 요구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601 개막식 볼 건데 이명박때문에 기분 나빠요. 24 richwo.. 2018/02/09 3,141
776600 요새 중고딩들 수학은 몰라도 영어는 다 잘하나요? 6 요새 2018/02/09 2,374
776599 이재용 풀어준 정형식은 보고 있나? 8 richwo.. 2018/02/09 2,083
776598 울 시댁에 이런일이..ㅠ 43 에파파 2018/02/09 26,268
776597 민주주의란 ㅇㅇㅇ 2018/02/09 444
776596 양승태 인터뷰- 예의가 중요한 분 7 블랙하우스 2018/02/09 1,608
776595 질문]연세대 사유화 관련 소식?? 1 .... 2018/02/09 1,327
776594 전세금 올려줘야 하는데요, 언니들 같이 고민좀.. 6 뉴플 2018/02/09 2,646
776593 살아가면서 사람관계가 참 힘드네요 4 소나무 2018/02/09 3,007
776592 결국 밀친 거 갖고 폭행이라 그런 건가요? 17 ... 2018/02/09 6,955
776591 코레일 노사, 해고자 98명 ‘전원 복직’ 전격 합의 7 눈팅코팅 2018/02/09 1,200
776590 삼성의 하이패스 조작사건 9 richwo.. 2018/02/09 1,716
776589 외국인이 의외로 싫어하는 한국 혹은 아시아 음식 뭐가 있을까요?.. 43 2018/02/09 8,568
776588 사기꾼들은 목표물이 잘 보이나봐요ㅋ 10 ..... 2018/02/09 2,349
776587 개인과외교습을 본인집 외의 공간에서 하시는 분 계신가요? 7 과외 2018/02/09 2,452
776586 엄마의 이상한 대화법 좀 들어보고 판단해주세요 86 j 2018/02/09 22,035
776585 입문서를 읽으면 어떤 도움 되나요?? 2 문학 역사 .. 2018/02/09 823
776584 초등입학하는 아이가 있는데 책상 좋은거 사줘야 해요? 9 ㅡㅡ 2018/02/09 1,808
776583 숭실대& 광운대 21 진학고민 2018/02/09 5,152
776582 가수 장호철 기억하시는 분 계세요. 4 ... 2018/02/09 1,893
776581 남녀 인연 보면 이름이 겹쳐요 22 ... 2018/02/09 8,315
776580 초6 전학 어떨까요? 지혜를 빌립니다 10 초5맘 2018/02/09 3,021
776579 인생에 그닥 도움이 안되는 소비욕구의 근원은 뭘까요... 12 .. 2018/02/09 4,135
776578 MILCK 발음이 어떻게 되나요????? 8 답답해요. 2018/02/09 1,838
776577 강남구청장 신연희, 5년여간 직원들 포상금·격려금 횡령 27 치졸하기가 2018/02/09 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