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차례를 고민하는 40대
1. ‥
'18.1.29 6:59 PM (211.36.xxx.105)앞으로 남편보고 직접해보라하세요 그게 싫다면 없애든
절이올리든하세요 왜 남편 눈치보나요‥2. ‥
'18.1.29 6:59 PM (211.36.xxx.105)절이-->절에
3. ....
'18.1.29 7:13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지난 글은 못봤구요
원글님 그러니까 갈등도 싫고 억울하기도 한데 인정은 받고 싶고 그런거죠?
우선 원글님 마음 부터 들여다 보세요. 남은 내 마음 모릅니다. 싸우든 따지든 하셔야지 알아서 안해줘요
질문들은요. 제사를 기일로 바꿔보세요. 기일은 누군가 죽음을 애도하는 날이구요
내 부모의 기일을 어떻게 보낼것인가.
제사도 죽음을 애도하는 형식중 하나에요. 이 형식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일을 지낸답니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상실감 외에도 다양한 감정이 들어 비합리적인 행동도 하게 돼요
이 심리와 상황도 통찰해서 보고 원글님과 가족들 모두 편안한 방법을 찾아가세요
싸워야 하면 싸우고, 설득하거나 달래거나 찾아가세요.
힘든 사람이 악을써야죠. 남편은 티비보면 되고 시어머니는 배고프다고 하면 밥도 주는데 왜 바꾸겠어요4. ..
'18.1.29 7:20 PM (121.135.xxx.53)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이기주의자네요. 진정한 페미니스트라면 제사가 원글님한테 왔을대 없앴어야지 본인도 시어머니라니... 황당...
첨부터 시어머니처럼 강하게 거부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전업도 아니고 배울만큼 배웠다면서 거의 30년전 가부장시대에 시어머니가 거부한 제사를 왜 거부하지 않고 물려받으셨는지 안타깝네요5. ..
'18.1.29 7:20 PM (121.135.xxx.53)시어머니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이기주의자네요. 진정한 페미니스트라면 제사가 원글님한테 왔을 때 없앴어야지 본인도 시어머니라니... 황당...
첨부터 시어머니처럼 강하게 거부했어야하는데 전업도 아니고 배울만큼 배웠다면서 거의 30년전 가부장시대에 시어머니가 거부한 제사를 왜 거부하지 않고 물려받으셨는지 안타깝네요6. ㅡㅡ
'18.1.29 7:23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토요일. 최강한파 속에 제사 지냈네요.ㅡㅡ;;;
저도 고민 중!! 언제 !!! 어떻게...없애느냐..7. 제사는
'18.1.29 7:38 PM (203.228.xxx.72)재산 다 받은 큰아들네서 차리는건데. . .
그러니까 돈과 관련 있어요.8. 원글이
'18.1.29 7:48 PM (183.98.xxx.88)남편이 자수성가해서 시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했어요.
그리고 갖고 계신 재산도 아마 미혼의 아가씨에게 다 갈 듯해요.9. ..
'18.1.29 8:18 PM (124.53.xxx.131)제사는 조금이라도 바꿔보려 들면 욕먹거나 시끄러울걸 각오 하셔야 해요.
일년에 제사가 몇번인줄은 모르겠지만
하루 아침에 안해버리는건 힘드니
나라면 일단 상차림을 극 간소화 하면서 한날 한시로 하는걸 밀고 나가겠어요.
차례상도 마찬가지..
진수성찬으로 차릴려면 차릴수도 있지만 다음을 위해서 극 간소화로 갈거 같아요.
어른들 계실때 까지만요.10. ...
'18.1.29 8:39 PM (210.97.xxx.124)열받아서...
그런 인간-원글님 시어머니-이 여성학자라고 페미니스트라고 지식 팔아먹고 지금도 사회적으로도 페미니스트라고 여성학 원로라고 대접받는다 생각하니 화나요.
원로 여성학자의 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뺀 다른 여성의 희생을 당연시하고... 왜 지엄마한테는 뼈대있는 가문 며느리답게 행동하라고 하지못했는지...
저라면 어머니도 안하신 일이고 그리고 나도 페미니스트라서 못하겠다 하겠어요. 일하는데 배고프다하면 여성이 여성을 착취하는 고리를 끊어야하지 않겠냐고 웃으면서 말해주세요. 하여간 페미니즘에 딱 맞는 응대를 하세요.11. ...
'18.1.29 8:41 PM (210.97.xxx.124)원글님 시어머니 이름이 궁금하네요, 솔직히.
12. ...
'18.1.29 8:48 PM (125.177.xxx.43)멀리보면 없애는게 답 아닌가요 자식에게 물려주기도 그렇고요
13. 원글님은 원글님 생각만
'18.1.29 8:51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시어머니가 굳이 며느리까지 생각해 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당신은 당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잖아요. 옳건 그르건요...
오십대인 저도 가방끈 길고 남편도 그러한데 전 간소화, 남편이 같이 차리기를 택했습니다. 팔,구순인 시부모님 생각이 변하실 것 같지는 않고요. 남편이나 저도 안바뀌는데요. 요새 못먹는 사람 없는데 잘 차릴 필요는 없다 싶어요. 일부러 다이어트 하는 시대잖아요.
대개는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모임이라고 생각하고, 힘들거나 바쁠 땐 물 한 대접만 올리기도 해요. 지방에서 자러 올라오는 사람들은 호텔 잡아줘요. 여기까지가 동서나 도우미에게 미루지않고 스스로 해내려는 제 한계입니다.14. 제사좀
'18.1.30 11:06 AM (14.52.xxx.212)없애요. 예전에 못 먹고 살 때 그거라도 있어야 식구들이며 주변인들이며 배불이 한 끼라도 먹었잖아요.
지금은 그 시대도 아닌데 왜 꼭 먹지도 않는 음식 종류별로 해서 결국은 버리게 만드나요?
기일에 성묘를 가서 식구들끼리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던지 뭔가 요즘 방식으로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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