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차였다고 생각하는 해어짐
작성일 : 2018-01-30 11:13:14
2497624
최근에 연애를 접었는데요. 헤어지고만나고를 많이 해서 인지
지금은 힘들거나 하진 않아요. 이번 남친을 만나면서 느낀것이...
전남친은 서로 안 맞는다는 말로 정리 했는데, 저는 이기적인
두사람이 만나니 이렇게 힘들구나 였어요.
전남친의 전 여친의 경우 남친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못난이
연상녀라, 감정적으로 남친이 힘든것이 없는 연애를 했더라구여.
어떻게 저런 여자를 만났지하는 스탈... 스펙도 외모도
전남친과 너무 안 맞는... 여자가 다 맞추어준듯...여자가 받는것이
무언인지를 전혀 모르는듯 어떻게 저런 취급을 받으면서
좋다고 만났나싶은 그럼 여자였더라구요
그러다 절 만나고, 저도 받는 연애만 하던 사람이라
이사람이 좋지만 힘들었어요. 전남친도 아마 생애 처음
힘든 연애를 했을 거예요. 전남친은 제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상처 엄청 받을척 하는데
솔직히 전 제가 차인것 같거든요.
서로 전 연애때 받았던 관심 사랑 배려와 비교해서 이번에 그렇게
못 받았다고 생각해서 서로 차였다고 생각하는 듯 싶어요.
IP : 223.62.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30 11:17 AM
(223.62.xxx.191)
전 이사람이 너무 힘든것이 연락을 안해요. 좋아한다면서 연락을 안해요. 전남친이 저한테 힘들었던건 충실함이 없는 거, 아마 자기만 바라보고 있지 않은 느낌이였을거예요.
그냥 예민한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 상처만 주었죠.
둘 중 하나만이라도 무던히 있는 사람이였으면 지금쯤
계속 만나고 있으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78299 |
교감으로 가시는 선생님께 인사.. 3 |
음 |
2018/02/14 |
915 |
| 778298 |
수정)모든 커뮤니티에 실행되고 있는 작전명 `레드펜` 6 |
ar |
2018/02/14 |
1,044 |
| 778297 |
9명 월남쌈 잘 먹기~ 11 |
... |
2018/02/14 |
2,790 |
| 778296 |
6년간 가르쳐주신 학습지 선생님 선물 6 |
선생님 |
2018/02/14 |
2,022 |
| 778295 |
고현정 관련 첫 실명 글이네요~ 69 |
문화상품권 |
2018/02/14 |
23,286 |
| 778294 |
대전 비싸지 않은 미용실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머리 |
2018/02/14 |
1,023 |
| 778293 |
중국 대련쪽에서 사시는 분 ~~~ |
^^ |
2018/02/14 |
441 |
| 778292 |
안씨 추종자 퓨처가 쪽바리보다 못한 이유 9 |
탈옥재용 |
2018/02/14 |
782 |
| 778291 |
오늘 발린타인 데이인데 초콜릿 받으시나요? 6 |
... |
2018/02/14 |
1,604 |
| 778290 |
문씨 추종자가 알바보다 못한 이유 34 |
퓨쳐 |
2018/02/14 |
986 |
| 778289 |
평창 유감, 그리고 통일에 대한 단상 9 |
길벗1 |
2018/02/14 |
1,164 |
| 778288 |
민주 "돈받고 집회 참가하면 처벌"…집시법 개.. 5 |
ㅋㅋ |
2018/02/14 |
1,122 |
| 778287 |
재수생 대학교선택 - 동국대 멀티미디어 홍익대 정보컴퓨터학부 7 |
... |
2018/02/14 |
2,275 |
| 778286 |
아들이 오늘제대합니다~ 21 |
공군761기.. |
2018/02/14 |
3,169 |
| 778285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해용의자가 성폭행 재판중이었는데 어떻게 살인.. 4 |
.. |
2018/02/14 |
2,648 |
| 778284 |
저희집 냥남매 이야기예요^^ 11 |
꽁냥 |
2018/02/14 |
2,077 |
| 778283 |
파라핀 3 |
반짝반짝별 |
2018/02/14 |
876 |
| 778282 |
댓글조작단이 오늘의유머나 82cook 관리 7 |
다스뵈이다 |
2018/02/14 |
1,186 |
| 778281 |
올림픽 기간중 콘돔 무료 지급이요... 12 |
궁금... |
2018/02/14 |
4,700 |
| 778280 |
부러진뼈 수술? 4 |
ㅁㅁ |
2018/02/14 |
1,209 |
| 778279 |
처음으로 사랑했던 남자와 헤어졌을 때의 심정은 어떠셨나요? 13 |
내 생애 |
2018/02/14 |
4,679 |
| 778278 |
업체에서 페인팅 마감(바니쉬)ㅇ당연히 하나요? 1 |
페인트 |
2018/02/14 |
745 |
| 778277 |
설날 쓸 음식 오늘 만들면 안될까요? 4 |
음식 |
2018/02/14 |
2,191 |
| 778276 |
정경유착으로 성장한 롯데, 정경유착으로 총수가 구속되다 8 |
기레기아웃 |
2018/02/14 |
1,730 |
| 778275 |
어릴 때 낯가림 심했던 자녀들 커서도 비사교적인가요? 12 |
ㄴㄷ |
2018/02/14 |
3,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