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 걸 다 논쟁 중 !!!!]손톱 발톱 어디서 깎고 어떻게 치우세요?

손톱발톱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18-01-30 11:02:44
남편이 좀 자유스런 직업이라 오늘도 안 나가고 집에 있내요 ㅜㅡㅜ


그러나 제가 오늘 욕실에서 발톱을 깎으니 뭐라 하네요
저희 집 욕실은 새천매트 깔려있고
제가 깎은 발톱도 바닥에 안 떨어뜨리고 변기에 넣고 다 치웠어요

남편 왈
발톱은 신문지 깔고 깎은 손톱이 밖으로 안
튀어나기는 손톱깎이오 마루에서 깎아야지 왜 욕실에서 깍야며 짜증이네요
(저희 집 신문 없습니다 안 보니까요)

제가 뭘 잘 못한 걸까요?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여러붐들은 어찌 하시는지요
IP : 116.38.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0 11:15 AM (121.138.xxx.91)

    앉아서 뭐 깔고 해야 좋긴하죠.
    그냥 하면 여기저기 튀기도 하고 어딘가 남을 수도 있으니깐요.
    정답은 없으나...그리고 변기에 버리는게 맞는건가요?

  • 2. 거실서 깎고
    '18.1.30 11:16 AM (39.7.xxx.241)

    휴지통에 버려요.

  • 3. ..
    '18.1.30 11:16 AM (124.111.xxx.201)

    손발톱은 티슈 깔고 깎은 손톱이 밖으로 안
    튀어나가는 손톱깎이로 마루에서 깎아요.

  • 4. 그런데
    '18.1.30 11:22 AM (39.7.xxx.241)

    욕실서 깎는게 더 이상해요. 신문 안봐도 티슈나 물휴지 놓고 깎고, 주변에 튀면 줍거나 쓱쓱 훔쳐내면 나와요. 남편이 좀 피곤할듯

  • 5. 욕실에서 발톱깎는
    '18.1.30 11:27 AM (115.140.xxx.66)

    사람 첨 보네요
    그리고 변기를 그렇게 다양하게 활용하다니
    그러다 큰 일 나죠.

  • 6. 왜?
    '18.1.30 11:45 AM (175.208.xxx.26)

    변기에 버리나요?
    혹 남편이 화장실 사용하려는데
    그런일로 화장실 점령하고 있는게 짜증나서 그러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원글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정말 사소한건데 짜증으로 대한다니,,,

  • 7.
    '18.1.30 11:51 AM (121.144.xxx.195)

    예민할 수 있죠
    저는 신문지(없으면 더른 걸로 대체) 쫙 펴서
    다 깎고 나면 튄 것들 모으고 갈면 나온 가루들 모으고
    위아래 접고 양옆 접고 제일 작게 접어서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훌훌 털때 안 보여도 주위에 튀고 해서요

  • 8. 음..
    '18.1.30 12:17 PM (14.34.xxx.180)

    저도 욕실에서 깍아요.

  • 9. ...
    '18.1.30 12:49 PM (220.120.xxx.158)

    4인 가족이라 욕실에서 그런거하면 안돼요(안방욕실 잘 안써서)
    근데 미혼때 혼자 살때도 욕실에서 안깍았어요
    샤워후 거실 나와서 손발톱 촉촉할때 자르면 잘 튀지도않고 티슈에 폭 싸서 일반쓰레기로 버리죠

  • 10. ,,,
    '18.1.30 2:27 PM (121.167.xxx.212)

    거실에서 신문지나 전단지 펴고 깍고 손발톱은 깍은 조각은 휴지통에 버리고
    종이는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611 대학입시 끝났나요? 6 갑오징어 2018/01/29 2,202
773610 생협에서 실직 위로금 받았어요 5 생협 2018/01/29 3,610
773609 자연별곡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다른가요? 3 …… 2018/01/29 1,285
773608 내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서 안하게 된 차례, 그럼 누가해야 할까?.. 26 실천적 페미.. 2018/01/29 4,030
773607 우유 데워서 먹으면 영양가 사라지나요? 5 ㅇㅎ 2018/01/29 2,639
773606 어머님이 쌀벌레가 바글바글한 쌀을 20kg주셨어요ㅜㅜ 48 난감 2018/01/29 26,909
773605 사랑의 아테네 만화 기억나세요? 16 사랑 2018/01/29 1,867
773604 초딩둘 덜꼬 홍대왔는데 뭐해야할까요! 8 오로라리 2018/01/29 1,738
773603 시어머님 생신을 깜빡했어요 16 2018/01/29 4,569
773602 김하늘 20년전이라는데 하나도 안촌스러워요. 15 ... 2018/01/29 6,483
773601 폐경은 바로 끝인가요? 4 폐경은..... 2018/01/29 3,072
773600 사장부터 사외이사·부장까지..한수원 납품·발주 비리 '고질병' 1 샬랄라 2018/01/29 650
773599 뉴스킨 기초세트..써보신 분~ 2 야옹 2018/01/29 1,275
773598 다이어트 제품 도움 되던가요? 살을 빼드립.. 2018/01/29 461
773597 북한에서도 '게임중독' 증가 관측..北신문, 폐해 소개 ㅎㅎㅎ 2018/01/29 467
773596 제육볶음 왜이렇게 물이없죠? 9 ... 2018/01/29 2,199
773595 치과 치료땜에 삶이 허무해졌어요 17 빛나 2018/01/29 6,997
773594 고딩딸과 함께한 부산여행 1박2일 후기입니다. 16 학원비 대신.. 2018/01/29 4,880
773593 갑자기 하체에 열이 오르는 경험 봄날은온다 2018/01/29 1,755
773592 세탁기 대야에 배수해 보았어요 11 2018/01/29 3,866
773591 90년대 후반쯤 삼성동에 있었던 패밀리레스토랑 이름 아시는 분,.. 28 외식 2018/01/29 5,944
773590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를 통해 본 요리 못하는 자에 대한 고찰 23 난나 2018/01/29 7,146
773589 롱패딩 말고 하프패딩은 없나요? 3 ㅇㅇㅇ 2018/01/29 1,313
773588 양재역 동물병원 oo 2018/01/29 506
773587 원래 생리하면 잠 많이오나요? 6 ㅇㅇ 2018/01/29 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