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을 하루에 1.5리터씩 마시는데 식욕이 너무 없어지네요 ㅠㅠ

퇴근한시간전 조회수 : 3,951
작성일 : 2018-01-30 17:01:58
차종류는 이뇨작용이 심해서 먹다가 중단하고 물을 잘 안마시다가 따뜻한 물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한번에 한컵씩 다 마실때도 있고 나누어서 마시기도 하는데 배가불러서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저녁도 배가 별로 안고프네요ㅎ 2리터까지는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한꺼번에 한컵씩 마셔서 그런건지 뭐가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배꼽시계가 안울리네요 ㅠㅠ
IP : 121.181.xxx.1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30 5:05 PM (124.49.xxx.143)

    팔랑팔랑, 진정 이것이 고민입니까? 저도 내일부터 페트로 물 마셔야겠어요

  • 2. ㅋㅋ
    '18.1.30 5:06 PM (1.248.xxx.162)

    좋은거 아닌가??
    자랑인듯 아닌듯.아리송@

  • 3. 원글
    '18.1.30 5:12 PM (121.181.xxx.197)

    3끼중 한끼라도 안먹으면 안되는 사람인데요 ㅠㅠ 갑자기 식욕이 줄어드니 오히려 불안하네요 ㅎㅎ 물배채운건지 아님 한꺼번에 많이 마셔서 소화불량인지... 자랑글 아니에요 ㅠㅠ

  • 4. 그럼 원글님은
    '18.1.30 5:14 PM (1.248.xxx.162)

    평소 배가 안고파도 세끼꼬박 챙겨드세요?
    전 안고프면 거르기도하고 그럽니다만..
    안먹어서 허기져 기력이 딸린담 모를까 뭐가 문젤까요?

  • 5. 배가 안고파도
    '18.1.30 5:25 PM (113.131.xxx.107) - 삭제된댓글

    꼭 챙겨먹는 이유...
    쓰러져요. 저혈당으로.

  • 6. ...
    '18.1.30 5:52 PM (124.56.xxx.206)

    물 안 마시던 사람이 많이 마시면 처음엔 배가 안 고프지만 나중엔 입이 심심하고 허해서 자꾸 뭐가 먹고 싶어집니다
    1년전부터 하루에 2리터씩 마시다 보니 그리되네요 ㅠ

  • 7. ㄴㄴㄴㄴ
    '19.1.3 2:28 AM (96.9.xxx.36)

    물이 부족하면 '가짜 배고픔'을 느끼게 한대요.

    물을 많이 먹기 시작하니... 예전의 폭식이 사라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062 괜히 오리털패딩 산건가요? 5 패딩 2018/12/19 3,428
883061 초등교사계시나요, 아니면 자녀 다 키우신 현명한 부모님들의 조언.. 19 초보학부모 2018/12/19 5,785
883060 이재용대면검사..윤석렬사단~~ 13 ㄴㄷ 2018/12/19 2,158
883059 외국사시는분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핫초코를 뭐라고 해요? 4 ddd 2018/12/19 3,218
883058 예비고 아들 운동화 요즘 어떤거 유행인가요? 6 나무안녕 2018/12/19 1,758
883057 크리스마스 맞이하여 최애 케이크 올려봐요^^ 16 맛나 2018/12/19 5,378
883056 이상적인 아내 조건 기사 보셨어요? 8 기사 2018/12/19 6,030
883055 머리 감겨주는 기계는 아직 어느나라에도 없나요? 12 * 2018/12/19 4,131
883054 김학의가 검색어!!! 5 ㅇㅇㅇ 2018/12/19 2,307
883053 애셋 힘든 나에게 왜 그러니 28 도대체 2018/12/19 7,162
883052 Queen - Made In Heaven 2 뮤직 2018/12/19 927
883051 나만의 동그랑땡 비법(?) 136 동그랑땡킬러.. 2018/12/19 18,141
883050 펜션애들 장례식비용 지원한다는데 24 행복한생각 2018/12/19 7,842
883049 부시시해 보이는 머리가 유행인가요?파마일까요 2018/12/19 2,742
883048 대장내시경 약복용시간이요 ㄴㅅㄱ 2018/12/19 4,322
883047 삭센다 주사 맞아보신분 2 ... 2018/12/19 3,592
883046 삼성동 같은곳 금싸라기땅에 분양할필요가.. 10 ... 2018/12/19 2,197
883045 학교에서 긴급공지 문자-고3 등교하래요 34 고3맘 2018/12/19 20,455
883044 청약예금 액수가 크면 작은 평형은 못하나요? 1 질문 2018/12/19 2,110
883043 포켓몬스터 영화 여자아이도 좋아할까요..?? 2 ,, 2018/12/19 616
883042 노안이와서 폰 글자를키울려고하니까 5 겨울싫어 2018/12/19 1,811
883041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국군장병 연 5%금리 적금' 반대 15 ㅇㅇㅇ 2018/12/19 1,537
883040 3일정도 집을 비울건데 보일러 23도 그대로 해놔도 돼요? 11 여행 2018/12/19 4,331
883039 약사님계시나요 친구가 장난으로 비아그라를 먹였습니다 23 k 2018/12/19 19,823
883038 크리스마스에 초등있는 집은 뭐하나요? 2 ㅇㅇ 2018/12/19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