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들 감사요).돌잔치에 현금,반지 뭐가 나은가요?
반지를 사서 가야 사진 찍는 앞에도 이쁘게 놓고 하지 않나요?
다 귀찮고,요즘 누가 그러냐고 돈이 낫대요.
참 성의 없다 싶고 나까지 싸가지 없어 뵌다해야 되나.
저는 반지가 훨 좋은 거 같아요?
첫아기 돌잔치에 뭐 받고 싶으세요?
아기 엄마들요.
30년 가까이 전에 우리 애는 사진만 찍어서 부럽네요
소중한 답변들 늘 감사해요.
일부러 들어 와 글 써 주시자나요.
끝날이네요.
1. 저라면
'18.1.31 3:09 AM (222.106.xxx.19)반지로 하겠어요. 돌잔치 결과는 반지 몇개 들어왔나로 하니까요.
그리고 금값은 시간이 갈 수록 올라가니까 소장가치도 있고요.2. 반지
'18.1.31 3:10 AM (118.47.xxx.129)당연히 반지죠
남잖아요
현금이야 써 버리면 없어 지는 돈이고
그거 녹여서 장가 갈 때나 시집갈 때 해 줘도 되고3. 반지
'18.1.31 3:11 AM (118.47.xxx.129)요즘 반지 한 돈 비싸서
반지가 거의 안 들어와서 더 값지죠4. ㅇㅇ
'18.1.31 3:17 AM (1.231.xxx.2) - 삭제된댓글어머 저 지금 인터넷에서 조카네 아기 돌반지 구경하다 왔어요.^^ 25만원 미만에 한돈이네요. 20만원 현금 주려다 몇만원 더 보태서 반지하려구요. 요즘 다들 비싸서 반지를 안 하니 기뻐할듯.
5. 원글이
'18.1.31 3:22 AM (118.45.xxx.77)그렇죠.
반지가 압도적이네요.
돈2,30 보다 반지가 뽀대난다해야 되나 저는 그래서요.
25만이나 넉넉히 잡아 이쁘게 포장해 글 써서 가야겠어요
이 시간에 감사합닏ᆢ.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해 내맘 같아서 눈물이 날 것저럼 행복한 새벽입니다.
아침은 떡국 해 먹을 겁니다.
뜨거운 거 드시고 나가세요♡6. ....
'18.1.31 3:32 AM (72.80.xxx.152)돈은 없어져요. 반지가 좋아요.
7. 원글이
'18.1.31 3:37 AM (118.45.xxx.77)돈은 없어져요.
제말이요.
남자들 말 좀 들으면 좋으련만,
조카,더구나 첫조카인데 머가 아까울까요.
자기형의 아들인데도 매사 그리 귀찮은지, 쩝!8. ///
'18.1.31 3:49 AM (72.80.xxx.152)저 25년도 넘은 애들 반지 여러개
지금도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 그대로 줄겁니다. 알아서 하게
외국인데 당시 100불쯤 했어요.
지금 250불 정도 되는 거 같아요.9. 외국에서요
'18.1.31 4:23 AM (118.45.xxx.77)한국에만 있는 정서이지요?
맞나요?
파느니,잃느니 말도 많아요.
하기 싫음요.
맞아요,
그대로 며느님에게,
딸에게.
의미 있어요,10. 근데
'18.1.31 5:50 AM (125.130.xxx.73)돌잔치에 현금하면 싸가지없어보이나요???
11. ....
'18.1.31 7:44 AM (175.223.xxx.230)싸가지없어 보인다는거는 진심 오바네요. 금값 오른 후로는 거의 직계가족이나 돌반지 해주는 분위기가 됐을 뿐이에요. 돈이 많아 조카손자까지 금 한 돈만큼의 돈 쓰는건 안말리고 이왕하는거 돌반지로 해주는건 안말리는데 현금이 싸가지없어 보인다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나오는건지 진심 궁금하네요. 싸가지 발상자체가 아주 천박합니다.
12. ..
'18.1.31 7:48 AM (223.38.xxx.19)요즘은 아이키우면서 아기봐주시는분 집안일 해주시는분들 집에 들일일 많은데 그런건 도난 위험 있고 없어지면 서로 의심하게 되고 그래서 돈으로 많이 해요 아기통장에 넣어줘요
13. ...
'18.1.31 7:48 AM (70.79.xxx.88)전 오빠 첫아들 돌잔치에 반지해줬는데 언니가 돈만 챙기고 반지는 두고 다른 방으로 가버려서 뻘줌했던 기억이... 요즘은 반지 안하나했는데요. 개인차이가 있는 듯.
14. 반지
'18.1.31 8:08 AM (118.47.xxx.129)나 참 발상자체가 천박할 건 뭐야
님 글도 고상 하진 않구만
꼭 댓글을 단어 하나 꼬투리 잡아서 천박운운 해야 하는 지15. rosa7090
'18.1.31 8:11 AM (222.236.xxx.254)반지요...요즘은 현금을 하는 경우도 많으니 친척이라면 더욱 반지요~
16. 전
'18.1.31 8:44 AM (58.127.xxx.251)반지요
돈보다 성의가 느껴져요17. ㅁㅁ
'18.1.31 8:56 AM (125.180.xxx.122)얼마전에 시조카 돌이라 봉투로 할까하다 금반지 해줬네요.
한 돈에 19만원쯤 하던데요?요즘?
현금은 통장에 들어가버려도 금반지는 눈에 보이니 볼때마다
선물했던 사람 생각이 나더군요.
편한대로 하면 될듯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5563 | 탈모샴푸 6 | 동주맘 | 2018/02/06 | 2,418 |
| 775562 | 길냥이 집에 습기가 자꾸 차는데 어쩌죠? 9 | ... | 2018/02/06 | 1,193 |
| 775561 |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부정평가 작년 12월과 비교해 10% 상승.. 54 | 슈퍼바이저 | 2018/02/06 | 1,961 |
| 775560 | 정형식 판사 청원 9만돌파!!!! 7 | 이재용탈옥 | 2018/02/06 | 1,193 |
| 775559 | 이 조건의 남자가 흔하지 않네요 32 | ㅇㅇㅇㅇ | 2018/02/06 | 11,522 |
| 775558 | 누룽지물..어디다 끓여먹으면 좋을까요? 1 | ..... | 2018/02/06 | 762 |
| 775557 | 정시합격했어요ㆍ학교선택 도와주세요 18 | 재수생맘 | 2018/02/06 | 5,674 |
| 775556 | 요즘 게르마늄팔찌 왤케 홈쇼핑에 많이 팔아요??? 12 | .... | 2018/02/06 | 4,517 |
| 775555 | 새어머니가 시한부 6개월인데..친자식들이 50 | ... | 2018/02/06 | 22,172 |
| 775554 | 대법관13인 4 | ㅅㄷ | 2018/02/06 | 1,034 |
| 775553 | 점점 이해력이 딸려요 5 | .. | 2018/02/06 | 1,967 |
| 775552 | 병설유치원 좋을까요 20 | 병설이 | 2018/02/06 | 3,439 |
| 775551 | 스카이라이프를 보는데 이걸 알람으로 할 수 있나요? | 기계 | 2018/02/06 | 468 |
| 775550 | '동료 괴롭힘에 투신 교사' 여고생들 "방관도 살인&q.. 12 | ㅠㅠ | 2018/02/06 | 4,756 |
| 775549 | 이태원 빵집 < 오월의 종 > 대표 인터뷰~ 8 | 예전에갔었는.. | 2018/02/06 | 3,618 |
| 775548 | 토론토 사시는분께 도움 청합니다 2 | 박하사탕 | 2018/02/06 | 1,088 |
| 775547 | esol을 선택해야 할까요? | 해외고 | 2018/02/06 | 515 |
| 775546 | 변비 하다하다 마지막은 요고네요 10 | 시원해 | 2018/02/06 | 4,267 |
| 775545 | 어제 알바들 역사교과서 떡밥 ㅋ (정책 브리핑) | 알바들꺼져 | 2018/02/06 | 549 |
| 775544 | 혼자먹다가 밖에서 외식할 때 1 | ㅇㅇ | 2018/02/06 | 905 |
| 775543 | 청소하라하면 싸우기시작하는 애들 5 | ㅇㅇ | 2018/02/06 | 1,735 |
| 775542 | 면세점 갈려고 합니다 3 | 면세점 | 2018/02/06 | 1,247 |
| 775541 | 이런 직장동료 3 | 짱돌이 | 2018/02/06 | 1,611 |
| 775540 | 대기업 남편·서울대 아들둔 주부, 수십억대 사업가 된 비결 5 | 부럽다. | 2018/02/06 | 5,511 |
| 775539 | 이 남자하고는 끝내야 할까요? 결혼해야 할까요? 5 | 몰라 | 2018/02/06 | 3,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