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여기 82댓글들 가끔 너무 좋지 않아요...?

숨은현자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18-01-28 15:00:07
정말 가끔 댓글 읽다보면 너무나 탄복할만한 그 혜안에 통찰력에 저절로 탄성이 나오는데요
정말 그렇지 않나요?  저는 어쩔땐 너무 지혜로운 댓글에 놀래서 그대로 저장했다가 타이핑도 따라 쳐보고 그러는데요
그런 현자같은 분들이 쓰신글을 다 찾아서 보고 싶은데..  자게가 익명이라 좋은점도 많지만 그런 보석같은 글들을 적극적으로 못찾아보는게 너무 아쉽네요

그런분들 보면 어떻게 저렇게 되셨을까요??  책을 많이 읽으면 그리될까요?
정말 궁금하고 ..저도 본받고 싶어요

IP : 175.223.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지혜와표현법 통찰 경험치 메모
    '18.1.28 3:04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가입 10년인데 대학노트 3권째 입니다.

  • 2. 허걱
    '18.1.28 3:07 PM (175.223.xxx.113)

    윗님 혹시 손으로 적으신 건가요?
    대학노트 3권이라니.. 오 진짜 윗님도 대단한 열정이시네요
    적으신것 보면 정말 기분좋으시겠어요
    뭔가 의지도 되고 삶의 지침도 되고..

    저는 좋은글 보면 맨날 저장만 했는데요
    나중에는 저의 쓸다리없는 그런 댓글들과 섞여있어서 다시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자꾸 놓치는게 안타까운데 윗님보니 저도 적을까 싶네요..

  • 3. 필기
    '18.1.28 3:09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네 간략하게 엑기스와 경험적 지혜만 적었어요.
    저장은 안들여다보게 되죠,

  • 4. 저도
    '18.1.28 3:12 PM (223.33.xxx.50) - 삭제된댓글

    도사같은 분들 간혹 보면서 위로 많이 받아요
    말꼬리잡고 시비거는 분들의 행렬이 이어질때만 아님 82가 참 좋은 곳이죠

  • 5. 가끔씩
    '18.1.28 3:27 PM (125.176.xxx.13)

    깨달음을 주는 글을 읽을때면 보석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 6. ..
    '18.1.28 3:34 PM (211.49.xxx.178)

    저도 보석같은...깨우침을주는 글들
    적어놓은게 작은노트지만 10권정도
    되요
    틈날때마다 다시 들여다보면 새롭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게되요.

  • 7. ㅇㅇㅇ
    '18.1.28 4:11 PM (175.223.xxx.243)

    친구보다 지인보다 팔이쿡이 더 좋아요.

  • 8. .....
    '18.1.28 4:12 PM (114.200.xxx.153)

    공감해요. 82cook 좋아요.

  • 9. 네~
    '18.1.28 4:19 PM (223.62.xxx.12)

    좋은 글 나쁜 글 섞여들 있지만
    좋은 글들은 골라서 읽고
    나쁜 글은 패스~하면 되니까요.

    이곳이 저도 좋아요.
    남녀노소 다 어우러진,
    외국 사는 사람들도 들어와 외국 얘기들도 보고
    좋아요~

  • 10.
    '18.1.28 5:21 PM (222.238.xxx.117)

    지혜롭고 도사같은분 많더라구요. 글 잘 쓰는분들도 많구요. 저도 노트에 메모해야겠네요. 고정아이디 아니라 못 찾아보니 아쉽네요. 카페는가르침주는 덧글이면 찾아서 그분글 밤새서 읽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290 이미숙은 뭘해서 저리 젊어보이는걸까요? 48 비결이 2018/01/27 22,046
772289 영화 손님 보신분 질문드립니다. 1 ㅇㅇ 2018/01/27 752
772288 급!! 소리 (귀 )가 안들려요 3 친정엄마 2018/01/27 1,457
772287 아놔 아모르 파티가 머리에 아주 박혔어요 2 …... 2018/01/27 3,053
772286 네** 기사는 이제 안 봐야 겠어요. 13 이상해 2018/01/27 1,244
772285 황금빛내인생 14 ㅇㅇ 2018/01/27 6,065
772284 중등생 두신 회원님들 중학생 스맛폰 필요한가요? 15 예비중 2018/01/27 1,916
772283 속살 부위 화상 10 2018/01/27 1,602
772282 김구ㄹ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같아요.. 8 ........ 2018/01/27 7,579
772281 좋은 학벌보다 중요한 것은.. 17 이것이었어 2018/01/27 6,294
772280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마ᆢ 라고 말하는건 1 흠냐ᆢ 2018/01/27 846
772279 장혁 진짜 잘생기지 않았나요? 26 돈꽃 2018/01/27 5,928
772278 몇달 전에, 올라왔던 글 중에 참 좋은 댓글이 기억나는데요..... 댓글 2018/01/27 1,102
772277 책 읽는 대통령 17 대봉시맛나 2018/01/27 3,345
772276 초등학교 방과후 영어교육금지 잘하는거 아닌가요? 21 영어교육 2018/01/27 2,903
772275 소방법반대 항의유족에게 홍준표"민주당이 여기도있네&qu.. 13 이거잡넘이네.. 2018/01/27 2,113
772274 돈꽃 시작했어요 5 ... 2018/01/27 2,239
772273 알콜3% 술도아니고 음료도 아닌게 제겐 쥐약이네요 3 ㅜㅜ 2018/01/27 1,415
772272 사차원이나 돌 아이의 멘탈은 평범치 않다. 1 ,, 2018/01/27 1,237
772271 일본영화 뭐 많이 보냐는 질문에 어떤 남자왈 11 lllll 2018/01/27 3,240
772270 장염치료에 적합한 음식을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나요? 6 하필이면 2018/01/27 4,307
772269 숀리바이크 사면 잘 쓰게될지 9 포도송이 2018/01/27 2,703
772268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읽어보셨나요 7 모두 2018/01/27 1,296
772267 요즘 대한통운 느리지 않아요? 15 .. 2018/01/27 1,814
772266 싱크대 수도꼭지가 얼었나봐요? 2 ㅜㅜ 2018/01/27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