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지는 심리좀 알려주세요
젤 좋아하는 자리가 제 양반다리위에서 잠자는건데 요새 맨날 아기가 매달려서 저한테 못와요
어쩌다가 비어있으면 냉큼 올라오는데 아기도 마침 저한테 매달리기 시작하면 (강아지도 발로 밟으면서 와요ㅠㅠ) 강아지가 저를 물으려고 앙앙거려요 잘근잘근 흉내
때리는(맴매)개념을 아는데 남편이 어쩌다 때리는 흉내를 하면 강아지가 절 물어요 ㅠ 아기가 날 어쩌다 때려도 절 물어요 ㅜ
원랜 때리는 사람을 무는시늉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남편말론 : 강아지왈 - 멍충이 왜 맞고사냐 내 이빨도 받아라
이런의미라는데 ㅠ
1. ..
'18.1.29 8:38 PM (222.234.xxx.177)서열을 자기밑으로 보네요
밑으로보니 화풀이 하는거 아닐까요;;;
교육좀하셔야겠어요2. 강아지는 천사에요
'18.1.29 8:41 PM (39.7.xxx.201) - 삭제된댓글서열 복수 등등 인간의 개념과 맞지 않구요
강아지를 불안하게 하시네요.
왜 그러세요?
강아지가 글쓴이를 무는건 불안한 감정에서 나오는 거구요
애기 키우면서 강아지랑 많이 놀아주고 신경 많이 써주세요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잖아요?3. 애기있으면
'18.1.29 8:46 PM (218.155.xxx.99)늘 관심 갖고 지켜보세요.
애기랑 개랑만 두고 자리 비우시지 말고
늘 같이 주시해야해요.
개도 샘 있어요.
애기를 라이벌로도 생각하기도 하고
혹시 개 가 먹을것을 갖고 있거나
아기가 먹고 있을때
개 가 사납고 예민해질수 있으니 꼭꼭 잘지켜보셔야해요.
애기들이 커서 스스로 개를 제압할수 있는 어린이가 될때 까지는 애기 부모들은 늘 신경쓰세요.4. 저도
'18.1.29 8:47 PM (222.111.xxx.233)저희도 그런 애들이 좀 있었는데요 당황해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런 폭력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원글님처럼 자기가 지키고 싶은 대상이 있고 그러면..
아 그런데 넘 귀엽네요.
우리 강아지들 보고 싶어요..TT( 회사에서 야근중이라..)5. 샘
'18.1.29 8:49 PM (112.166.xxx.63)개들 샘 어주 많아요. 무는 이유는 자기를 보호해주고 있지 못하다고 느껴서 인 듯.
6. 참고로
'18.1.29 8:51 PM (1.243.xxx.134)울 강아지는 좀 큰사이즈에요 9키로 넘어요
원래 아기가 크면서 작은강아지는 무시하게 됐는데 울 강아지는 커서 움직일때마다 아기가 움찔하네요
그래도 많이 순해서 저는 잘근잘근 물지언정 아기손은 핥아주네요7. ..
'18.1.30 12:2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많이 순해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어요.. 동물은 순간적으로 놀라거나하면 공격할수있으니 신경 많이 쓰시길..
8. 강아지가
'18.1.30 6:40 AM (73.193.xxx.3) - 삭제된댓글잘근잘근 무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을 듯 해요.
아마도 처음에는 놀아달라는 표현 정도 였을 듯 한데...
그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잘못 해석해서 그 행동이 강화됬을 수 있다고 보여요.
물면 몸으로 살짝 밀어내시고 무시하시는 식으로 하셔서 그 행동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훈련도 필요하다고 보여요.
아기라서 핥아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반응은 강아지가 기대했던 것이 아니라서 일 수도 있어요.
더 크면 물 수 있구요.
일단... 강아지에게 기본 훈련 (앉아하면 간식 주는..) 시키시고 주인 말을 들으면 보상이 가능하고 주인이 강아지에게 원하는 규칙이 있다고 알려주셔야해요.
야단맞으면 더 예민해져서 어찌할바를 몰라서 잘근잘근씹는 습관을 강화할 수 있구요.
정확한 규칙을 정해 그 규칙을 개가 알고 따라올 수 있도록 간식을 이용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9. 강아지가
'18.1.30 6:41 AM (73.193.xxx.3)잘근잘근 무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을 듯 해요.
아마도 처음에는 놀아달라는 표현 정도 였을 듯 한데...
그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잘못 해석해서 그 행동이 강화됬을 수 있다고 보여요.
물면 몸으로 살짝 밀어내시고 (손으로 밀어내시면 같이 놀고 장난치자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니... 일어나면서 개를 다리로 살짝 밀어내시는 듯 하는 식이 필요할꺼예요무시하시는 식으로 하셔서 그 행동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훈련도 필요하다고 보여요.
아기라서 핥아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반응은 강아지가 기대했던 것이 아니라서 일 수도 있어요.
더 크면 물 수 있구요.
일단... 강아지에게 기본 훈련 (앉아하면 간식 주는..) 시키시고 주인 말을 들으면 보상이 가능하고 주인이 강아지에게 원하는 규칙이 있다고 알려주셔야해요.
야단맞으면 더 예민해져서 어찌할바를 몰라서 잘근잘근씹는 습관을 강화할 수 있구요.
정확한 규칙을 정해 그 규칙을 개가 알고 따라올 수 있도록 간식을 이용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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