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갈아타는것에 아이가 울어요ㅠ
동네 영어학원 1년반 열심히 다니고있는데 중학 들어가기전 객관적인 실력을 알고자 대형 어학원 두곳에 레벨테스트를 봤어요
헉뜨 젤 아랫반과 다른 학원에선 중급정도로 나왔어요
지금 다니고있는 동네 영어학원에 일년반을 시간을 쏟아부었어요
원장쌤이 가르치는 욕심이 많으셔서 기본수업 시간외 계속 원에 남겨서 암기.보충등 숙제 또한 엄청났구요
이 메리트땜에 여기를 계속 보냈고 공부한 양 만큼은 나오려니 했는데 ㅠㅠ
아이는 선생님이 칭찬을 늘 할 정도로 숙제 성실히 다했구요
결국 동네학원의 한계인건가요?
그래서 쏟은 시간 노력대비, 아니다싶어서 이번참에 저 두곳의 하나인 대형어학원 보내려고하는데 아이가 펑펑 울어요
자기는 열심히 다니고있고 친구들과 같이 다녀서 좋은데 일방적으로 엄마 마음대로 옮긴다구요
..결과는 저렇치만 그냥 기존 동네학원 계속 보낼까요?
아니면 우는 아이, 맘 아프지만 모른척하고 갈아탈까요?
중딩 시작되는 시기라 제 자식이지만 이젠 맘대로 되지도않네요ㅠ
키워보신분들 꼭 고견 부탁드립니다
절실합니다
1. 공부가
'18.1.30 10:33 PM (116.127.xxx.144)시킨다고 해서 되는건 아니죠..
그냥 보내던데 보낸다에 한표2. .....
'18.1.30 10:33 PM (221.157.xxx.127)영어를 일년반 다니고 6년다닌애들보다 잘하길바라세요~??
3. ..
'18.1.30 10:38 PM (175.192.xxx.72)저라면 아이 의사 존중해줍니다.
바꾼 학원에 적응 못하고 싫어하면 더 큰 역효과 나요.
애들과의 관계도 학교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4. ...
'18.1.30 10:47 P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규모가 크면 좋고 작으면 동네 한계인가요?
아이가 공부 한계가 있으면 있을까...5. . .
'18.1.30 10:52 PM (116.125.xxx.123)동네영어학원 1년반 다니고 6년넘게 다닌 애들만큼 나오길 바라세요?22
제가 보기엔 대형어학원레벨 적당히 나왔네요
동네학원서 열심히 한것 같아요6. 학원
'18.1.30 11:10 PM (223.62.xxx.45)레벨테스트 받으러오면 학원서 일부러 레벨을 좀더 낮게, 엄마 위기의식 갖게 단점 부각 시켜 상담합니다. 아이가 좋아서 잘 따르고 배우고 있다면 더 다니셔도 될 듯 해요. 시험 치러보고 나서요
7. 아유
'18.1.30 11:18 PM (211.215.xxx.107)그냥 놔 두세요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내신 성적이 잘 나오도록 하라고 격려해 주시고요
첫 시험 치르고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학원 옮겨 달라고 할 겁니다
그 때 옮겨 주세요
공부는 아이가 하는 거고
심리 상태가 안정돼야 공부도 잘 할 수 있어요8. 영어
'18.1.31 12:23 AM (183.109.xxx.87)영어 시간투자 많이 할 학년이 아니네요
영어는 다니던곳 수학을 대형학원 보내세요9. 원래
'18.1.31 12:43 AM (175.127.xxx.62)대형학원들 그렇게 레벨 낮게 나오게 해서 위기 의식 느끼게해요
상술이에요
대형학원에서는 오히려 개인적인 관심은 못받을거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보내세요
대형학원이 좋은학원인거 아니잖아요10. 대형학원
'18.1.31 1:59 AM (118.219.xxx.45)레벨 제대로 안줘요.
그리고 레벨 외고 가지 않을거면 중요하다고 않아요.
어짜피 1/3 정도는 시험대비 하니까
중학생이면
차라리 선생님과 소통 잘 되는 작은학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신관리 괜찮다면 계속 보내시다
중3 겨울방학즈음 큰학원 고입대비반 보내시면 어떨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4668 | 노래 제목 알려주세요 4 | 만족 | 2018/01/31 | 907 |
| 774667 | 이명박형 일본어 문패말이에요 13 | 아무리 | 2018/01/31 | 4,718 |
| 774666 | 헌옷 그람으로 파는데가 어디에요? 4 | 84 | 2018/01/31 | 1,694 |
| 774665 | 안나경 아나는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70 | 후음 | 2018/01/31 | 19,752 |
| 774664 | 급! 2/14 서울에서 대명비발디 1박 스튜핏일까요? 1 | 궁금이 | 2018/01/31 | 960 |
| 774663 | [공식]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 BIFF 새 이사장 임명 2 | 환영합니다... | 2018/01/31 | 1,061 |
| 774662 | 모자에 털달린 패딩 세탁할때요 5 | ㄱㄴㄷㄹ | 2018/01/31 | 4,511 |
| 774661 | 머리커트할때 머리감겨주는 비용받나요? 8 | ... | 2018/01/31 | 2,311 |
| 774660 | 전원일기를 보다가.. 이 단역배우 아시는 분? 20 | 궁금 | 2018/01/31 | 4,975 |
| 774659 |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12 | 외손녀 | 2018/01/31 | 4,090 |
| 774658 | 어머니 마사지를 해드리는데.. 4 | 앙고라 | 2018/01/31 | 1,846 |
| 774657 | 드라마 마더 감동ㅠㅠㅠㅠㅠ 6 | .. | 2018/01/31 | 5,185 |
| 774656 | 이런 사람 성격은? 2 | 결핍? | 2018/01/31 | 1,134 |
| 774655 | [단독] "MB 국정원, DJ 비자금 캐려고 美 국세청.. 8 | 부셔버려야,.. | 2018/01/31 | 2,171 |
| 774654 | 현직 여성 부장검사 "성적 괴롭힘 암암리 존재..함께 .. 11 | 샬랄라 | 2018/01/31 | 2,413 |
| 774653 | 이사가는 집 도우미방에 붙박이장이 없는데 13 | 흠 | 2018/01/31 | 4,144 |
| 774652 | 내일이 엄마 생신입니다 그런데... 9 | 음 | 2018/01/31 | 2,762 |
| 774651 | '원세훈 대응지침 파일' 작성 前국정원 직원 잠적 4 | ㅁㄴㅇ | 2018/01/31 | 1,265 |
| 774650 | 전 성추행 그냥 넘겼던적 있어요 4 | 음 | 2018/01/31 | 2,595 |
| 774649 | 멜라토닌 샀는데 복용법 해석이요~~ 6 | yanggu.. | 2018/01/31 | 10,612 |
| 774648 | 강남에 집산 분들 진심 부러워요 3 | 강남 | 2018/01/31 | 4,811 |
| 774647 | 건강검진 무기질이 부족하데요 6 | ㅇㅇ | 2018/01/31 | 1,869 |
| 774646 | 길냥이 임시 집 만들어주고 왔어요. 11 | 추위야 빨리.. | 2018/01/31 | 1,371 |
| 774645 | 공기청정기 신기하네요 ㅋ 6 | 우와 | 2018/01/31 | 4,491 |
| 774644 | 단기간 SAT점수 올릴수 있는 방법요 8 | SAT | 2018/01/31 | 1,6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