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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집안 챙겨야할 행사들

... 조회수 : 3,681
작성일 : 2018-01-29 09:53:40
기본으로 양가 생신 연 4회, 제사 최소한 연 2회 이상
조카 행사(백일, 돌, 입학식, 졸업식)
1월 1일 신정
2월 설날
5월 어버이날 (어린이날)
6월 단오 (4월 한식이나 단오 중에 챙기는 집안 있더라구요)
6월~8월 네네네 복날 추가합니다
7월 휴가
9월 추석
11월 김장 - 추가합니다~^^
12월 크리스마스
12월 동지
------------
행사를 시가, 처가로 두 번씩 곱하기로 하면, ㅎㅎㅎ ㅠㅠㅠ


IP : 223.62.xxx.22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9 9:54 A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다 쓸데없고
    부모
    생신만 좀 챙기면 될거 같아요

  • 2.
    '18.1.29 9:55 AM (175.212.xxx.108) - 삭제된댓글

    단오. 휴가, 크리스마스, 동지는 안챙겨요
    닝 좀 오바인듯

  • 3.
    '18.1.29 9:58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요새 누가 단오 동지를 챙경요
    왜 삼복도 넣지 그래요

    기본 설 추석 생신 어버이날만 지키면 됩니다
    그것만 해도 1년 훌쩍 가요

  • 4. //
    '18.1.29 10:0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저걸 다 챙겨요?
    챙겨달라고 한다고 챙겨줍니까?
    저희집 명절 생신 정도
    다른날은 안챙겨요

  • 5. ..
    '18.1.29 10:03 AM (175.223.xxx.251)

    주변에 단오 챙기는 시집 둔 아이 엄마 있어요
    며느리 창포물에 머리감겨주는 것도 아니면서

  • 6. 화나죠?
    '18.1.29 10:03 A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명절 2회, 생신 2회 챙겼고. 그리고 친정은 외국에 계십니다.
    82를 보다 보면, 저걸 다 챙기는 분들이 있어서 올려봤어요.

  • 7. ..
    '18.1.29 10:06 AM (1.253.xxx.9)

    누가 저런 걸 다 챙겨요?

  • 8. 건강
    '18.1.29 10:07 AM (110.13.xxx.240)

    아이쿠ㅠ.ㅠ
    김장이 없네요

  • 9. 정신머리없는 시댁은
    '18.1.29 10:09 AM (1.227.xxx.172)

    시부모 결혼기념식까지 챙기라고 시누이가 카톡보내던데요.

  • 10. 화나죠
    '18.1.29 10:10 AM (223.62.xxx.224)

    저는 명절 2회, 생신 2회. 딱 연 4회만 챙깁니다
    그것도 시가만. 친정은 외국에 계셔서요.
    82를 보면 저걸 다 챙기는 시가들이 있어서 진짜 그런가 싶어서 올려봤어요.
    좀 줄입시다. 우리가 나이들면 저러지 말자구요.
    후대까지 가면 안되고, 의무가 많아서는 행복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여자에게 미루고 독촉 감시하죠. 젊은데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지엄마가 바라니까요.

  • 11. 단오
    '18.1.29 10:10 AM (125.182.xxx.27)

    빼곤다하죠 머
    저흰 거거 곱하기두배에다가 제사10번추가네요
    외며느리는 공식적인 가사도우미 ㅠ

  • 12. .....
    '18.1.29 10:11 AM (218.236.xxx.244)

    정말 김장이 없네요. 심지어 시부모 결혼기념일도 챙기라는 집구석도 봤슴.

    그런데 저렇게 챙기란다고 다 챙기면 호구며느리 인증에 중간역할 못하는 찌질한 남편새끼 만난거....
    역으로 처가도 마찬가지....저렇게 당당한 친정부모 있으면 등신이라 중간역할을 못하는거.

  • 13. 화나죠
    '18.1.29 10:11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아 큰 실수 했네요. 김장 빠졌어요.
    빠진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ㅋ

  • 14. 화나죠
    '18.1.29 10:13 AM (223.62.xxx.224)

    아 큰 실수 했네요. 김장이 빠졌어요.
    빠진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ㅋ

  • 15. 추석전에
    '18.1.29 10:17 AM (175.192.xxx.37)

    성묘

  • 16. 추석전에
    '18.1.29 10:17 AM (175.192.xxx.37)

    그리고 제사

  • 17. 추석전에
    '18.1.29 10:18 AM (175.192.xxx.37)

    또 농번기
    씨뿌리기와 수확

  • 18.
    '18.1.29 10:19 AM (221.146.xxx.73)

    저걸 다 챙기고 사는 집이 어딨어요

  • 19.
    '18.1.29 10:19 AM (221.146.xxx.73)

    세상을 인터넷으로 배운 분인가보네

  • 20. ..
    '18.1.29 10:22 AM (175.223.xxx.251)

    한번은 엎어야 줄일 수 있어요
    며느리 없었으면 그냥 다 지나갔을 행사들
    그냥 얻어지는거 없어요
    저는 명절날 생신날만 봅니다
    근처(그래봤자 1시간 거리) 큰 시이모 명절 생신 복날까지 챙기고(어머님이 신세 졌다는 이유로) 틈틈이 안부 전화까지 게다가 작은 시누는 지오빠한테 아들며느리 잘 들으라고 막 훈계질.. 애 둘 낳고 정신없어 죽겠는데 눈 뒤집혀서 확 뒤집어 엎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 21. ......
    '18.1.29 10:27 A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는 저렇게 다 챙기는 집 없어요 ^^
    단오에 동지가 왠말입니까?
    며느리한테 무슨 소리를 들으려고....
    저희는 명절과 생신만 챙깁니다
    나머지는 다 패쓰~~~~

  • 22. 헛소리
    '18.1.29 10:36 AM (49.146.xxx.201)

    단오 동지 ㅋㅋ
    제사 없앤 집도 많고, 명절에도 해외 나가느라 공항 북새통인거 모르나요?

  • 23.
    '18.1.29 10:42 AM (39.118.xxx.44)

    설과 추석, 부모님 생신 해서 1년에 딱 4번 공식적으로 만나요. 그 외 이런저런 사정으로 몇 번 더 볼수도 있구요. 시가랑은 5시간 거리라 힘들어서 서로 오가지 못해요. 가도 잘 곳이 없어 호텔 잡아 자야해서 더 안가게 되네요.

  • 24. 음..
    '18.1.29 10:43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누가 저런거 다~챙기죠?

    저는 생일날 용돈보내고 축하 전화 걸고 끝~
    제사는 안가고
    명절날만 가거든요.

    그 이외는 전혀 안챙기는데
    저렇게 챙기다가는 집안 행사하다가 일년 다 보내겠어요.

  • 25. 음..
    '18.1.29 10:44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런 행사를 아무말 없이 아무 대응없이 참가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가기 싫으면 안가면 되잖아요?

    신경 쓰기 싫으면 안쓰면 되잖아요?

  • 26. ..
    '18.1.29 10:48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맞벌이 하는 지인들 중에 김장 안 끌려가는 사람 보기 힘들던데요.
    남편보다 많이 벌어도 김치를 얻어오니 그나마 괜찮아서 그런지 김장은 하러 가더라고요.
    복날도 명절인 줄 알았다는 사람은 이주에 한 번씩 출근하다시피 하고.

  • 27. ...
    '18.1.29 11:06 AM (223.33.xxx.144) - 삭제된댓글

    김장이 뭐라고 그것도 챙겨요
    김치 안가져오면 되잖아여
    욕하면 욕먹고 안하면 되는데
    꾸역꾸역 다 하면서 뒤로 욕하는건 뭐예요
    자식 도리니 명절 생신 어버이날 딱 이것만 챙겨요
    기본만 하세요
    요즘 저거 다하고 사는 사람은 집성촌 며늘 정도일까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일이네요

  • 28.
    '18.1.29 11:08 AM (220.90.xxx.232)

    명절,제사, 제사랑 관련해 봄에 한식 추석전에 묘 깍기행사, 생신, 어버이날....최소 이 정도는 다들 하는것같은데요

  • 29. 우리집에 삼복 동지 챙기는 인간 있어요
    '18.1.29 11:09 AM (211.177.xxx.4)

    아침 티비에서 오늘이 초복이네 어쩌구 떠들면
    오늘 시댁 가서 어머니 아버지 삼계탕이라도 같이 먹고 오라고
    니마누라 물에 빠진 닭 안먹는다고 30년을 말했다!!!

  • 30. 우리집에 삼복 동지 챙기는 인간 있어요
    '18.1.29 11:09 AM (211.177.xxx.4)

    아 대보름에 나물 오곡밥 배달 갔다오라고도 조르네요.
    두분 나물밥 싫어하시는 거 아들만 몰라요

  • 31. 아이쿠
    '18.1.29 11:20 AM (110.11.xxx.217)

    대구 경북지역은 삼복 동지 다 챙기던데요
    지역맘 카페에 보면 시부모님들이 안챙기면 닦달한다고 하소연하는 글 많이 올라와요

  • 32. 어휴,,,
    '18.1.29 11:41 AM (182.172.xxx.23)

    저희는 정월대보름도 챙겼었어요..
    도대체 이 집안은 나 없으면 부럼도 못 먹어요.
    초복 중복 말복...
    이 것도 나 없으면 굶어 죽음..
    시아버지 돌아가시니 덜하네요...

  • 33.
    '18.1.29 12:10 PM (117.111.xxx.152)

    글만봐도 피곤하네요ㅋ ㅜㅜ

  • 34. ....
    '18.1.29 1:03 PM (121.124.xxx.53)

    어버이날도 너무 지겨워요. 어린이날은 끝이라도 있지.
    이건 뭐 죽을때까지 계속이니.
    어버이라고 느껴야 해주고 싶지 진짜 고지서 날라오는날 같아요.
    나는 내자식에게 안받아도 좋으니 제발 어버이날같은 억지스러운것좀 없앴으면 좋겠어요.
    어버이라고 느끼면 평상시에 잘하겠죠. 무슨 날까지 만들어서..
    지긋지긋.

  • 35. ㅇㅇㅇㅇㅇㅇ
    '18.1.29 6:54 P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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