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는데 이런 경우 사시나요?

웃겨요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18-01-30 14:30:09
지난주 금요일에 친구랑 백화점 갔다가 마음에 드는 가방과 조우했어요.. 하아...
예쁘긴한데 생각보다 고가라서(세일해서 40만원대) 잠시 고민하다 그냥 왔는데
어제 출근길 지하철에서 그 가방을 맨 여자분을 봤어요.
저랑 같은데서 타서 같은데서 내리는 여자분인데 진짜 거의 매일 보다시피하는...
어제 오늘 그 가방을 들고 있네요. ㅠㅠ
제가 만약 사게 된다면... 계속 마주칠텐데.... 좀 그렇겠죠? ^^; ㅋㅋ

IP : 121.181.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음
    '18.1.30 2:30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안삼......ㅎㅎㅎ

  • 2. ..
    '18.1.30 2:31 PM (210.118.xxx.5)

    안사길 잘하셨네요^^

  • 3. 원글
    '18.1.30 2:32 PM (121.181.xxx.3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ㅋㅋㅋㅋ 근데 간만에 맘에 드는 가방을 만났는데... 하필 ㅠㅠㅠㅠㅠㅠ
    그 여자분 얼른 이사가길 기도해야겠어요 (응?)

  • 4. 원글
    '18.1.30 2:33 PM (121.181.xxx.31)

    그러게요 ㅋㅋㅋㅋ 근데 간만에 맘에 드는 가방을 만났는데... 하필 ㅠㅠㅠㅠㅠㅠ
    그 여자분 얼른 이사라도 가길 기도해야겠어요 (응?)

  • 5. 나라도
    '18.1.30 2:55 PM (139.193.xxx.65)

    안 삼
    다시 잘 보면 더 이쁜 가방 있을고예요

  • 6.
    '18.1.30 2:55 PM (211.114.xxx.77)

    너무 너무 갖고 싶은거라면 상관않고 사요. 저는.

  • 7. ..........
    '18.1.30 3:01 PM (175.192.xxx.37)

    매일 보다시피 했다면서 이제야 눈에 띄어요?
    아마 그분은 가방이 많아서 돌려드시나 봄.
    사요~~~~~~~~~~~~~~~~

  • 8.
    '18.1.30 3:18 PM (223.33.xxx.209)

    사세요 내맘에 드는거 만나기 어렵던데ᆢ 매일보는 직장동료도 아닌데 상관없어요 전철서 만나는 인연까지 어찌 해요

  • 9. ..
    '18.1.30 3:51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난 사요.
    맘에드는거 만나기가 진짜 쉽지 않은데 망설일 필요가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795 사과나 배 같은 과일 어떻게 깎으세요? 18 흠.. 2018/02/01 2,916
774794 바이올린 개인 레슨 샘은 어디서 구하면될까요? 3 ㅇㅇ 2018/02/01 1,190
774793 매물에 올수리라는 말 들으면 6 2018/02/01 1,935
774792 롯지팬 문의 6 롯지무쇠팬 2018/02/01 1,446
774791 네이버 부동산 매물 깨끗해졌네요 18 복덕방 2018/02/01 7,876
774790 스파게티 소스로 샌드위치 해먹으니 넘 맛나요~!! 3 재발견 2018/02/01 2,449
774789 시댁에 돈 요구하겠다는 글 진짜였던거에요?! 11 ㅇㅇ 2018/02/01 6,045
774788 다른 집 자녀들도 사라다빵 싫어하나요? 19 사라다 2018/02/01 3,366
774787 北에 운송예정이었던 경유 1만리터, 정말 퍼주는 걸까? 5 고딩맘 2018/02/01 1,018
774786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6 ㅡㅡ 2018/02/01 1,619
774785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6 2018/02/01 1,678
774784 부분 인테리어 할껀데..머리 아플까요? 4 봐주세요 2018/02/01 1,517
774783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아이는...아무것도 안시키세요? 4 6학년올라가.. 2018/02/01 1,491
774782 촬스룸 안본지 오래됐는데 5 .... 2018/02/01 1,098
774781 진정 비혼 결심한 분들 대단하네요 18 ㅁㅁㅁ 2018/02/01 7,599
774780 주 10만원 식비 어때요? 살아보니? 21 4인가족 2018/02/01 6,103
774779 아침은 뭘로 3 2018/02/01 1,340
774778 불때고 남은 재에 김구워 먹고 싶네요 14 추억 2018/02/01 1,780
774777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들 개학하니 좋네요 1 ..... 2018/02/01 1,437
774776 시누이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시켜줬어요 18 2018/02/01 6,596
774775 50년 안에 인공수정 임신이 일반화될 것 같아요. 11 oo 2018/02/01 3,212
774774 볶은 현미를 넣고 밥을 해도 될까요? 1 잡곡 2018/02/01 614
774773 고문기술자이근안, 안태근같은사람 왜교회를 갈까요 24 ㅅㄷ 2018/02/01 2,789
774772 베트남애서 인기있는 한국물건? 10 베트남 2018/02/01 3,382
774771 여동생의 남편은 어떤 존칭(말투?)을 싸야하나요 24 호칭어렵디 2018/02/01 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