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잠자리후 출혈

부인과 조회수 : 10,930
작성일 : 2018-01-30 15:19:21

50세

폐경이 거의 된 나이예요.

남편과 잠자리하고 난 다음이면 가끔 피가 비쳐요..

지금까지 두어번 정도 그런거 같아요.

자궁암 검사는 매년 하고 있고 작년까지 했어요.

혹시 무슨 문제일까요...?

조만간 병원가보긴 하겠지만요...불안해요...

IP : 128.134.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0 3:39 PM (119.207.xxx.23)

    저두 가끔 그래요. 병원에서 물어보니 경부쪽에 작은 폴립있어서 생채기가 나는거라 하시네요.

  • 2. ....
    '18.1.30 3:50 PM (183.108.xxx.52)

    저두 그래서 걱정만 혼자하다가 작년말 (미루다ㅜ)건강검진할때 난소초음파랑 암검사 다햇거든요
    경부쪽에 용종이 세개나 잇엇네요(용종은 위나 대장만 생각햇어서..수술해야하냐고 햇더니)
    바로검진하면서 제거햇고 조직검사까지햇어요
    다행히 결과가 괸찬다해서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게 해결되니 살것같더군요
    걱정마시고 병원가서 진찰받아보세요
    가기전이걱정이지 검사하고나면 괸찬으실거에요

  • 3. ..
    '18.1.30 3:5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자궁근종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097 코리아·태극기 가리고 마식령 가는 선수들 왜? 26 ........ 2018/01/30 2,012
774096 얼른 수요일이 왔으면....리턴 5 .. 2018/01/30 1,835
774095 페이스오일 하나 추천해요. 5 .... 2018/01/30 3,282
774094 손앵커 목이 많이 쉰듯 9 뱃살겅쥬 2018/01/30 3,234
774093 오늘따라 손옹 힘이 없어보아네요 4 ㅇㅇ 2018/01/30 2,126
774092 설에 가족여행 6 처음 2018/01/30 1,948
774091 저는 중년기 신경증 앓기 전에 정신과 갈겁니다 8 jaqjaq.. 2018/01/30 2,746
774090 호반이 대우를 인수하나봐요 6 세상에 2018/01/30 2,768
774089 1기 신도시 4층에 집을 샀는데 나무가 울창해요. 매미걱정ㅠ 7 ... 2018/01/30 3,935
774088 눈은 내리고 내 마응은 울적해요 6 :: 2018/01/30 1,633
774087 82에 10년동안 책 만권 읽으신분이 계시네요~~ ! 13 오호라 2018/01/30 2,522
774086 문 대통령, 내각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 2 저녁숲 2018/01/30 1,124
774085 미국 상·하원 '평창올림픽 지지 결의안' 이례적 동시발의 4 ㅇㅇ 2018/01/30 819
774084 이상득, 안과수술위해 입원, 검찰 신병 고민 10 richwo.. 2018/01/30 1,683
774083 딸아이에게 더치페이 하라고 가르치나요? 24 궁금 2018/01/30 5,978
774082 하얀거탑 6회 14 tree1 2018/01/30 1,835
774081 노래 제목 좀...몇년간 찾아헤멘 곡이예요 ㅠㅠㅠ 14 노래 2018/01/30 2,638
774080 드럼세탁기 탈수가 왜 안될까요 16 평창성공기원.. 2018/01/30 3,527
774079 속이 답답할때 어쩌나요 7 ㅁㅁ 2018/01/30 1,513
774078 베스트보고 궁금증이요 스텐 수세미 사용법? 3 궁금 2018/01/30 1,618
774077 김정은, "2월 8일 북한군 퍼레이드에 한국군 초대&q.. 2 ........ 2018/01/30 1,183
774076 눈치우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 12 지금 2018/01/30 3,720
774075 뉴스룸에서 계속 안태근 이야기만 하네요 17 ㅋㅋㅋ 2018/01/30 4,340
774074 간수치 좀 봐주세요! 2 하이 2018/01/30 1,948
774073 사랑은, 밥먹고 똥싸고..지난한 삶을 사는것이다. 4 오뚜기 2018/01/30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