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20년전이라는데 하나도 안촌스러워요.
헤어,메이크업,패션 전혀 안촌스러워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진짜 팬이었었는데..지금은 코때문에 좀 남상이..
이때 신비로운 분위기가..
https://www.nemopan.com/pan_star/4715300
1. 김하늘은
'18.1.29 3:37 PM (49.168.xxx.249)안 촌스러운데 옆에 이병헌 깜짝 놀랬네요
2. ..
'18.1.29 3:40 PM (175.208.xxx.220)김하늘 청초하면서 예뻤어요.
공항가는길 에서 보니 다시 옛 얼굴이 보이던데요.3. ..
'18.1.29 3:44 PM (121.137.xxx.207)292513 스톰 광고에서 먼저 나왔죠.
4. ㅋㅋ
'18.1.29 3:46 PM (110.70.xxx.102)저 회색 바지에 허리띠는 진짜 다들 하나씩 입었던거네요.
유행 안타는 청순 메이업이라 지금 봐도 안 촌스러운듯요.5. jj
'18.1.29 3:47 PM (121.179.xxx.94)공항가는길 또 보고싶네요
6. 개인적으로
'18.1.29 3:55 PM (101.235.xxx.106) - 삭제된댓글오히려 김하늘 코 고급스러운코 아닌가요?
코와 눈이 김하늘 매력 포인트 라고 생각하는데
보는 눈이 참 다르네요.7. 00
'18.1.29 3:5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김하늘은 투명메이크업이 잘어울려요
본인도 그걸 알아서 피부톤에 신경쓰고
과하지않은 코디로 언제나 세련되어보이죠
몸매가 워낙예뻐서
신사의 품격에서 흰수키니진입었을때 감탄했어요8. 김하늘 좋아
'18.1.29 4:05 PM (101.235.xxx.106) - 삭제된댓글김하늘의 매력은 굵은 속 쌍거플 있는 크고 맑은 눈망울과
고급스럽게 생긴 코가 매력이예요.
눈에 확 띄는 미인이 아니라 쉽게 질리지 않는 은은한 미인.9. 머리스타일 고수
'18.1.29 4:07 PM (210.103.xxx.37)김하늘 매력인거 같아요.
과하게 꾸미지도 않고
늘 단정하고 수수하게.
트렌드에 연연하지 않죠.10. ...
'18.1.29 4:07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진짜 분위기 좋죠. 요즘 얼굴은 코도 좀 손본 듯하고 주기적으로 시술하는 듯한데 저째 저 얼굴로 나이 들었어도 좋았을 거 같아요.
11. ..
'18.1.29 4:43 PM (220.90.xxx.232)요샌 다시 좋아지긴 했는데 눈이랑 코 건드린건 큰 실수였어요. 참 고급진 얼굴인데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 주변서 고치라 한 걸까요? 흔하지 않은 얼굴. 전체적으로 골격이 좋으면서 얼굴에 살집이 있는게 고급스러워요. 나이드니 그 살집이 없어지고 눈 앞으로 찢으니 저렴해보이고 코 높이니 남자같아졌어요. 눈이 크다고 이쁜게 아니고 볼따구 부분이 넓다고(코는 얼굴 작아보이게 하려고 높인거 같은데) 안이쁘거 아닌데 ㅠㅠ. 그 볼따구와 눈의 적당한 살집이 매력였는데
12. 302호
'18.1.29 4:45 PM (221.160.xxx.244)김하늘은 광대가 백만불
어쩜 저리 광대가 이쁠까요13. 김하늘은
'18.1.29 4:47 PM (58.120.xxx.74)바이준 찍을때가 제일 예쁘고 세련됬었어요. 그후로 얼굴에 지방을 넣은건지 광대에 뭘 넣은건지 인물이 절대 처음만 못하더라구요. 가는다리와 몸매가 여성여성한 분위기만, 보기에 예쁘더군요.
14. 맞아요
'18.1.29 4:52 PM (116.121.xxx.194)광대가 있는데도 예뻐요. 김하늘만의 분위기가 있죠. 저는 특히 우는 연기할 때가 더 이쁘더라구요.
저 사진 조성모 뮤직비디오죠? 진짜 오래된 건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얼굴도 분위기 있고 몸매가 진짜 예쁘잖아요. 말랐는데도 골반라인이 예뻐서 바지핏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암튼 예쁘네요!15. ㅡㅡ
'18.1.29 4:53 PM (36.39.xxx.2)분위기 있는 얼굴은 건드리면 특유의 분위기가 유지되기 힘든듯요. 오동통하게 지방 찬 얼굴이 어려 보이기는 해도 신비로운 분위기는 못주는듯. 김하늘도 뭔가 얼굴에 지방이 찬듯한 느낌 든 이후로는 얼굴이 크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정은채도 지금 얼굴에서 젊어 보이려고 지방 넣음 분위기는 없어지겠죠16. 응응엄마
'18.1.29 6:39 PM (1.231.xxx.153)중학교때인가.. 강남역에 시티극장에 바이든 포스터가 크게 거렸는데 친구랑 시험끝나고 영화보고 갔다가 정말 너무 충격받았어요. 너무 신비스럽게 충격적으로 이뻐서 그 중딩 어릴때도 포스터 멍하니 본 기억이..;; 데뷔때가 제일 예뻣어요
17. 눈
'18.1.29 9:12 PM (124.49.xxx.135)눈 메이컵을 절대 과하게 하지 않았네요.
18. 진짜 탱탱했네요
'18.1.29 11:16 PM (125.135.xxx.149)굉장히 자연스럽네요.
요즘 나오는 뾰족한 얼굴들은 없는 자연미.19. 옷을
'18.1.29 11:33 PM (213.33.xxx.184)못입어요, 얼굴도 몸매도 예술인데 옷을 ㅠㅠ.
그나저나 출산일 다가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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