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들끼리 속옷 양말 같이 입나요?

.... 조회수 : 6,122
작성일 : 2018-01-28 00:49:49
옷 모자 신발 뿐 아니라..

팬티 브라 양말 까지 같이 입는다는데

제가 경악했더니...입던거 돌려입는거 아니고
빨아서 입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데

자매없는 저는 충격인데
IP : 175.223.xxx.9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8 12:51 AM (121.185.xxx.67)

    절대 아님

  • 2. ..
    '18.1.28 12:51 AM (222.233.xxx.215)

    그사람이이상해요 양말은 같이신을수있다해도 브라 팬티는 같이 입은적 한번도없어요 무슨소릴

  • 3. ...
    '18.1.28 12:52 AM (175.223.xxx.96)

    팬티는 쇼크였어요 전 표정관리가 안됐구요

  • 4. ..
    '18.1.28 12:52 AM (49.170.xxx.24)

    공유 안해요.

  • 5. ..
    '18.1.28 12:52 AM (49.170.xxx.24)

    그 사람이 특이하네요.

  • 6. ..
    '18.1.28 12:53 AM (124.111.xxx.201)

    우엑!

  • 7. 말도안됨
    '18.1.28 12:53 AM (182.222.xxx.37)

    헐 속옷을 어떻게 같이 입어요;;;
    조카 쌍둥이인데 걔들도 같이 안입는데요. 뭔소리;;;;

  • 8. 양말
    '18.1.28 12:55 AM (116.125.xxx.64)

    양말은 제가 구분못해요
    그래서 그냥 같이 신겨요

  • 9. 그래도
    '18.1.28 12:55 AM (222.114.xxx.36)

    양말까진 같이 신어도 속옷은 아니죠~~ 어찌 속옷을..

  • 10. ??
    '18.1.28 12:55 AM (1.238.xxx.44)

    자매는 없지만 양말은 그럴수있죠. 팬티는 말도안됨..

  • 11. 막대사탕
    '18.1.28 12:56 AM (116.123.xxx.168)

    노노 절대 팬티는 공유안하죠

  • 12. 쓸개코
    '18.1.28 12:57 AM (218.148.xxx.26)

    저 세자매.. 친구들도 네자매, 세자매, 다섯자매.. 그런얘기 단한번도 못들어봤어요.

  • 13. .....
    '18.1.28 1:01 AM (171.226.xxx.27)

    자매있는 저도 충격이네요.
    절대 같이 안입었어요.

  • 14. ..
    '18.1.28 1:07 AM (61.79.xxx.144) - 삭제된댓글

    형제들도 절대 속옷 같이 안입었어요.

  • 15. 이상함
    '18.1.28 1:16 AM (211.36.xxx.162)

    속옷은 같이 입기가 ᆢ
    제 아들들도 속옷은 같이 안입힘

  • 16. ...
    '18.1.28 1:17 AM (58.226.xxx.35)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양말만 같이 신었어요.
    저는 팬티,브라는 부모자식같에도 같이 안입어요.
    하물며 동생하고야;;;;;

  • 17. ...
    '18.1.28 1:22 AM (58.226.xxx.35)

    저는 여동생이랑 양말만 같이 신었어요.
    엄마들이 속옷은 자매간이라도 같이 안입히지 않나요?
    엄마가 동생은 제 옷 물려입히고 새 옷 잘 안사줬지만
    속옷만은 늘 새로 사줬었어요.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속옷은 같이 입어본적이 없어요.

  • 18. hap
    '18.1.28 1:24 AM (122.45.xxx.28)

    와...그사람 당연하다 생각하니 말했겠죠
    남들이 이상하다 생각하는 기준을 모르는듯

  • 19. ...
    '18.1.28 1:34 AM (119.70.xxx.103)

    양말은 같이 신었어요.

  • 20. ??
    '18.1.28 1:34 A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칫솔 같이 쓴다는것만큼 이상한 소리인데요?
    취향도 다르고 사이즈도 다른데 이해가 안되네요.
    양말은 같이 신었어요.
    발에 특이사항이 없어서 거부감도 없고
    엄마가 수십켤레 같은것으로 사오셔서.

  • 21. ㅇㅇㅇ
    '18.1.28 1:41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 첨 들어요.
    그 사람들 왠지 칫솔도 같이 쓸 것 같아요.

  • 22. ....
    '18.1.28 2:49 AM (221.157.xxx.127)

    전혀요 양말이야 급할때 깨끗하거나 새것 홀랑 신을때 있었지만 옷도같이 안입었어요 저는 ~

  • 23. ㅎㅎㅎㅎ
    '18.1.28 5:02 AM (59.6.xxx.151)

    오십대 중반인데도 처음 듣는 소리.
    도대체? 왜?
    가난한 70년대에도 못 본 경우네요

  • 24. 에고
    '18.1.28 5:39 AM (24.18.xxx.198)

    저도 속옷 같이 입는거 질색 팔색하고 깔끔한 여자인데요.. 결혼하서 딸을 낳았는데요. 딸이 정신 사납고 맨날 잊어버리고 흘리는 애예요. 멀쩡한 면팬티에 맨날 생리형 묻히고 빨고 삶으도 얼룩지고 그러는데 멀쩡한 엄마팬티 맨날 갖다 입어요. 화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쓸만한 엄마꺼는 속옷이고 머고 다 갖다써요. 이제 포기하고 팬티 같이 입어요. 저 너무 속상해요.

  • 25. ㅋㅋ
    '18.1.28 6:28 AM (85.1.xxx.234)

    전 가끔 남편 팬티 몰래 훔쳐 입어요. 팬티자국도 안 보이고 편하더라고요

  • 26. 저도
    '18.1.28 6:45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60살 아줌마인데
    가난했던 우리 어린시절에도 팬티는 같이안입었어요

  • 27. 아뇨
    '18.1.28 7:58 AM (220.244.xxx.125) - 삭제된댓글

    여자 셋인데 속옷은 절대요. 양말은 아마도.

  • 28. ㅇㅇ
    '18.1.28 8:52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전 딸이랑 속옷 같이 입어요. 딸이 저랑 사이즈 같아진 중딩부터. 언니나 동생과는 절대 못 입을 것 같지만. 사실 스물 넘은 딸에게 이제 따로 입자고 해도 별생각없이 수건 같이 쓰듯 같이 쓰네요.

  • 29. 전에
    '18.1.28 9:18 AM (61.98.xxx.144)

    82에서 공유한단 글 본적 있어요
    그땐 은근 공유하는 사람이 많아 놀랬는데
    오늘은 정색 댓글이 많네요

    전 외동딸로 자라 공유는 생각도 못했고
    결혼해 딸만 낳았지만 애들 속옷은 따로 입혀요
    사이즈가 저까지 다 똑같아 헷갈리는 속옷은 유성펜으로 표시까지 해놓고 입어요
    대신 겉옷은 공유하구요

    속옷 삶아 입긴해도 같이는 못입을거 같아요

  • 30. 팬티야
    '18.1.28 9:31 AM (223.39.xxx.162)

    어떻게 공유를 합니까 양말은 아예 다같이 신어요 나도 애들도 발크기가 다 비슷..

  • 31. bestlife
    '18.1.28 9:36 AM (1.225.xxx.223)

    네?? 19살까지 언니랑 살았지만 양말은 몰라도 속옷은 다 따로썼어요 말도안돼요

  • 32.
    '18.1.28 10:22 AM (175.117.xxx.158)

    팬티 분비물 더럽ᆢ따로 입어야죠

  • 33. ...
    '18.1.28 10:31 AM (115.22.xxx.188)

    3자매였는데
    속옷은 각자 따로, 양말은 같이 신었어요.

  • 34. 가난한집 장녀
    '18.1.28 10:53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딸 셋 다 따로입었어요.
    내복같은건 물려주기도 했지만요.
    엄마가 브라 팬티 양말은 다 사주셨어요.
    겉옷은 얻어입었어두요

  • 35. ...
    '18.1.28 10:57 AM (58.230.xxx.110)

    말이 되나요~
    다 각자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919 갱년기 여성 베지밀 마시면 도움될까요? 9 여성홀몬 2018/01/30 3,827
773918 이사할 때 그릇 분실 16 속상함 2018/01/30 5,880
773917 초등학생 둘 있는 가족 해외여행 추천해주세요... 15 ㅇㅇㅇ 2018/01/30 4,255
773916 가즈아~! 라는말은 어디서 누가 처음 쓴거에요? 6 요즘나오는 2018/01/30 5,604
773915 종친회 재산에 대한 딸의 권리..조언 부탁 드려요. 12 호호 2018/01/30 2,677
773914 급한질문)입관식에 16살 손녀 꼭 참여해야 하나요? 25 수목장 2018/01/30 12,315
773913 대련 국제학교 3 ??? 2018/01/30 1,273
773912 노안인데 필러효과 있나요? 6 강진술 2018/01/30 2,483
773911 문지지자들,미한국전 참전용사에 기부금 전달 이벤트 6 기사 2018/01/30 1,143
773910 [팩트체크] '한반도기', 조총련이 만들었다? (가짜뉴스) ... 2018/01/30 606
773909 시가식구들과 며느리는 사이 좋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26 ... 2018/01/30 8,326
773908 저는 카스가 맛있네요 13 ㅇㅇ 2018/01/30 2,294
773907 靑, '광고비 횡령' 논란 지지자와 접촉 논란 25 ........ 2018/01/30 3,312
773906 속이 터집니다 엄마때문에.. 10 지울래요. 2018/01/30 4,913
773905 결혼하는데 이런경우 예단 얼마해야하나요 ?? 12 이비 2018/01/30 6,615
773904 중학생 발라도되는 천연틴트 있을까요? 5 중딩맘 2018/01/30 1,353
773903 미림, 청주, 맛술, 요리술.... 헷갈려요 4 .. 2018/01/30 2,761
773902 화장발 좋은 분들 있죠 2 기역 2018/01/30 2,502
773901 손읍읍 공항회군 사건 아셨어요? 20 적폐 2018/01/30 6,218
773900 리턴 살인범은 강인호 19 너다 2018/01/30 6,950
773899 국회의원 최저시급 청원글있네요 3 청원 2018/01/30 861
773898 절친이랑 잠깐 사겼던 남자랑 사귈수있으시겠어요? 23 ... 2018/01/30 7,101
773897 北 "금강산 합동문화공연 취소"…정부 &quo.. 14 ........ 2018/01/30 1,996
773896 금강산공연 북한 일방적으로 취소통보 49 이그 2018/01/30 3,856
773895 중학생딸이 머리숱이 너무 없어요 15 걱정 2018/01/29 8,492