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장 춥다던 저번주 금욜에 보일러가 얼어버리는 바람에
오늘까지 냉방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진짜 추워도 너무 춥네요.
흑흑
해빙기사를 불렀는데
바닥 전체가 얼어서 바닥을 다 깨부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사가 너무 커져서
그냥 포기했어요.ㅠㅠ
봄 되면 녹겠죠..........ㅋㅋㅋㅋㅋㅠㅠ
기침을 많이 했더니 가슴이 아프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난방도 못하고 온수도 못쓰는 집이
몇집이나 있을까요??
다들 잘 견디세요!
올 겨울 가장 춥다던 저번주 금욜에 보일러가 얼어버리는 바람에
오늘까지 냉방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진짜 추워도 너무 춥네요.
흑흑
해빙기사를 불렀는데
바닥 전체가 얼어서 바닥을 다 깨부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공사가 너무 커져서
그냥 포기했어요.ㅠㅠ
봄 되면 녹겠죠..........ㅋㅋㅋㅋㅋㅠㅠ
기침을 많이 했더니 가슴이 아프네요.
보일러 고장나서 난방도 못하고 온수도 못쓰는 집이
몇집이나 있을까요??
다들 잘 견디세요!
아파트인가요?
아파트는 그런일이 없던데...
이번주말부터 또 한파가 온다는데...우쩐데요?
아파트 1층이예요.
또 한파가 온대요??
아..........................ㅠㅠ
보일러실에 작은 난로를 켜놓으면 안될까요.
열선이 보이는 난로는 위험하니까
작은 라디에타를 사서 계속 켜놓으면 따뜻해져서 혹시 녹지 않을까요.
이 추위에 어떻게 봄까지 기다리나요.
온풍기 계속 틀어놓고 있어요.
제발 스스로 녹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빙기사분이
싱크대 밑에 배관도 온풍기로 녹여주면 도움된다고 해요.
보일러 얼은 분들 참고하세요.
다음주까지 한파 계속인데 어째요 ....
당분간 친정이라도 가세요
우찌 그런 일이.
친정이나 시댁 추천해요.
혹시 학교다니는 초등 있으면 체험학습 신청하고 가세요.
그리 오래 떨고 살면 병 납니다.
우선 추워서 어떡해요?
속상하실텐데 여쭤볼게요
저는 옛날 오래된 아파트에 살아요
그냥 옛날 창인데..창문 열면 완전 밖 거기 보일러가 있어요
가끔 난방을 해도 보일러가 얼어 버리나요?
가끔 난방하지말고 자주 돌리세요.
저흰 밤에 2시간 마다 한번씩 돌렸는데
낮동안 외출로 해 놓았다가 그새 얼어버린거거든요.
ㅠㅠ
저희도 오래된 아파트예요.
제가 아직 싱글이라
엄마랑 남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피난갈곳이 없네요^^;;;;;;;;;
핫팻 한상자 사다놓고 쓰고 있습니다!!!!
난방텐트랑 온수매트 사세요. 급한대로 밤에는 잘만할거예요.
팩 하나 사세요
뜨꺼운물 넣어서 이불속에 넣어두면
아침까지 따뜻해요
시골에 계신 시엄니 하나 사드리니 침대속이
너무 따뜻하고 좋다고 하세요
난방텐트랑 온수매트 파쉬 물주머니
요렇게 사세요~
낮에는 가슴에 품고 다니시구요
집에 있는 저는 파쉬랑 한몸입니다^^
실내바닥은 얼지는 않았을거예요 아마 배관 어디쯤이 얼지 않앗을까싶네요 날이 확 풀리면 녹을텐데 걱정이네요.저도 오래된 빌라에 사는데 보일러가 얼어서 안된적있어요 그때 석유난로 보일러실에 몇시간 틀어놧더니 녹았어요.세탁기배관도 구조가 이상해서 이번겨울에 두번 얼었었는데 낮기온이 7~8도 올랏을때 저절로 녹았어요 다음번엔 아주 추운날은 수도꼭지 온수쪽으로 해놓고 조금 틀어놓으세요 저는
낮에도 영하 10도넘게 떨어졋던 지난주같은때는 낮이고 밤이고 수돗물도 틀어놔야되고 보일러도 난방으로 작동시켜놧어요. 햇빛이 부족한집이거든요
안타깝네요. 저희는 욕실 창문 열어놨다가 다 얼어서 수전 떨어져 나가고 물 안나오고 맘로켜서 녹였더만 물폭탄 맞고 난리부르스였어요. 전기장판 깔고 난로 켜놓음 바닥도 녹을거 같아요.
안타깝네요. 저희는 욕실 창문 열어놨다가 다 얼어서 수전 떨어져 나가고 물 안나오고 난로켜서 녹였더만 물폭탄 맞고 난리부르스였어요. 전기장판 깔고 난로 켜놓음 바닥도 녹을거 같아요.
배관과 보일러에 수시로 드라이해 주세요.
바닥이 진짜 다 얼었을까요?
전기장판을 뒤집어서 바닥을 데워줘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80064 | 소통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6 | 쥬리 | 2018/02/20 | 2,276 |
| 780063 | 김보름 왜 사과안하나요? 19 | .. | 2018/02/20 | 4,018 |
| 780062 | 할인율이 0%인데도 상품권을 왜 사나요? 8 | 근요 | 2018/02/20 | 2,644 |
| 780061 | 나무를 베어버리면.. 둥지위에 지은 새집 없어지는데 3 | 궁금한게 | 2018/02/20 | 946 |
| 780060 | 국ㅆ 한명 더 늘었네요 4 | .... | 2018/02/20 | 2,196 |
| 780059 | 초1 여아 집에서 7시 반에 나가서 5시에 귀가하는 일정인데 소.. 17 | 음 | 2018/02/20 | 3,345 |
| 780058 | 아침 안먹는 고3 그냥 둬도 될까요? 35 | 걱정 | 2018/02/20 | 3,168 |
| 780057 | 계속설사나면 흰죽만먹어야 하는거죠? 8 | 자취생 | 2018/02/20 | 2,375 |
| 780056 | 오늘 한겨레그림판.jpg 6 | 미친걸레가 | 2018/02/20 | 2,479 |
| 780055 | 경기권 집 2개 두고 월세로 서울.. 7 | 이사고민 | 2018/02/20 | 1,680 |
| 780054 | 제 스타일을 찾고 싶어요. 8 | 변신 | 2018/02/20 | 2,051 |
| 780053 | 서로 좋아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린 왜 서로에게 고통만주고 받았을까.. 7 | .... | 2018/02/20 | 1,901 |
| 780052 | 피겨보는데 눈물이 울컥 ㅠㅠ 27 | 눈물이..... | 2018/02/20 | 5,897 |
| 780051 | 플랜다스의 계 다시 시작됐다고 합니다. 4 | MB구속까지.. | 2018/02/20 | 1,215 |
| 780050 | 아들 대학선택 도와주세요 2 | 1004mi.. | 2018/02/20 | 1,689 |
| 780049 | “MB측 삼성이 낸 소송비중 남은 금액 갖기로 해” 17 | 대단 | 2018/02/20 | 1,725 |
| 780048 | 미국은 총으로 망할 나라. 19 | .... | 2018/02/20 | 2,067 |
| 780047 | Mbc김세의 기자... 7 | ㄱㄴ | 2018/02/20 | 2,230 |
| 780046 | 내게만 말 함부로 하는 동료 6 | 시작 | 2018/02/20 | 2,364 |
| 780045 | 성공이란 ? 7 | 음 | 2018/02/20 | 1,240 |
| 780044 | 오전에 20만 채우겠네요. 25 | 청원 | 2018/02/20 | 3,473 |
| 780043 | 이윤ㅌ은 결혼안한사람 인가요 15 | ᆢ | 2018/02/20 | 8,451 |
| 780042 | 설 바로 앞뒤로 제사가 있어요. 12 | 물방울 | 2018/02/20 | 2,895 |
| 780041 | 사람의 어떤 면을 보고 싸가지 없다고 느끼시나요? 5 | ㄴㄷ | 2018/02/20 | 2,293 |
| 780040 | 머리나쁜애가 인성 드러우면 어떤 결과인지 보여주네요. 3 | ..... | 2018/02/20 | 2,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