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주 입국시 약물 신고해야 하나요?

폐쇄공포증 약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8-01-30 23:32:25

제가 지난해 안좋은 일이 너무 많아서  우울증에 공황장애가 왔었어요. 페쇄공포증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나아져서 더이상 복용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결혼 20주년겸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호주 여행을 갑니다.

좀 멀리 가는데 약이 있으니 좀 나을것 같아요.


병원에서는 위급시 혹시 모르니  폐쇄공포증 약만 가져가라고 하는데 호주 입국시 약물을 까다롭게 본다하는데 이것도 신고해야 하나요?어디에 문의해 봐야 하는지..호주관광청에 문의해야 할까요?

남편도 향정신성 약을 복용중인데 이런경우 영문으로 진료서? 같은것을 발급받아 가야 하나요?

약을 뭐라고 말해야 할지...phobia 관련 약물이라고 말하면 되겠죠?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59.9.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8.1.30 11:39 PM (182.226.xxx.107) - 삭제된댓글

    네 꼭 신고하셔야 합니다. 아시는대로 호주는 음식물반입이나 약 등 꽤 까다로워요. 무조건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제일 좋아요. 저는 타이레놀이랑 기타 감기약 소화제를 약통에 넣어가면서 영어로 다 적어놨어요.
    남편분 약 관련해서는 소견서 가져가시구요.

  • 2. ...
    '18.1.30 11:41 PM (183.102.xxx.238)

    영문처방전 있어야하고 향정신성의약품은 입국신고서
    작성할때 미리 신고하셔야해요.
    나 다녀왔는데 별 검사 안하더라 이런 말 많이들 하는데
    운이 좋은거고 규정은 저렇게 되어 있어요.
    몇일전 어이가 호주 갔는데 앞사람 조제약때문에
    세관에서 잡혀서 오피스로 갔다고 하더라구욪

  • 3. ....
    '18.1.31 12:44 A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마약성분의 약이면 신고하시고 아니면 안합니다.
    게네가 묻는건 마약종류예요.

  • 4. ooo
    '18.1.31 9:20 AM (180.230.xxx.74)

    호주는 엄청 까다로워요 안걸리면 운이 좋은거고
    걸리면 골치아파요
    윗님 말씀처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744 정시합격했어요ㆍ학교선택 도와주세요 18 재수생맘 2018/02/06 5,644
776743 요즘 게르마늄팔찌 왤케 홈쇼핑에 많이 팔아요??? 12 .... 2018/02/06 4,485
776742 새어머니가 시한부 6개월인데..친자식들이 50 ... 2018/02/06 22,119
776741 대법관13인 4 ㅅㄷ 2018/02/06 1,006
776740 점점 이해력이 딸려요 5 .. 2018/02/06 1,934
776739 병설유치원 좋을까요 20 병설이 2018/02/06 3,387
776738 스카이라이프를 보는데 이걸 알람으로 할 수 있나요? 기계 2018/02/06 439
776737 '동료 괴롭힘에 투신 교사' 여고생들 "방관도 살인&q.. 12 ㅠㅠ 2018/02/06 4,725
776736 이태원 빵집 < 오월의 종 > 대표 인터뷰~ 8 예전에갔었는.. 2018/02/06 3,592
776735 토론토 사시는분께 도움 청합니다 2 박하사탕 2018/02/06 1,057
776734 esol을 선택해야 할까요? 해외고 2018/02/06 485
776733 변비 하다하다 마지막은 요고네요 10 시원해 2018/02/06 4,226
776732 어제 알바들 역사교과서 떡밥 ㅋ (정책 브리핑) 알바들꺼져 2018/02/06 533
776731 혼자먹다가 밖에서 외식할 때 1 ㅇㅇ 2018/02/06 869
776730 청소하라하면 싸우기시작하는 애들 5 ㅇㅇ 2018/02/06 1,712
776729 면세점 갈려고 합니다 3 면세점 2018/02/06 1,222
776728 이런 직장동료 3 짱돌이 2018/02/06 1,577
776727 대기업 남편·서울대 아들둔 주부, 수십억대 사업가 된 비결 5 부럽다. 2018/02/06 5,485
776726 이 남자하고는 끝내야 할까요? 결혼해야 할까요? 5 몰라 2018/02/06 3,096
776725 정시대학 조언 5 정시 학교 .. 2018/02/06 1,884
776724 남자 입장에서 처사촌이 가까운편인가요? 7 ....... 2018/02/06 1,601
776723 건성피부 화장 마무리 어떻게 하세요? 3 2018/02/06 1,704
776722 대전 현충원 근처 맛집 부탁드려요 5 .. 2018/02/06 2,406
776721 어머님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셨다 깨어나셨다는데요.. 15 .. 2018/02/06 4,703
776720 이재용 집행유예에…"정형식 판사 파면" 빗발치.. 6 ㄷㄷㄷ 2018/02/0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