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를 저금만 하는 바보.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3억집한채 있구요.지방이라 오르지도 않는..
전업에 남편만 버네요.
주식도 하고 땅도 사고 오피스텔도 사던데..
연금 넣고 나면 뭐가 있어야 투자를 하지요.
ㅠㅠ
1. 아마
'18.1.28 4:28 PM (1.243.xxx.73)님과 같은 분들이 대부분일듯요.
주식해서 돈 번 사람 거의 없어요. 벌다가도 잃고 잃다가도 좀 벌고.... 저 증권사 다녔어요.
그리고 개인연금을 주식형으로 가입해 보시는건 어때요?2. 저두
'18.1.28 4:31 PM (175.114.xxx.243)있어요. 집 한 채 있는 것까지 저랑 같구만요.
3. 바보인지
'18.1.28 4:36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현명한건지 지금은 몰라요. 말들은 않해서 그렇지 황새 쫓아 가다가 가랭이 찢어는 뱁새도 많아요.
링크 보시고 판단 하세요.원글님은 우리나라 평균이상입니다. 게시판 같은곳에서 여행자랑 돈자랑..이런거에 휘둘리면 인생 피곤해져요.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9030008319955&select=...4. 바보인지
'18.1.28 4:39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현명한건지 지금은 몰라요. 말들은 않해서 그렇지 황새 쫓아 가다가 가랭이 찢어지는 뱁새도 많아요.
링크 보시고 판단 하세요.원글님은 우리나라 평균이상입니다. 게시판 같은곳에서 여행자랑 돈자랑..이런거에 휘둘리면 인생 피곤해져요.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9030008319955&select=...5. ...
'18.1.28 4:42 PM (116.40.xxx.46)전업인데 재테크 안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직무유기죠...
외벌이 남편들 얼마나 힘든데...;;
지방분들 서울까지 주말마다 올라와서 가의 쫓아다니고
투자하던데요.6. 위에 자산 통계
'18.1.28 4:53 PM (121.145.xxx.122) - 삭제된댓글노인들 노령연금 받으려고 자기 명의로 예금 안하고
자식 명의로 예금 하는 경우도 많고
20대 30대초반 1인 가구도 많고
신혼부부가 10억 재산 있기는 쉽지 않는 거구요
30대 통계
40대 통계
50대 통계
60대 통계
이런 식으로 연령별 통계는 차이 많이 날 겁니다7. 11
'18.1.28 5:02 PM (58.102.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똑같아요. 전 귀찮아서. 결과적으로 저축이 나은 건지 아닌지 저도 헷갈리네요.
어떤 재테크 책을 보면 1년에 5%씩 꾸준히 수익률을 내면 성공한거다 라면서,
주식으로 수익 내다 한 해 50%를 까먹으면 최종 결과는 매년 한자릿수 수익률 올린 것과 비슷해진다는
예시를 내보이기도 하고...8. ㅁㄴㅇ
'18.1.28 5:19 PM (84.191.xxx.91)예금만 하시는 게 제일 나아요.
80년대에 한국 경제성장률이 10%가 넘고 증시가 폭등할 때에조차
주식으로 얼마간 돈을 땄다가
이런저런 곳에 돈을 집어 넣었다가 손해보고
본전생각에 집내서 투자하다 집까지 넘어가서 완전히 망하는 그런 샐러리맨들이 정말 많았어요.
자본시장은 평균수익률 3%를 넘기면서 투자소득을 내는 게 엄청 어렵습니다.
투자를 오래하면 할수록, 종자돈이 적으면 적을수록요.
주사위를 많이 던지면 던질수록 결국 모든 눈이 1/6의 확률로 나오는 이치에요.
돈이 많아서 시장을 통째로 조작할 수 있는 0.001%한테는 다르지만요.
집도 있으신데 욕심부리지 마세요.9. ...
'18.1.28 6:46 PM (121.125.xxx.212)그래도 님은 적어도 손해는 안보셨네요
제주위에 어설프게 재테크 하다가 몇억 날린 사람도 있어요10. ....
'18.1.28 7:17 PM (221.164.xxx.72)그래도 원금은 안까먹잖아요..
원금 안까먹는 것이 가장 큰 재테크입니다.11. ..
'18.1.28 7:33 PM (49.170.xxx.24)저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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