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예 결혼스토리 뭔가 로맨틱해요

,. 조회수 : 13,484
작성일 : 2018-01-28 23:31:17
원더걸스 관심없어서 선예 결혼할때 처음 알았어요
연예인활동하는거 본 기억이 거의 없는데..
결혼스토리들어보니 너무 로맨틱하네요
달달하던 서민정네가 조연이 되었네요
아이티에서 봉사하다가 연예인왔다고 남자는 차갑게 대하다
진정으로 봉사하며 가까워지고~그것도 며칠만에..
지금도 타국에서 알콩달콩 아이티에 애낳고도 살긴살았나봐요. 고생도 꽤 했을거같은데
지금도 엄청 달달~선예가 먼저 대시했다는데
용기도 있고 남자도 그럴만해 보임
서로 너무 좋아하는거같아요 잘어울리고 자상한
근데 남편들끼리는 어색어색하더라구요ㅋ
여튼 러브스토리가 정말 영화같아서 자꾸 여운이 남네요
IP : 223.62.xxx.8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핏 봤는데
    '18.1.28 11:32 PM (121.160.xxx.182)

    남편분은 지금 무슨일 하나요?

  • 2. ..
    '18.1.28 11:35 PM (223.62.xxx.86)

    잘은 모르겠고 남편 어디 출퇴근하던데 어디 교회 선교재단같은곳에 간사 같은거로 다니지않으려나요? 목회자코스 밟는건지..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3. ....
    '18.1.28 11:42 PM (61.72.xxx.186) - 삭제된댓글

    난 이 여자 때문에 블로그거지란 말 처음 접했네요..
    하도 욕 먹어 이제는 잠잠한것 같지만...

  • 4. ...
    '18.1.28 11:43 PM (115.23.xxx.174)

    어린 나이에 박진영에게 오디션을 보고 합격하는 방송을 봤을때부터 짠하고 마음이 가는 소녀였어요.그뒤 잊고 지내다가 몇년후에 원더걸스란 그룹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힘들었던 시간만큼 행복하길 바랬는데 어려운 선택으로 뒷말도 많았지만 저렇게 잘살고 있는걸 보니 다행스럽고 보기 좋아요.

  • 5. ....
    '18.1.28 11:50 PM (61.72.xxx.186)

    블로거지짓은 이제 안 하겠죠?

  • 6. ..
    '18.1.28 11:54 PM (116.37.xxx.118)

    착한남편, 아이들과 알콩달콩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 7. ..
    '18.1.28 11:55 PM (223.62.xxx.86)

    전 결혼전에 짝사랑만 하고 자존심에 금 갈까봐 안좋아하는 척 하느라 피곤하게 살았던터라..선예 자신감도 부럽고..대리만족?하는 느낌도 있네요
    잘살길바래요

  • 8. 이방인
    '18.1.29 12:22 AM (220.73.xxx.20) - 삭제된댓글

    서민정 남편 참 괜찮은 사람 같았어요
    잘 아울리는듯...
    선예는 타고난 방송인 같은데...
    일찍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이 참 좋은 사람 같아서
    저래서 선예가 사랑하는구나 싶었어요
    뭔가 찡하게 울림이 있는
    보기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 9. .........
    '18.1.29 12:2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어린 나이에 고생하며 연예인생활에 질려서
    도피처로 결혼을 선택한게 아닌가 싶은 느낌도 들어요.
    어쨌든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니
    반갑네요.

  • 10. ,,
    '18.1.29 12:29 AM (211.172.xxx.154)

    엄청 말랐던데,,,힘들겠단생각,,,

  • 11. .ㅈㄷㄴㅂㅅ
    '18.1.29 12:35 AM (180.230.xxx.43)

    머리가쫌 ㅜ

  • 12.
    '18.1.29 12:37 AM (210.104.xxx.69) - 삭제된댓글

    서민정 딸 아이인데도 너무 괜찮네요
    그리고 오늘 방송은 정말 누구네 집에 놀러간
    가족모습 그대로라 실감나고 재미 있었어요

  • 13. ..
    '18.1.29 12:43 AM (116.37.xxx.118)

    서민정 남편은
    딸 예진이의 아빠에 대한 존경심이 대단하더군요
    똑똑하고 훌륭한 아빠라는 자부심이...
    예진이도 아이들 데리고 놀아주는거 보니 어찌나 기특한지...
    남의 아이인데도 보는내내 흐뭇하더라구요

  • 14. 부모없이 자라서
    '18.1.29 12:53 AM (124.199.xxx.14)

    자기가 벌고 자기가 다 만든 결혼
    형식적으로라도 누구 허락도 받을 필요 없었던 결혼을 한 선예가 짠하고 찡하더라구요
    열심히 잘살아라 싶었어요.

  • 15. 서민정
    '18.1.29 12:57 AM (211.108.xxx.4)

    남편이 전 너무너무 괜찮게 보여요
    딸과 함께 하는 모습들
    외국에서 살았는데도 과하게 애정표현 하지 않으면서 따뜻한점들

    내딸이 있다면 저런 남자가 사위라면 진짜 좋겠다 했습니다
    서민정딸도 넘 똑똑해요
    눈빛이 살아 있다고 할까 그런게 보여요
    선예도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 16. ..
    '18.1.29 1:01 AM (116.37.xxx.118)

    ㄴ 그렇죠..
    아빠도 딸도 눈빛이 살아있어요
    선하고 총명한 눈빛..

  • 17. ..
    '18.1.29 1:13 AM (223.33.xxx.5) - 삭제된댓글

    서민정 부부도 좋은데 선예는 다시 봤어요
    선예남편이 제가 어릴 때부터 그리던 이상형과 흡사할 정도로 일치하는데 전 아쉽게도 이상하리 만큼 사귄 사람들이 대부분 속물이었어요 그래서 40초에 싱글입니다
    아이티 같은 곳은 안 갔지만 봉사도 틈틈히 했었거든요
    둘째 아이 임신 전까지 전염병이 흔한 아이티에서 계속 생활했다는 걸 보고 맘에 울림이 있었어요
    선예는 화려한 생활 가운데 재력 있는 평범한 사고의 남자를 만났더라면 행복함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살아야 했을 사람이에요
    서민정 딸과 선예 딸이 엄마와 딸 놀이하는 것 너무 귀여웠어요

  • 18. ..
    '18.1.29 1:14 AM (211.36.xxx.88)

    선예 가정환경 영향으로 일찍 가정 이루고 싶어한 듯요
    남들이 아쉽다 하지만 본인은 지금이 제일 행복할 걸요

  • 19. 원더걸스때보다
    '18.1.29 1:57 AM (49.1.xxx.168)

    지금이 더 편안해보여요 행복해보이고
    사실 본인의 행복을 생각하면
    그룹 해체전에 결혼 잘한 것 같아요

  • 20. ..
    '18.1.29 4:24 AM (175.208.xxx.220)

    잘살고 있는듯 보였어요. 나이도 어린데 대견해보였어요.

  • 21. ..선예
    '18.1.29 1:20 PM (211.224.xxx.59)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모든걸 버리고 그런곳에 가서 봉사했다는게
    저는 실천 못하고 있는것을 어쩜 저렇게 할까요
    서민정남편 선예남편도 다들 멋지더라구요
    서로 진주를 알아본듯 해요
    좋은사람들끼리 만나 행복해보여요
    세상의 부귀영화보다 더 값진인생사는것 같아요

  • 22. 선예
    '18.1.29 10:32 PM (124.199.xxx.14)

    생각보다 탄탄해서 엄청 건강하구나 생각했는데 다들 보는 눈이 다르군요
    저런 가사와 봉사 하면서 운동도 했나까지 생각했거든요
    걸그룹 때 만들 근육인가 아님 지금도 짬을 내서 뭔가를 하나 생각했는데 다른 분은 약하다고 생각하셨네요
    다리 엄청 튼튼하더라구요

  • 23. ㅇㅇ
    '18.1.29 11:06 PM (223.62.xxx.132)

    선예아빠가 선예한테 내가 널 낳고 싶어서 낳은게 아니라는식으로 상처주고 만나는 여자들 소개?까지 했다던데요 할머니랑 살면서 엄청 고생했더라고요..지금이 더 행복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958 댄스 스포츠 선생님께 구정 선물로 백화점 상품권 6 구정선물 2018/01/30 1,082
773957 시가에 안간지 1년이 넘어가요 4 좋구나 2018/01/30 2,949
773956 말 잘듣는 아이 태교 6 .. 2018/01/30 1,337
773955 김나운 광고하는 새우 어떤가요? 10 롤케익 2018/01/30 2,644
773954 식기세척기 배수관에서 물이 새면 1 ㅇㅇ 2018/01/30 1,173
773953 어제 다음 매크로 연습한 것이 남북 평화올림픽 방해하려고 그랬나.. 3 평화 2018/01/30 827
773952 개학한 학생들 학교에 난방 하나요? 1 .. 2018/01/30 1,034
773951 갈비찜 양념장이 써요 ㅠㅠ 도와주세요 6 oo 2018/01/30 1,014
773950 오픈마켓 공부어디서해야할까요?물건등 a 2018/01/30 549
773949 "데이트폭력, 결혼 후 가정폭력으로 이어진다".. 2 oo 2018/01/30 1,553
773948 김어준 보다 문과 유시민이 어떻게 비트코인을 더 잘 설명할 수가.. 21 …. 2018/01/30 5,540
773947 잇미샤와 미샤는 차이가많나요? 5 미샤 2018/01/30 11,715
773946 이념과 정치에 편향된 쓰레기 언론들이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길벗1 2018/01/30 764
773945 녹번본원 명성학원 은평뉴타운 명성? 명성 2018/01/30 1,449
773944 자전거래 사실로..국토부 전면전 선언 10 기레기들일좀.. 2018/01/30 3,508
773943 가와사끼병으로 입원해있어요... 19 도와주세요 2018/01/30 6,221
773942 교적이 있는 성당이 아닌 타성당 다니는 분들은 15 초심자 2018/01/30 3,706
773941 뉴스공장에 유작가 출연~ 23 고딩맘 2018/01/30 3,838
773940 코 수술 해보신분 계시나요 ? 코 골절후 흉이 남았어요 ㅜ 2 .... 2018/01/30 1,151
773939 비판 여론 잇따르자 부랴부랴 소방관련법 처리 나선 국회 5 고딩맘 2018/01/30 1,416
773938 흑백만 출력하는 프린트기. 넘 스트레스네요 20 와니 2018/01/30 4,080
773937 단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는방법 뭐라고 불리는지 아시는분 4 햇님 2018/01/30 2,058
773936 조언 감사합니다 49 Komsoo.. 2018/01/30 8,905
773935 인생 개척해서 사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4 2018/01/30 2,154
773934 아이폰x 구입 4 아이폰x 2018/01/30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