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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윗집화장실 누수때문에 물이흐르네요....

JP 조회수 : 2,809
작성일 : 2018-01-28 16:05:03
어제 밤 새벽1시부터 물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아직도 똑똑 떨어지네요


윗집인줄알았는데 윗에윗에집 집누수로 인해 화장실 천장에서 계속 물이샙니다...


집주인도없고 관리실에서도 나몰라라... 새벽부터 식겁하다가 이제 들어와서 식사하네요...


화장실 환풍기랑 전등쪽에서 물이 계속떨어지구요  전원은 켜지는데 이거 교체해달라고 요구해야겠죠?


아무리 그래도 전기선이있는곳인데 저걸 계속써도 될까요


그렇지않아도 아까 다해드릴게요 하더니 집에와서 보더니 불이켜지네요 우선 다 말리셔야죠 라고 말을바꾸네요


가뜩이나 나이 많으신분이라 대화안된다 소문난 분이라 걱정되지만 증거 남겨놨으니 우선 참아야겠죠ㅠ

IP : 115.22.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8 4:10 PM (110.47.xxx.51)

    관리실에서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느집이 문제인지 관리실에서 와서 확인후 조치른 치하는게 정석인데..

  • 2. JP
    '18.1.28 4:14 PM (115.22.xxx.125) - 삭제된댓글

    네 저희아파트대표하고 한판하고왔네요 윗집도 윗윗집하고 연락안되니 답답해 하는와중에 저희집물 더샐까 걱정되니 연락더해봐라 하니 그건 그쪽사정이고 난 모르지 이럽니다 진짜 나이만 제가 많았으면 경찰 부를뻔했습니다

  • 3. 원글님 이상해요
    '18.1.28 4:24 PM (223.38.xxx.74)

    나이가 무슨 상관이죠?

  • 4. 그런데
    '18.1.28 4:35 PM (223.38.xxx.195)

    아파트대표가 무슨 상관이라고 한판하죠?
    당사자끼리 해결해야하지 않나요?

  • 5. JP
    '18.1.28 4:46 PM (115.22.xxx.125)

    아 다들 상황을 모르시니까....처음에 윗집에서 새는게 아니라고 아파트대표가 끝까지 우기더군요 복도에서 물이 새서 들어간거라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윗집 저희집 다 빡쳐서 돌아갔습니다.

  • 6. JP
    '18.1.28 4:48 PM (115.22.xxx.125)

    원글님/ 나이가 많아 대화안되고 평소에 아파트에 소문이 자자하신분입니다.. 나이가 무슨상관이 아니라요 모르시면 괜히 토 달지마세요.. 글을 좀 그렇게 쓰긴했는데 상황 모르시고 댓글 달진 말아주세요

  • 7. JP
    '18.1.28 4:51 PM (115.22.xxx.125)

    역시 82쿡은 마인드가 꼬인신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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