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잇몸치료 해보신분~많이 아픈가요

라이프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18-01-30 10:04:07
오후에 잇몸치료 하러 가는데 너무 겁납니다ㅜㅜ
치료 해보신분들 많이 아프시던가요~
IP : 175.223.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잇몸치료는
    '18.1.30 10:06 AM (125.180.xxx.52)

    아파요 ㅜㅜ
    저는 레이저치료하는데 스켈링보다도 더아팠어요
    잇몸약해서 6개월에 한번씩 레이저치료합니다

  • 2.
    '18.1.30 10:08 AM (182.161.xxx.147)

    하나도 안 아팠어요.마취하니까요~마취깨도 안 아프던데요.

  • 3.
    '18.1.30 10:11 AM (175.117.xxx.158)

    다후벼파고 욱신거리죠 항생제좀 먹 고 가라앉아요

  • 4. 그러니깐
    '18.1.30 10:11 AM (125.180.xxx.52)

    마취하고치료하는 치과도있고
    레이저로 전체를 치료하는병원도있는데
    레이저는 마취가안되요
    그대신 금방 끝나고 빨리좋아져요
    그리고 레이저치료는 기구를 안갖춘병원이 많아서 큰병원가야할거예요

  • 5. ++
    '18.1.30 10:13 AM (112.173.xxx.168)

    아프죠...하지만 지금 안하면 더 크게 아픕니다(돈도 통증도)
    여튼 그래도 할만하니 어서 가세요^^

  • 6. 괜찮았어요.
    '18.1.30 10:16 AM (121.137.xxx.231)

    4번 나눠서 했고
    마취주사 맞고 했어요.
    마취주사 맞아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오히려 스켈링이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 7. 지나다..
    '18.1.30 10:16 AM (223.33.xxx.52) - 삭제된댓글

    전 마취로 했는데 4번 나눠서 해서 할만했어요. 오히려 치료 받을때 시원했어요.
    일주일 한 번씩 치료해서 한달걸렸네요.

  • 8. ^^
    '18.1.30 11:15 AM (203.210.xxx.5)

    저 큰 병원에서 레이저로 잇몸치료 했는데..
    딱 2주 후 다른 문제 때문에 다른 치과 방문.

    의사가 묻더라구요. 스케일링 언제했냐고..
    질문하는게 어째 치석이 있나 싶어서
    한달 전에 했다고 했어요.

    와~ 간호 조무사가 스케일링 깊숙히 다시 하고...
    의사가 더 깊게 한번 더 하고.. 죽는 줄 알았네요.

    그럼 그 전에 큰 병원에서 했던 스케일링이며 레이저 잇몸치료는 뭐였냐 싶었다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519 부동산 보유세가 어떤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몰라요 6 ㅇㅇㅇㅇ 2018/02/03 2,100
775518 "서 검사에 관심 갖고 배려하도록 지시..타 청 근무 .. 8 ar 2018/02/03 2,472
775517 영화 all the money in the world 3 00 2018/02/03 935
775516 요즘은 온라인에 사기꾼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 2018/02/03 761
775515 부동산 촉 좋으신 분 한말씀 부탁드려요. 69 ㅇㅇ 2018/02/03 21,546
775514 공부 vs 사회성... 어떤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0 2018/02/03 5,349
775513 버스승차거부 교통과에 신고하면 운수회사 벌점 맞나요? 궁금 2018/02/03 560
775512 술 담배 안하는 남자들에 대한 선입견 어떤게 있으세요? 12 2018/02/03 5,158
775511 옷빨 잘 받는 중년 여배우 갑은 누군가요? 11 2018/02/03 5,695
775510 look at this dude laziness의 해석이요 3 ... 2018/02/03 1,393
775509 황태,소고기 같이 넣고 미역국 끓이면? 6 미역국 2018/02/03 2,128
775508 적폐판사들 아직까지 휘두르고 있네요. 2 적폐청산 2018/02/03 780
775507 매달 “여 승무원들 기 받으러 왔다”는 박삼구 회장님 7 미투 아시아.. 2018/02/03 4,232
775506 아무리 살아도 대추는 비호감이에요 ㅜㅜ 21 주주베 2018/02/03 7,064
775505 색감 ᆢ자유롭게 잘 쓰는법 있을까요? 10 그림ㆍ디자인.. 2018/02/03 2,744
775504 다스뵈이다에서 82쿡 레드펜 작전 언급 16 midnig.. 2018/02/03 2,789
775503 절 다니시는 분 문의요~ 4 .. 2018/02/03 1,379
775502 별 병맛같은 기사 다 봐요 1 kk 2018/02/03 785
775501 제주도 렌트카 비용..너무하네요. 18 에휴 2018/02/03 8,368
775500 안촬스의 적은 박근혜였네요 3 ㅋㅋㅋ 2018/02/03 1,957
775499 우리도 사랑일까... 감상평 6 에쓰이 2018/02/03 2,152
775498 우리들의 1987 엔딩곡 4 궁금해요 2018/02/03 1,372
775497 염치 있는 사람만 말하라? ㅁㅁ 2018/02/03 525
775496 패딩 세탁하자는 말이 나와서 그러는데요. 8 에스텔82 2018/02/03 5,815
775495 여성이 벼슬이네요. 28 슈퍼바이저 2018/02/03 6,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